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시티자이
“하늘도시 대형평수는 스카이시티자이와 한라비발디 뿐”입주민 후기
영종구 중산동 · 2012년 준공 · 1,36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밤늦게도 주차 자리가 남고 중산초·도서관·공원·상권이 걸어서 이어지는 대단지입니다. 지하철역이 멀어 자차 없이는 불편하다는 후기가 많고 층간소음과 북향 세대의 습기는 세대별로 편차가 있습니다.
“하늘도시 대형평수는 스카이시티자이와 한라비발디 뿐”입주민 후기
“옆에있는 이편안세상에서 살다가 한라로 이사왔는데 중심상가 가깝고 주차공간 여유가 있어 좋고”입주민 후기
“힐스와 땅 면적 비슷한데 300세대 적어 동간 넓고 쾌적”입주민 후기
지하 3층까지 이어진 넉넉한 주차장이라 새벽이든 밤늦게든 자리가 남습니다. 칸이 광폭이라 문콕 걱정이 적습니다. 옆 단지에서 이사 온 입주민도 주차 스트레스가 사라졌다는 후기를 남겼습니다.
“새벽에 주차해도 자리가 널널함, 가구당 2대 무료로 등록. 주차장 자리는 광폭임”입주민 후기
아이가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공원을 질러 등교한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하늘도서관이 후문 앞이고 학원가도 걸어서 이용합니다.
“아이가 횡단보도 건너지않고 공원질러서 등교하니 안심입니다”입주민 후기
중앙 잔디광장과 산책로 분수대가 있어 아이와 반려동물 산책에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동간 거리가 넓고 채광이 좋습니다. 사계절 조경을 창가에서 볼 수 있는 층도 있습니다.
“처음보고 공원인줄 놀랐어요”입주민 후기
마트·병원·은행·카페·학원·영화관을 걸어서 이용합니다. 후문에서 길만 건너면 박석공원과 하늘도서관입니다.
“정문 앞 바로 상권”입주민 후기
비 오는 날이면 지하주차장 곳곳에서 제습기가 돌아갑니다. 청소·경비·조경 용역이 잦고 외벽 도색도 끝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관리가 정말 잘되고 있다는 생각”입주민 후기
하늘도시에서 유일한 기둥식 구조라 걸어 다녀도 울리지 않고 화장실 소음도 덜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가변형 벽체라 리모델링도 쉽습니다. 다만 윗집에 따라 체감은 갈립니다.
“하늘도시 유일 기둥식 구조라 층간소음 확실히 덜하구요”입주민 후기
지역난방이라 43평 남서향 세대의 겨울 난방비가 20만원대입니다. 대형평수 대비 관리비가 낮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대형평수 대비 관리비 착함”입주민 후기
웬만한 볼일은 5분 거리에서 해결되지만 지하철이 멀다는 후기가 가장 많이 반복됩니다. 자차가 있는 가구에는 도로망이 강점이지만 없는 가구에는 불편합니다.
“자차가 없으면 하늘도시는 불편”입주민 후기
기둥식이라 덜하다는 후기가 더 많지만 윗집 아이가 뛰는 경우에는 구조 효과가 크지 않다는 경험도 있습니다. 세대와 윗집 편차가 체감을 가릅니다.
입구쪽은 저녁이면 지하 3층까지 내려가야 하고 주행길 불법주차 민원이 반복됩니다.
“입구쪽 차단기가 입주자·방문자 분리가 안돼 가끔 밀림”입주민 후기
38C 작은방처럼 북향·서북향 세대는 춥고 어둡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제습기를 돌려도 신발장과 옷장에 곰팡이가 생긴다는 경험도 있습니다.
“샷시틈으로 우풍이 심해 창가는 항상 춥다”입주민 후기
외벽과 주차장 도색, 리모델링 수요가 생기고 커뮤니티센터가 조금 미흡하다는 의견이 최근 늘었습니다.
“위치는 정말 좋은데 이제 슬슬 노후화 되고있어요”입주민 후기
중산중 배정을 받지 못하면 통학을 챙겨야 해서 부담이 크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중학교가 뺑뺑이라서 중산중으로 배정 못받으면 데려다줘야 한다는 엄청난 단점”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GTX 하늘도시역 도보권이나 제3연륙교의 개통 시점·소요시간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니 걸러 들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