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4구역(힐스테이트 푸르지오)
“고푸힐 33과 단순비교는 힘들겠지만 방 공간 크기는 벽산이 좀 더 넓고 쾌적한 느낌이었어요”입주민 후기
구로구 고척동 · 2010년 준공 · 33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관리사무소와 경비의 관리 수준, 넉넉한 주차 공간, 거의 들리지 않는 층간소음을 꼽는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지하철역이 모두 도보 15~20분 거리라 대중교통 출퇴근에는 아쉽다는 의견이 있고 김포공항 비행기 소음도 따릅니다.
“고푸힐 33과 단순비교는 힘들겠지만 방 공간 크기는 벽산이 좀 더 넓고 쾌적한 느낌이었어요”입주민 후기
“파크푸르지오 리가와 더불어 고척사거리지역 대표 아파트”입주민 후기
“참고:고척리가와 비슷함”입주민 후기
“바로 옆 서울가든 아파트도 재건축”입주민 후기
관리소장과 직원 경비분들이 조경과 청소 시설 보수까지 챙긴다는 후기가 시기를 달리해 이어집니다. 외벽과 현관 주차장은 도색을 마친 뒤 신축처럼 깔끔해졌습니다.
“조경이나 청소, 각종 시설물 보수도 늘 신경쓰십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높고 넓어 주차 자리가 항상 있다는 후기가 준공 이후 시기를 가리지 않고 나옵니다.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아 아이들이 1층에서 뛰어놀아도 사고 걱정이 없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주차 자리 항상 있어서 주차스트레스 없고”입주민 후기
한 대는 1층에 한 대는 중간층에 있어 바로 온다는 후기가 여러 시기에 나옵니다. 배정은 라인마다 달라 102동은 저층~중간층 세 집에 두 대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엘베 한 대는 1층에, 한 대는 중간층에 있어 바로바로 오고”입주민 후기
전 세대 발코니 확장과 이중창이 이유로 거론되며 준공 초기부터 최근까지 조용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윗집 아이 뛰는 소리를 불편으로 든 의견은 한 건뿐입니다.
도보 5분 안팎이고 하교 뒤에도 봉사자가 동네를 순찰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고척동 초등학교 중 가장 선호하는 곳이라는 평판도 오래됐습니다. 중등 이후에는 셔틀이나 차량 5분 거리로 목동 학원가에 닿습니다.
“덕의초 자체도 좋아요”입주민 후기
계남근린공원과 갈산공원 안양천변에서 산책과 운동을 하고 고척도서관은 도보 10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시장과 대형마트가 경쟁해 물건값이 싼 편입니다.
“고척도서관이 가깝습니다.(도보 10분)”입주민 후기
이중창으로 외풍과 소음이 줄고 겨울 난방비도 예전보다 적게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중창 설치로 외풍과 소음 차단 효과를 보는 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저녁 시간대에 소음이 나지만 샷시를 닫으면 줄어든다는 쪽이 많습니다. 밤 11시부터 아침 6시까지는 비행이 없다고 합니다. 여름철에는 공항공사의 전기료 지원도 있습니다.
양천구청역·구일역·개봉역이 트리플 역세권이라 불리지만 모두 걸어서 15분 안팎이라 체감은 비역세권입니다. 신도림역까지는 버스로 15~20분이고 강남역까지는 대중교통 약 55분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자차나 비출퇴근 시간대 이용자는 괜찮다는 쪽입니다.
“개봉역 모두 도보이용 가능하고 약15분 정도 걸림”입주민 후기
초등은 호평 일색이지만 중고등은 보통 정도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학업 성취나 배정 안정성을 다룬 후기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중고등 학교 수준은 보통정도로 보임”입주민 후기
최근 입주민은 평지라고 하고 방문자는 오르막길이 있다고 합니다. 진입 방향에 따른 체감 차이일 수 있어 직접 걸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단지 인접 대형 상가는 없고 학원가는 목동 셔틀에 기대야 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학원가나 큰 상가 등은 아쉬운 편”입주민 후기
재활용품을 수요일 오후부터 목요일 오전까지만 버릴 수 있어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재활용 쓰레기를 수요일 오후~목요일 오전만 버릴수 있다는게 좀 불편”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신구로선과 목동선은 착공·개통 시점이 확정되지 않은 계획 노선입니다. 개통 기대를 담은 의견이 해마다 반복되지만 일정을 확인할 근거는 후기에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