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
“주변의 청구, 금호에 비해 관리가 좀 부족해 보입니다.”입주민 후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 1992년 준공 · 81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강남·종로행 광역버스 정류장과 수내역이 걸어서 닿고 초림초·내정중·분당고까지 도보권인 점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1992년 준공 단지라 균열 등 수리 부담이 있고 저녁 이중주차와 층간소음 후기가 갈리는 점이 아쉽습니다.
“주변의 청구, 금호에 비해 관리가 좀 부족해 보입니다.”입주민 후기
“한양 5단지는 이중주차 없고 항상 자리 조금씩 남아 있어용”입주민 후기
강남·종로행 광역버스 정류장이 도보 3~5분이고 수내역이 도보 5~10분이라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신분당선으로 갈아타면 강남역까지 문 앞에서 문 앞으로 닿는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정류장과 역이 모두 5분 안에 닿아 생활 동선이 짧습니다.
“금호3단지 위치 너무 좋아요 강남, 종로가는 버스가 걸어서 3분거리인게 주변 다른 단지보다 차별성 있어요”입주민 후기
초림초·내정중·분당고를 걸어서 다닐 수 있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고등학교는 선지원 후 추첨이라 배정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학원은 걸어서 가거나 정자동 셔틀을 이용할 수 있어 아이 키우기 좋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걸어서 5~10분내”입주민 후기
늦은 귀가에도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대부분이고 지하 2층은 아파트와 바로 연결됩니다. 세대 차량 대수 제한도 없다고 합니다.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있어서 늦은귀가라도 주차걱정없고.”입주민 후기
동간 간격이 넓어 답답하지 않고 주차장도 넓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산과 물, 평지 공원이 가깝고 나무가 많습니다. 한번 들어오면 나갈 이유를 못 찾겠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동간 간격이넓어서 주변이 쾌적하고, 주차장이 넓습니다.”입주민 후기
SKY를 많이 배출한다는 명문 중학교로 내정중을 꼽는 후기가 있습니다. 중학교 배정은 동과 이사 시기에 따라 내정중과 백현중으로 갈린다는 의견이 있고 중간에 전학 오면 백현중 배정이 많다고 합니다.
“sky를 많이 배출한다는 명문 중학교인 내정중학교”입주민 후기
판교에서 올 때는 학군만 보고 왔지만 지금은 학군을 빼도 돌아갈 이유를 못 찾겠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유치원 때 이사해 초중고를 걸어 다니고 둘째까지 졸업한 가정도 있습니다.
“큰애 유치원때 이사와서 초중고 다 걸어서 다녔고 둘째까지 고등학교졸업함”입주민 후기
경부고속도로와 SRT를 타기 쉽고 을지로·강남까지 버스로 40~50분이면 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타기쉽고 SRT 타기쉽고”입주민 후기
여러 후기에서 균열 등 낡은 부분을 종종 수리해야 하고 새로 입주하면 인테리어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낡은 부분들이 있어서 종종 수리가 필요하고”입주민 후기
저녁이면 이중주차가 생기고 새벽 퇴근 때는 자리를 못 찾아 2열 주차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3단지는 지하 2층에 자리가 남는 편이지만 한양 쪽은 지하 1층까지만 있어 8시 이후엔 자리가 드문 경우가 많아 시간대와 블록이 체감을 가릅니다.
아이들이 많은 단지라 층간소음 후기가 더 많고 2025년 후기는 옆집 소변 소리까지 들린다고 합니다. 반면 2023년에는 위에서 뛰는 소리 말고는 TV소리도 안 들린다는 후기가 있었습니다.
초등학교가 멀다는 후기와 초품아가 아니라 큰길을 건너야 한다는 후기가 따로 있습니다.
“단점-초품아 아니고, 내정중학군이지만 큰길 건너야함.”입주민 후기
건물 안에서도 쥐가 보인다는 2025년 후기가 있고 능골공원 쪽 공터에도 쥐가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관리소 대응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붙습니다.
“건물 안에서도 보여요..”입주민 후기
3단지 바로 앞 버스정류장이 편리한 만큼 소음은 심한 편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3단지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편리하지만 그만큼 소음은 심한편 입니다.”입주민 후기
경비실이 라인별 격일제로 근무하고 외부인 출입이 자유로워 전단지가 많이 붙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보안 취약, 경비실 라인별 격일제 근무, 외부인 출입이 자유로워 전단지가 많이 붙음”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내정중·수내중의 자사고·특목고 진학률이 전국 최상위라는 말은 입주민 개인의 조사 주장이라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재건축을 낙관하는 발언도 개인 기대로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