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3,5단지금호,한양 입주민 후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 1992년 준공 · 814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양지3,5단지금호,한양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양지3,5단지금호,한양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분당 수내동 하면 가장 먼저 거론되는 "양지마을" 안에서도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온 곳이 양지3,5단지금호,한양입니다. 금호건설이 지은 3단지와 한양건설이 지은 5단지가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여 있는 단지로, 실거주를 고민하거나 임장을 앞두신 분들이라면 실제 거주자들이 어떻게 느끼는지가 가장 궁금하실 텐데요. 이번 글에서는 입주민 후기 공개 리뷰 216건을 모아 정리하고, 급매캐치의 실거래·등급·동 프리미엄 데이터를 더해 살펴보겠습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101형(101.9㎡)23.50억 · 2026-06-1966건+18.14% / +13.12% / +14.13%1.69%
134형(134.5㎡)26.00억 · 2026-06-0396건+16.97% / +13.91% / +14.69%2.14%
154형(154.1㎡)12.00억 · 2019-10-245건— / — / —0.00%
192형(192.1㎡)29.95억 · 2026-06-037건— / +11.82% / +12.86%8.33%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01형 — D등급 1건(평균 gap +13.1%)
  • 134형 — C등급 2건(평균 gap +9.9%) · D등급 3건(평균 gap +14.0%)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단지 한눈에

항목내용
단지명양지3,5단지금호,한양
위치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준공1992년
규모814세대
평형101형 · 134형 · 154형 · 192형
역세권분당선 수내역 도보 5~10분, 강남·종로행 광역버스 정류장 도보 3~5분
학군초림초·내정중(선호 학군)·분당고(선지원 추첨) 도보권, 백현중 배정 사례도 있음

단지명에서 알 수 있듯 이곳은 3단지(금호)와 5단지(한양)가 한 데이터·한 생활권으로 묶여 있습니다. 입주민 게시글에도 "금호3단지, 한양5단지가 1필지로 되어있는거 같은데"라는 확인이 등장하고, 실제로 재건축 절차도 두 단지가 함께 다뤄지고 있습니다. 다만 두 단지는 완전히 하나는 아니어서, 주차장 깊이(한양 계열은 지하1층까지·금호3단지는 지하2층까지)처럼 계열별로 다른 특징이 입주민 사이에서 확인됩니다. 아래 §5에서 이 구성이 데이터에 미치는 영향을 자세히 다룹니다.

2024년 11월 이 일대가 재건축 선도지구로 지정됐고, 2026년 5월에는 통합재건축을 위한 예비사업자(신탁사) 선정 투표가 진행됐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분담금이나 사업 일정은 이 글이 다루는 입주민 후기 소스만으로는 확인되지 않아, 재건축 관련 서술은 진행 사실 위주로만 정리했습니다.

평형 표기 안내: 이 글의 101형·134형·154형·192형은 급매캐치가 전용면적 기준으로 붙인 밴드 라벨입니다. 입주민 후기의 "40평대·50평형" 같은 표현은 대체로 공급면적(분양평형) 기준이라, 정확한 전용면적 대응은 실거래 표(다음 섹션)를 참고해 주세요.


입주민이 꼽은 장점

강도순

1위. 강남·종로행 광역버스 도보 3~5분

가장 많이, 가장 강하게 반복되는 장점입니다. 한 입주민은 "금호3단지 위치 너무 좋아요 강남, 종로가는 버스가 걸어서 3분거리인게 주변 다른 단지보다 차별성 있어요"라고 적었고, 분당 초기 입주부터 여러 단지에 살아본 또 다른 입주민도 "수내역, 버스 정류장 둘 다 너무 가까움"을 첫손에 꼽습니다. 서울 을지로·강남 근방까지 버스로 "4-50분 안에 갈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는 정량적 체감도 확인됩니다.

2위. 수내역 분당선 역세권 + 신분당선 환승

수내역까지 도보 5~10분이라는 표현이 다수 반복되며, 신분당선으로 환승하면 "강남역 도어투도어"라는 표현도 나옵니다. 자차 이용자는 "경부고속도로 타기쉽고 SRT 타기쉽고"라며 도로 접근성도 함께 언급합니다.

