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강동팰리스
“천호동 리딩 단지로 그냥 봐도 알 수 있는 단지”입주민 후기
강동구 천호동 · 1999년 준공 · 64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강동역·천호역까지 걸어서 5~10분인 더블역세권이면서 단지가 대로변 안쪽이라 조용하고, 지하주차장이 전 동 엘리베이터로 이어져 주차 여유가 큽니다. 다만 천동초까지 도보 15~20분이라 초등 통학이 멀고 스쿨버스도 폐지됐다고 하며, 벽간 소음과 해충은 세대·라인에 따라 편차가 있습니다.
“천호동 리딩 단지로 그냥 봐도 알 수 있는 단지”입주민 후기
“태영아파트보다 천동초등학교와는 조금 더 가깝고 조용한 분위기를 띄고 있다”입주민 후기
“주변 다 재건축 되어 고층으로 올라갔는데 아직 홀로 구축으로 남아있는 아파트 단지”입주민 후기
“입지가 큰 차이가 없는 두 단지”입주민 후기
천호역과 강동역까지 도보 5~10분이라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강남·종로 등 도심으로 나가는 버스 노선이 많고 지하 공영주차장 통로로 비를 피해 역까지 갈 수 있습니다. 2호선 환승으로 강남까지 30~35분이 걸리고 여의도·가산디지털단지는 1시간 안팎입니다.
“천호역과 강동역 둘다 7분이면 걸어가고”입주민 후기
지하 1~2층 주차장이 엘리베이터로 연결돼 눈이나 비가 와도 자리가 널널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신축 아파트에서 이사 온 입주민이 오히려 여기가 낫다고 할 정도입니다. 세대당 주차대수는 0.82대로 넉넉하지 않고 차 사이 폭이 좁습니다.
“신축 보다 주차사정이 훨씬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언덕 위에 있고 정문 진입로가 대로에서 한 블록 들어가 있어 소음이 적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번화가 소음을 각오하고 왔다가 놀랐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대로변쪽이라 시끄러울 줄 알았는데 오히려 안쪽에 들어가 있어서 소음 전혀 없고”입주민 후기
단지 내 가정어린이집 2개와 구립 어린이집 1개가 평이 좋고 입주민 우선배정으로 대기 없이 다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정문 앞에 산부인과·조리원·소아과가 있어 출산 준비도 편했습니다.
“어린이집이 그렇게 좋아요.. 선생님들이 정말 좋아요”입주민 후기
SK하이닉스·삼성전자·현대차·LG 셔틀이 집 앞까지 온다는 입주민 후기가 있습니다.
“삼전, 하닉 버스가 집앞에 오는 아파트는 거의 없을거예요”입주민 후기
거의 모든 후기의 단점란에 오르는 항목입니다. 예전에 운행되던 스쿨버스는 2021년 이후 후기에서 폐지됐다고 합니다. 단지 주변에 학원가도 거의 없어 방이동 학원가까지 강동역을 거쳐 15분 안팎이 걸립니다.
“초등학교가 도보 15분 가량 소요로 먼 편임”입주민 후기
이웃 배려가 좋아 걱정 없다는 후기와 화장실 배관으로 새벽 목소리까지 들린다는 후기가 모두 여럿입니다. 1999년식이라 세대·라인별 편차가 큰 것으로 보입니다. 큰 평수는 위아랫집이 고령층이어서 덜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본 적 없다는 후기가 더 많고 가끔 나온다는 후기는 복도식 105동 쪽에 몰립니다. 같은 질문이 반복해서 올라오는 것 자체가 입주 예정자의 걱정을 보여줍니다.
용적률이 서울시 기준을 넘어 사업성이 떨어지고 주민 동의율도 낮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고령 소유자가 많고 신탁방식에도 신중론이 나옵니다.
“재건축 바람은 시들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까지만 열려 일정이 맞지 않으면 재활용을 내놓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재활용 일요일 한번 그건 조금힘드네요”입주민 후기
여름에 창문을 열면 소음이 심하고 앞 오피스텔에 가려 저층은 조망이 거의 없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59형만 배정된 복도식 동이고 엘리베이터는 1대입니다.
“105동은 대로변을 향하고 있어 여름에 창문열면 소음이 심하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GTX-D·8호선 판교연장 같은 호재를 기대하는 의견은 노선과 개통 시점이 모두 확정되지 않은 단계라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