아크로리버하임
“아리하 다음 2대장 아파트, 센1”입주민 후기
동작구 흑석동 · 2011년 준공 · 65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층간소음이 들리지 않고 흑석역까지 평지로 이어지는 점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주황색 외관 도색이 낡았고 흑석초 통학길에 대로를 건너야 하는 점이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아리하 다음 2대장 아파트, 센1”입주민 후기
“전반적인 컨디션은 한강센트레빌1차보다 더 신축스럽고 세련되어보였다”입주민 후기
“센2차는 벌써 새로 도색했고”입주민 후기
9층에서 윗집이 사는 줄 몰랐다는 후기가 있을 만큼 소음 불만이 드뭅니다. 방과 방 사이 차음도 좋다는 의견이 이어집니다. 2018년부터 2026년까지 시기를 가리지 않고 나오는 가장 두터운 평가입니다.
“층간 소음이 없음. 심지어 방과 방 사이도 소음 차단이 잘됨.”입주민 후기
흑석역은 도보 3분 안팎이고 엘리베이터에서 지하주차장 후문을 지나 버스정류장까지 바로 갑니다. 비나 폭염에도 젖거나 덥지 않게 통근할 수 있습니다. 언덕이 많은 흑석동에서는 드문 조건입니다.
“흑석의 아킬레스건이 언덕인데, 경사 없이 평지로 초등학교, 상권, 지하철 이용이 가능합니다.”입주민 후기
자차나 버스로 10분대에 세 업무지구에 닿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부부가 서로 다른 지역으로 출근하는 가정에 맞습니다.
“제 직장 광화문, 와이프 직장 강남 최적의 주거지”입주민 후기
쓰레기와 재활용을 매일 배출할 수 있고 분리수거장이 늘 깔끔합니다. 새벽 두세 시 화재감지기 오작동에도 경비가 바로 달려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안방 화재감지기 오작동도 새벽 두,세시인데도 바로 달려와서 확인하시더라구요”입주민 후기
우거진 나무 아래 정자와 오솔길이 이어져 도심 속 산책로 같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안은 숲속에 온듯한 착각이 들어요~”입주민 후기
지하 3층까지 이어지고 칸 간격이 넓어 대형차도 무리가 없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통로 폭이 좁고 후문 쪽 불법주차가 많아 나갈 때 눈치를 봐야 한다는 소수 의견이 있습니다. 큰 차를 타거나 후문을 자주 쓰는 세대일수록 체감이 갈립니다.
주황색 외관이 낡았다는 불만이 입주민 사이에서 가장 자주 나옵니다. 인근 센트레빌2차는 이미 재도색을 마쳤습니다. 단지 재도색은 9구역 공사가 끝난 뒤로 미뤄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여지껏 도색안한 단지는 센1밖에 없네요”입주민 후기
흑석초까지 거리는 500m로 짧지만 초품아는 아닙니다. 명수대현대 앞 횡단보도를 건너거나 흑석역 지하보도를 지나 현충로를 가로질러야 합니다. 지하보도를 쓰면 찻길은 건너지 않아도 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학부모라면 마음이 편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입주민 후기
바닥이 검고 조명이 약해 마주 오는 사람에 놀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최근 일부 조명을 교체했지만 여전히 어둡다는 후속 의견도 있습니다.
“지하주차장과 복도가 너무어둡습니다”입주민 후기
헬스장·골프연습장·독서실·GX룸은 있으나 수영장과 게스트룸은 없습니다.
“수영장이나 게스트룸 등 최신 커뮤니티가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노량진뉴타운과 9구역 학원가가 자리 잡으려면 5년 넘게 걸릴 것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그동안은 반포와 방배 학원가로 버스나 셔틀을 이용하는 가정이 많습니다.
“그래서 당장은 반포학원가를 주로 이용합니다”입주민 후기
급행이 서지 않아 아쉽다는 의견과 완행이라 오히려 덜 붐빈다는 의견이 나뉩니다. 송파로 출근하는 입주민은 완행도 한산하다고 합니다. 목적지와 출근 시간대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중대부중이 배정 인원으로 포화라는 의견은 졸업생 수로 계산한 추정이라 공식 자료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