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한강자이
“이 동네 대장아파트라는 약간의 간지,가오.(한강자이 제외..)”입주민 후기
강서구 가양동 · 1999년 준공 · 64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9호선 가양역 급행이 도보 1~2분이고 올림픽대로·강변북로도 가까워 이동이 편한 단지입니다. 반면 학군이 약해 아이가 초등학교에 갈 무렵 이사를 고민하는 가정이 많다고 하며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와 이어지지 않는 점도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이 동네 대장아파트라는 약간의 간지,가오.(한강자이 제외..)”입주민 후기
“6단지가 재건축 가능성에다가 한강조망권 때문에 탄력을 엄청받고있는데”입주민 후기
“세대 수가 너무 적고 부지도 협소해”입주민 후기
“5단지가 더 매력적... 내 마음속에 1번으로 픽”입주민 후기
개찰구까지 2분 거리이고 현관문을 나서 5분도 안 걸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강남까지 30분 내 마곡·상암·여의도까지 도어투도어 30분대로 통근합니다. 대장홍대선이 착공되어 더블역세권이 될 예정입니다.
“9호선 가양역 초역세권 (개찰구까지 2분 컷)”입주민 후기
올림픽대로까지 2~3분 강변북로까지 5분이라 자차 생활반경이 넓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외곽순환도로까지도 7~8분 거리입니다.
“올림픽대로 2-3분이면 올릴 수 있고, 강변북로 5분컷, 외곽순환 고속도로 7-8분컷”입주민 후기
경비·청소·해충 관리가 꼼꼼해 구축인데도 단지가 깨끗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경비와 청소 담당자도 친절합니다. 같은 연식 단지 중에서도 관리가 철저한 편입니다.
“동일 연식 아파트 대비 잘 지어지고 철저하게 관리되는 곳”입주민 후기
대형마트 3곳과 영화관 2곳이 도보 10분권이고 스타벅스도 가깝습니다. 한강공원까지는 도보 10~15분이 걸립니다.
“대형마트 3개, 영화관 2개 도보 10분 이내”입주민 후기
유모차와 아기띠를 한 부모가 늘어 단지 분위기가 젊어졌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20평대는 신혼부부 유입이 많고 이사 오고 나가는 빈도도 높습니다. 5년 전만 해도 연령대가 높은 단지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유모차, 아기띠를 한 부모들을 자주 볼 수 있고, 어린아이들도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입주민 후기
지하 3층까지 있어 이중주차 없이 주차가 가능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이어지지 않는 불편을 상쇄하는 점으로 꼽힙니다.
“언제든 이중주차없이 주차를 할 수 있다는 그 사실만으로도”입주민 후기
일반 어린이집에서 국공립으로 옮기니 퀄리티가 훨씬 좋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일반 어린이집 보내다가 국공립 보내보니 확실히 퀄리티가 너무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짐을 나르거나 유모차를 끌어야 할 때 비 오는 날 특히 불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20년째 반복되는 단점입니다.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미연결... 짐 날라야 하는데 비 오면 현타 옵니다”입주민 후기
영유아기까지는 만족도가 높지만 입학할 시기에 이사를 가는 추세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학원가가 없어 목동이나 우장산 학원가를 이용해야 합니다. 길 건너 유석초와 마포중·마포고를 대안으로 드는 의견도 있습니다.
“학군이 좀 쳐지다보니 입학할 시기에 많이 이사를 가는 추세입니다”입주민 후기
90년대 아파트라 소음에 취약하다는 후기가 있고 전혀 없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세대별 편차로 보이며 무엇이 가르는지는 후기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인근 소방서의 출동 사이렌이 여름에 잦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대로변 동은 차량 소음도 심합니다.
“근처에 있는 119 출동하며 울리는 싸이렌 소리는 크고 우렁찹니다”입주민 후기
베란다 흡연으로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09동 뒤 놀이터의 벤치와 정자는 흡연구역처럼 쓰입니다.
“베란다에서 주기적으로 낮이고 밤이고 주말이고 평일이고 흡연하시는 주민 때문에 미치겠는데요”입주민 후기
출퇴근 시간과 주말에 올림픽대로에서 올라온 차량이 줄을 선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금요일 퇴근 시간 일산쪽에서 오면서 가양대교 넘어오는데 2시간 걸린 적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탑층으로 이사한 뒤 수압이 약해 놀랐고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다고 들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탑층으로 이사왔는데 원래 수압이 이렇게 약한가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인근 임대단지 주민이 등하굣길에 흡연이나 노상방뇨를 한다는 내용은 입주민 사이에 도는 2차 전언이며 직접 목격한 후기가 아닙니다. 해충과 결로·곰팡이도 없다는 후기와 있다는 후기가 갈려 세대별 편차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