3위. 초림초·내정중·분당고 3단계 학군 도보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걸어서 5~10분내"라는 표현이 여러 후기에서 확인됩니다. 내정중은 "sky를 많이 배출한다는 명문 중학교"로 언급되고, 학원가도 도보권입니다. 아이가 고학년이 된 입주민은 "학원 선택지에 있어서 걸어서 다닐 수도 있고 셔틀로도 정자동도 다닐 수 있고 아이키우기 너무 좋은걸 실감"한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고등학교(분당고)는 확정 배정이 아니라 선지원 추첨이라는 점이 여러 후기에 병기됩니다.

한 입주민은 판교에서 학군만 보고 이 동네로 왔다가, "이제는 학군을 빼고도 다시 돌아갈 이유를 못찾겠네요"라며 정착 서사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4위. 지하 2층 주차장(금호3단지 계열)

노후 단지치고 주차 여건이 좋다는 평가가 반복됩니다.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있어서 늦은귀가라도 주차걱정없고"라는 후기와 "지하 2층은 항상 자리가 남습니다"라는 후기가 함께 있고, 최근 후기(2026년)에도 "3단지는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있고 널널하고 세대 차량 제한도 없답니다"라는 확인이 이어집니다. 다만 한양 계열은 "지하1층까지만" 있어 계열별 차이가 있다는 점, 그리고 3단지 안에서도 시간대에 따라 이중주차가 발생한다는 점은 4번 섹션에서 함께 다룹니다.

5위. 동간 간격이 넓고 조경이 우수

"동간 간격이넓어서 주변이 쾌적하고" "산도있고 물도있고 평지인 공원도 옆에 있고... 나무도 많고"처럼 단지 조경과 배치에 대한 긍정 평가가 여러 건 확인됩니다. 관리 상태에 대해서도 "관리소, 경비실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관리 열심히 하세요"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점·주의

노후 구축 특유의 유지보수 부담

1992년 준공된 구축이라 "노후 아파트라 균열 등으로 수리 봐야 할 곳들이 많이 생겨남", "낡은 부분들이 있어서 종종 수리가 필요하고", "오래되어서 새로입주시 인테리어 필요"라는 지적이 반복됩니다. 다만 같은 글들 다수가 "그래도 관리는 잘되고 있다"를 함께 언급해, 건물 자체의 노후도와 관리 상태 평가는 별개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층간소음 — 극단적으로 갈린 체감

"아이들이 많다보니 층간소음 이슈"라는 일반적 지적부터, 2025년 후기에는 "층간 소음 아주 심합니다. 옆집 소변보는 소리까지 생생하게 들리고 밤에 샤워하면 민원 들어오기도 해요"라는 강한 부정까지 있습니다. 반대로 "층간이 방음이 잘되는건지 다른집의 TV소리등이 안들림(위에서 뛰는 소리는 어쩔수 없지만)"이라는 상반된 후기도 존재해, 세대 위치나 시공 편차에 따른 개인차로 보입니다.

이중주차 — "지하2층 여유"와 공존하는 지적

3번 섹션에서 다룬 주차 장점과 별개로, "저녁되면 이중주차가 좀 있음"과 "새벽에 퇴근하면 주차할곳 찾아 뺑뺑, 자리없으면 2열로"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지하 2층까지 있는 구조 자체는 강점이지만, 저녁~새벽 시간대나 방문차량이 몰리는 시점에는 다르게 체감될 수 있습니다.

초품아 아님 — 초등 접근성은 소수 아쉬움

"초품아 아니고, 내정중학군이지만 큰길 건너야함", "초등학교가 멀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중학교·고등학교 도보권이라는 장점과는 별개로, 초등 저학년 자녀가 있는 가구라면 확인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쥐 출몰, 흡연 민원

쥐가 너무 많고 건물 안에서도 보인다는 2025년 후기가 있고, 지하 배관 인근 목격담도 함께 확인됩니다. 흡연 민원("관리실에 전화해도 계속 흡연함")과 경비 라인별 격일제 근무로 인한 보안 취약 지적도 있습니다.

