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힐스테이트
“층고도 높았고 단지가 더 여유로웠음”입주민 후기
영종구 중산동 · 2012년 준공 · 1,28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영종초가 단지에 붙어 있고 수영장 커뮤니티와 조경이 좋아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반면 지하철역이 멀어 서울 통근은 자차·버스에 기대야 하고 층간소음과 겨울 관리비를 아쉬워하는 후기도 많습니다.
“층고도 높았고 단지가 더 여유로웠음”입주민 후기
“바다·하늘조망은 1단지가 더 끝내준다”입주민 후기
“한양수자인은 관리 철저 밤늦게 가도 주차자리 널널함”입주민 후기
학교까지 10m라 등하교 걱정이 없고 길을 건너지 않아도 된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이 단지를 보고 이사를 결정했다는 입주민도 여럿입니다. 학원가인 스타타워·M타워도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학교 나가면 10m라 등하교 걱정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하늘도시에서 수영장이 있는 아파트는 우미린 1·2단지뿐이라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헬스·골프연습장·독서카페·게스트하우스까지 있어 잘 쓰면 만족도가 높습니다.
“커뮤니티 이용 잘하면 아파트 만족도가 최상”입주민 후기
중앙광장과 연못, 벚꽃 덕분에 하늘도시에서 조경이 제일 예쁜 단지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이라 아이들이 놀기 좋습니다.
“하늘도시에서 조경이 제일 이쁜단지”입주민 후기
같은 34평인데 40평대 초반처럼 보인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동간거리가 넓어 해가 깊게 들어 집이 밝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천고가 높아서 동일 평수 다른 집보다 훨씬 넓어 보여요”입주민 후기
고층에서는 바다·산·인천대교가 보이고 노을과 비행기 착륙 장면까지 즐긴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과 층에 따라 뷰는 갈립니다.
“고층뷰 끝내줌”입주민 후기
북적이지 않아 한적하고 쾌적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공기좋고 살기 쾌적”입주민 후기
영종역이 멀어 서울 통근은 자차나 버스에 기대야 하고 섬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기 쉽지 않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일찍 나가면 1시간~1시간 30분에 감당된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톨게이트 비용과 환승할인 미적용도 부담으로 꼽힙니다.
“지하철역이 멀어 서울 나가기 불편한 점을 제외하고는”입주민 후기
벽식 구조라 소리가 잘 전달되고 세입자 비율이 높아 관리가 안 된다는 후기가 더 구체적입니다. 이웃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최소 30만 원 이상에 겨울에는 50만 원 넘게 나온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수영장 유지비도 반영되는 구조라 커뮤니티를 쓰면 적당하다는 반론이 있습니다.
“겨울에는 50이상 나오죠”입주민 후기
다용도실과 베란다 수납장에 결로와 곰팡이가 생겨 물건을 버렸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지역 특성인지 시공 문제인지는 모르겠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다용도실쪽의 결로현상이 많이 심합니다”입주민 후기
스트레스가 없다는 후기가 있는 반면 공항 주차대행 업체 차량 때문에 주차난이 극심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시간대와 동선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배관 누수와 거실 타일 탈락이 거론됩니다. 엘리베이터 고장은 관리회사 교체 뒤 해결됐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엘베가 가끔 멈췄었는데 관리회사 바꾸고나서 해결”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명문고 학군이나 개발 소식을 앞세운 이야기는 분양 홍보 성격이 강해 실제 거주 후기와는 거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