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청계
“청힐 바로 옆에 붙어 있어서 1500세대 평지 대단지 느낌을 주며”입주민 후기
동대문구 답십리동 · 2010년 준공 · 72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천호대로 중앙버스차로와 신답역·답십리역 더블 역세권이 있고 신답초·숭인중이 단지 바로 옆에 붙은 평지 단지입니다. 반면 중·고등 입시학원가가 없어 대치동·장안동 셔틀에 기대야 하고 인테리어 승강기 사용료 논란도 큽니다.
“청힐 바로 옆에 붙어 있어서 1500세대 평지 대단지 느낌을 주며”입주민 후기
“전답 대장인 래미안 3대장을 꾸준히 따라갈 수 있는 체력을 가진 가성비 단지입니다.”입주민 후기
“청계SK뷰 입주와 청계리버뷰자이 완공 등 주변이 천지개벽하며”입주민 후기
“바로 옆 신답극동 리모델링 진행 중이며”입주민 후기
단지 앞 정류장에 노선이 11개까지 늘어 광화문과 종로 등 도심까지 20~25분이면 갑니다. 압구정·잠실 방면도 30분대라는 후기가 있어 대중교통 통근에 유리합니다. 서울 어디로든 환승 없이 움직이기 편하다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광화문 25분, 압구정/잠실 30분 컷”입주민 후기
2호선 지선 신답역은 도보 5~8분이고 성수까지 5분이면 닿습니다. 5호선 답십리역은 도보 10~15분이며 광화문·여의도 통근에 유리합니다. 청량리역도 마을버스로 닿아 노선 선택 폭이 넓습니다.
“신답역 도보 5~8분(지선이지만 성수 5분컷), 답십리역 도보 10~15분으로 대중교통 이용하기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발코니 규제 이전에 설계돼 서비스 면적이 넓습니다. 24평은 30평대처럼 34평은 40평대처럼 쓴다는 후기가 지배적입니다. 가전과 가구를 다 넣어도 주방이 여유롭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30평 같은 20평, 40평 같은 30평 느낌입니다.”입주민 후기
큰 도로를 건너지 않고 초등학교에 걸어갈 수 있고 숭인중도 도보 5분 안팎입니다. 초등 자녀를 둔 가정의 수요가 꾸준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큰 도로 건너지 않고 신답초등학교가 바로 붙어있고”입주민 후기
유모차를 끄는 3040 가정이 많이 보일 만큼 평지입니다. 청계천 산책로가 앞에 있고 도보 3~5분 거리에 간데메공원이 있어 조깅과 산책 만족도가 높습니다. 이 점을 꼽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단지 주변이 전부 평지라 유모차 끌기 좋고”입주민 후기
여러 브랜드 아파트에 전세로 살아 본 입주민이 이곳 층간소음이 가장 덜하다고 합니다. 슬래브가 두껍고 방음과 단열이 탄탄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아파트가 층간소음 제일 안들립니다.”입주민 후기
청량리 롯데백화점 문화센터와 동대문 육아종합지원센터·아기사랑센터가 가깝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청량리 롯백 도보권으로 문센 다니기 좋고”입주민 후기
2026년 7월 관리규약 개정 뒤 한 달 공사에 약 300만 원 5일 공사에 약 50만 원이 부과된다는 후기가 여러 건 나옵니다. 동대표의 일방적 개정이라는 반발이 많고 사용료 징수가 합리적이라는 의견은 한 건입니다. 인테리어 예정이면 계약 전에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승강기이용료가 7월부터 말도 안되게 상향되어 입주 인테리어 시 300만원이 청구되고”입주민 후기
초등 저학년 보습학원 외에는 학원가가 없어 대치동이나 장안동 셔틀 또는 라이딩에 기댑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셔틀 픽업이 이뤄진다고 합니다.
“초등 고학년만 되어도 대치동이나 장안동 학원 셔틀버스가 픽업을 다 해줍니다.”입주민 후기
104·105동 등 대로 쪽 동은 창을 열면 오토바이와 열차 소음이 들립니다. 창을 닫으면 거의 안 느껴진다는 후기도 비슷하게 있고 102동 같은 안쪽 동은 조용하다고 합니다. 동 위치와 창문 사용 습관이 체감을 가릅니다.
주차선이 넓고 지하 2층까지 내려가 스트레스가 없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다만 늦은 밤 귀가하면 이중주차가 일부 생긴다는 의견이 있어 귀가 시간대가 체감을 가릅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청량리역 GTX와 재개발 호재를 근거로 단기 가격 급변을 단정하는 이야기는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완공 시점이 2030년 이후로 멀고 신답극동 리모델링도 분담금 분쟁 등 지연 변수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