재건축 관련 불확실성

520~526동의 용적률이 얼마인지 입주민 사이에서도 답을 얻지 못한 질문이 확인됩니다. 분담금 규모에 대한 우려("분담금얼마나 나오려나요")도 반복됩니다. 재건축 진행 자체는 선도지구 지정과 신탁사 선정 투표로 확인되지만, 구체적인 사업 조건은 이 소스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38평

101형 — 동 3개 · 로얄동 1개

동 3개 중 1개가 로얄동 — 305동. 가장 높은 305동은 가장 낮은 304동보다 2.6% 높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303실거래 23
    아쉬운 점 — 경사·접근
    청구처럼 횡단보도쪽이나 303동 304동사이에 사람드나드는 길하나 터주면 안되나요?” — 방문자·일반
  • 3304실거래 17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 경사·접근
    304동에 살았었고 베란다 터서 아주 널찍하게 살았었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2% · 2층 -2.2% · 저층 -1.5% · 고층 1.1% (중층 0% 기준)

48평

134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6%).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301실거래 35
    장점 — 주차, 상가·편의, 역 거리
    50평형 301동 302동은 지하주차장 2층까지 있어 주차문제 없습니다 집에서 도보5분 거리 말그대로 동네빵집 커피숍 편의점 홈플러스 식당 등등 지내기에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수내역까지는 도보 10분 안쪽입니다” — 방문자·일반
  • 3302실거래 32
    장점 — 주차, 상가·편의, 역 거리
    50평형 301동 302동은 지하주차장 2층까지 있어 주차문제 없습니다 집에서 도보5분 거리 말그대로 동네빵집 커피숍 편의점 홈플러스 식당 등등 지내기에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수내역까지는 도보 10분 안쪽입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1% · 2층 -3.7% · 저층 -1.8% · 고층 1.1% (중층 0% 기준)

57평

154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표본이 적어 참고만 하세요.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0%).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304실거래 3 · 표본 적음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 경사·접근
    304동에 살았었고 베란다 터서 아주 널찍하게 살았었습니다.” — 방문자·일반
  • 2303실거래 1 · 표본 적음
    아쉬운 점 — 경사·접근
    청구처럼 횡단보도쪽이나 303동 304동사이에 사람드나드는 길하나 터주면 안되나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8% · 저층 -1.9% · 고층 1.2% · 탑층 0.0% (중층 0% 기준)

71평

192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3%).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302실거래 2 · 표본 적음
    장점 — 주차, 상가·편의, 역 거리
    50평형 301동 302동은 지하주차장 2층까지 있어 주차문제 없습니다 집에서 도보5분 거리 말그대로 동네빵집 커피숍 편의점 홈플러스 식당 등등 지내기에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수내역까지는 도보 10분 안쪽입니다” — 방문자·일반
  • 2301실거래 4 · 표본 적음
    장점 — 주차, 상가·편의, 역 거리
    50평형 301동 302동은 지하주차장 2층까지 있어 주차문제 없습니다 집에서 도보5분 거리 말그대로 동네빵집 커피숍 편의점 홈플러스 식당 등등 지내기에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수내역까지는 도보 10분 안쪽입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0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192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224+0.00%4
224+0.00%2

층: 1층 -8.3% · 2층 -4.8% · 저층 -1.9% · 고층 1.2% · 탑층 -1.5%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이 단지의 동 프리미엄 데이터(dong_premium)는 301~306동만 커버합니다. 반면 입주민 후기에는 523·525·526·527·601·602·603동도 언급되는데, 이 동들은 데이터에 없습니다.

이유를 데이터로 짚어보면: 이 단지는 "금호3단지 + 한양5단지"가 하나의 단지ID로 묶여 있지만, 국토부 실거래 매칭 명칭은 "양지마을(3단지)(금호)" 단일 표기입니다. 즉 한양5단지(500번대·600번대 동 추정) 몫의 실거래가 이 프리미엄 계산에 반영되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dong_premium의 표본수 합계는 밴드별 실거래 건수와 거의 정확히 일치해(101형 68건≈전체 69건, 134형 101건≈전체 100건), 300번대 동만으로 각 밴드 표본이 이미 채워져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입주민 후기에는 "525동 38평 22.3 거래 완료"라는 구체적 실거래 언급이 있어, 한양5단지 쪽에도 같은 평형대 거래가 존재함을 시사합니다.

정리하면, 동 프리미엄이 비어 있는 게 아니라 이 단지의 절반(한양5단지 추정)을 아예 커버하지 못하는 구조적 공백입니다.

