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석 뉴타운(아크로리버하임 등)
“래미안트윈파크는 9호선 노들역 평지 초역세권과 한강·공원 쾌적성에서 고유한 장점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동작구 본동 · 2011년 준공 · 52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9호선 노들역이 단지 바로 앞이라 여의도·용산·강남이 10~20분대이고 양옆 공원과 평지 지형이 쾌적합니다. 반면 중·고등 학원가가 부족하고 단지 앞에 대형마트가 없다는 아쉬움이 뚜렷합니다.
“래미안트윈파크는 9호선 노들역 평지 초역세권과 한강·공원 쾌적성에서 고유한 장점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주변 비균질성이 해소되고 인프라가 대폭 개선될”입주민 후기
“본동 일대에서 래미안트윈파크가 단연 대장 아파트이며”입주민 후기
입구동에서 노들역까지 1분이면 닿고 101~104동 어느 동에서도 진출입이 1~3분 이내라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여의도·신논현·마곡 방향 이동이 편해 출퇴근 만족도가 높습니다. 따릉이 대여소도 정문 앞에 있어 한강공원까지 자전거로 이동하기 쉽습니다.
“9호선 노들역 입구동 1분컷으로 진정한 초역세권이며 여의도, 신논현, 마곡으로의 이동이 매우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여의도와 용산은 10분 안팎이고 강남은 20분대입니다. 올림픽대로와 한강대교가 가까워 자차로 강북·강남 어느 쪽이든 나가기 수월합니다.
“그래봤자 다 10분 안에 가서 불편한 거 없고요.”입주민 후기
서쪽 사육신공원과 동쪽 노들나루공원 사이에 단지가 들어서 있고 노들섬과 한강공원도 걸어서 갑니다. 단지 이름이 트윈파크인 이유도 이 두 공원입니다. 녹지가 내 집 정원처럼 느껴진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녹지가 이렇게 많은 아파트는 서울에서도 손에 꼽습니다.”입주민 후기
노들역 위쪽 아파트로 오르는 길은 급경사인데 이 단지는 완만한 평지라 걷기 편합니다. 101~104동은 지하주차장이 모두 이어져 있습니다.
“래미안트윈파크는 완전 평지에 위치해 걷기 편합니다.”입주민 후기
영본초까지 걸어서 통학하고 공원이 두 곳이나 가까워 어린 자녀 가정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신혼부부와 영유아 가구가 직주근접과 자연환경을 보고 들어온다는 후기도 많습니다.
“어린 아이들 유모차 끌고 산책시키고 키우기에는 최고입니다.”입주민 후기
1·2호 라인 중 한강뷰가 잘 나오는 곳은 101동과 102동이고 한강대교와 여의도 방향이 트입니다. 불꽃축제도 집 안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불꽃축제도 창을 통해 볼 수 있어 아주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창문을 열면 자동차와 기차 소리가 들린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이중창을 닫으면 거의 안 들리는 편입니다. 한강 쪽 전면동(101·102동) 고층인지 공원 쪽 후면동(104·105동)인지와 샷시 상태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대치동·반포·노량진 학원가를 다니거나 자녀가 자라면 이사를 고민한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그래서 어린 자녀를 키우는 세대나 자녀가 대학생 이상인 세대에 더 맞는 단지입니다.
“학군이나 학원가가 아쉬워 신혼부부나 어린 아이 키우는 세대”입주민 후기
장은 동네 중소형 마트와 온라인 배송으로 보고 큰 쇼핑은 여의도나 용산으로 나가야 합니다. 맞벌이 가구는 배송 덕에 문제없다고 하지만 걸어서 마트를 가려는 가구는 아쉬워합니다.
“단지 바로 앞에 대형마트나 상권이 부족해서”입주민 후기
103·104동 저층에서 중층까지는 유원강변에 시야가 일부 가려집니다. 확실한 한강·공원 조망을 원하는 입주민은 고층을 택합니다.
“104동/103동 저층~중층은 유원강변에 시야가 일부 가려질 수 있어서”입주민 후기
한강뷰가 좋은 101·102동은 동북향이라 겨울 햇볕이 약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남향인 103·104·105동은 일조가 좋아 조망을 택할지 채광을 택할지에 따라 선호가 갈립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노들고가 철거나 앞 아파트 재건축으로 101동 뷰가 막힌다는 소문은 공식 고시 없이 도는 소문입니다. 모든 동에서 한강이 시원하게 보인다는 홍보성 주장도 동·층에 따라 가림이 다르니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