입주민 사이에서 로얄동에 대한 뚜렷한 합의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몇동이 로얄동일까요~? 527동 쪽이 좋은건가요?"라고 되묻는 질문형 글만 있을 뿐인데, 527동은 위에서 설명한 데이터 공백 지역이라 프리미엄으로 답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동 단위보다 라인·블록 단위 언급이 더 구체적입니다.

입주민 언급급매캐치 데이터판정
301동·302동 지하주차 여유(둘 다 긍정)134형: 301동 +0.76%(n=38, 1위) · 302동 0.0%(n=33, 기준동)실거래상으로도 301동이 소폭 우위지만, 입주민은 두 동을 동등하게 긍정 평가
524-5동(한양) 주차공간 넓음 · 523동(한양) 정자동 조망 우수dong_premium 대상 밖(위 공백 참조)판정 불가
134형·154형·192형은 동별 유의차 없음(급매캐치 로얄동 판정 기준)134형 상하위 격차 0.76%p 이내, 154형·192형은 실거래 5~7건에 그쳐 전 동 0.0%표본부족(판정보류)
101형은 305동이 급매캐치 로얄동 판정 기준(중앙값 기준)에 해당305동 +2.49%(n=28), 303동 +0.2%(n=23), 304동 0.0%(n=17)입주민 소스에 305동 직접 언급이 없어 대조 불가 — 참고 수치로만 병기

층 프리미엄은 입주민 체감과 방향이 맞아떨어지는 지점이 있습니다. "1층은 보일러를 돌려도 춥다"는 후기가 있는데, 실제로 101형·134형 모두 1층 프리미엄이 각각 -9.2%(n=8)·-7.18%(n=8)로 전체 층 구간 중 가장 낮습니다. 반대로 "10층 위라 벌레도 다행히 없어서"라는 고층 선호 언급은, 데이터상으로도 고층 프리미엄이 소폭 양(+)의 방향(+1.08~1.09%)이라 방향은 일치하지만 해당 구간 표본이 매우 얇습니다(n=0~4).

구조(타입) 프리미엄은 각 평형마다 사실상 단일 평면 구성이라(premium_pct 모두 0.0%), 판상형·타워형 같은 타입 선호 자체가 이 단지에서는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 후기에는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구역의 인접 단지들이 함께 언급됩니다.

  • 청구(아파트) — "주변의 청구, 금호에 비해 관리가 좀 부족해 보입니다"라며 관리 상태는 열위로, "금호 청구 보다... 대지지분이 많다고 들었어요"라며 재건축 핵심 지표인 대지지분은 우위로 엇갈리게 언급됩니다.
  • 한양아파트 2단지 — "한양아파트 2단지 지하주차장 기준 좀 빡빡한데(밤되면 이중주차)"라는 언급이 있고, 같은 스레드에서 "한양 5단지는 이중주차 없고 항상 자리 조금씩 남아 있어용"이라는 비교가 이어집니다.
  • 파크타운 — 파크타운에서 10년 전세로 지내다가 자녀가 성장한 뒤 양지마을 3단지를 매수해 이사한다는 갈아타기 사례가 확인됩니다. 전세에서 이 단지 매수로 전환한 서사입니다.
  • 한양1단지·금호1단지 — 2026년 통합재건축 신탁업자 선정 투표 공지에서 인접 필지로 언급되지만, 생활 평가성 언급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입주민 후기를 종합하면 이 단지는 광역버스·수내역 접근성과 초림초~내정중~분당고로 이어지는 학군 완결성을 가장 자주 꼽습니다. 유아기에 들어와 자녀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이탈하지 않는 라이프사이클 서사가 반복되는 것도 이런 맥락으로 보입니다. 자차·대중교통 모두로 서울 주요 업무지구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도 자주 언급됩니다.

다만 1992년 준공 구축인 만큼 균열·수리 같은 유지보수 이슈, 세대별로 편차가 큰 층간소음, 시간대에 따라 갈리는 주차 체감은 감안이 필요합니다. 초등 저학년 자녀가 있다면 초품아가 아니라는 점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재건축은 선도지구 지정과 신탁사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이나, 분담금 등 구체적 조건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글은 입주민 후기 공개 리뷰와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정보 정리이며, 특정 동·타입에 대한 매수·매도 판단이나 감정평가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재건축 관련 전망성 발언은 사실이 아닌 개인 의견으로 별도 표기했습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양지3,5단지금호,한양 단지 분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