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푸르지오1차
“1차는 단지 안에 차가 다니지만 2차는 차 없는 단지”입주민 후기
성동구 금호동4가 · 2012년 준공 · 58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강변북로와 한강 다리가 1~2분 거리라 자차 이동이 편하고 차가 다니지 않는 평지 단지 옆에 옥수초가 붙어 있어 어린 자녀를 키우기 좋습니다. 반면 옥수역까지 걸어서 7~15분이고 초등 고학년이 되면 학군을 찾아 떠나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1차는 단지 안에 차가 다니지만 2차는 차 없는 단지”입주민 후기
“옆에 새로생긴 힐스테이트가 외관만 보면 오히려 더 옛날아파트처럼 느껴집니다”입주민 후기
“역시 옥수동대장은 리버젠이네요”입주민 후기
“분진이랑 철도 소음이 무지 심해요 ㅠㅜ”입주민 후기
강변북로·올림픽대로와 동호대교·성수대교·한남대교가 모두 신호 1~2개 거리이고 서울 대부분이 30분대입니다. 정문 앞에서 강변북로와 성수대교로 이어지는 길은 아파트 전용 신호로 진입해 금호사거리 정체를 지나지 않습니다. 차로 강남역까지 14분 걸린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서울 어디를 가든 간선도로 진입이 용이해 자차 이동시 매우편합니다”입주민 후기
옥수초가 단지 뒤에 붙어 있어 차도를 건너지 않고 등하교합니다. 통학길 교통지도가 필요 없을 정도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옥수초는 단지내라 볼수있을정도라 차없는길로 안전히 등하교합니다”입주민 후기
금호동에서 드문 완전 평지 단지이고 지상층에는 차가 다니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단지 안에서 뛰어놀기 안전하다는 후기가 10건 이상의 서로 다른 후기에서 나옵니다. 언덕이 많은 금호·옥수동 일대와 뚜렷하게 다른 점입니다.
“지상층에 차가 다니지 못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정문에서 한강나들목까지 도보 1~3분이고 응봉산·달맞이봉공원도 걸어서 갑니다. 한강과 서울숲을 앞마당처럼 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한강공원을 앞마당으로 써본사람들만 안다는 만족감”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구립어린이집과 서울숲미래연 어린이집이 있고 인근에도 국공립 시설이 여럿입니다. 영유아를 키우기에 너무 좋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맞벌이 가정에 실용적입니다.
“단지내 공립 어린이집까지”입주민 후기
단지 정문 앞 정류장에서 성동01·13번 마을버스로 옥수역까지 1~2정거장입니다. 배차 간격은 후기마다 2~5분에서 8~12분까지 차이가 납니다.
“단지 바로 앞 마을버스 정류장이 있어 좋아요”입주민 후기
공용공간이 새것 같아 지인들이 7년쯤 된 단지로 알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3년차 아팟치고 공용공간이 너무 새거 느낌이에요”입주민 후기
윗집이 어떤 집이냐에 따라 다르지만 못 느꼈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소수는 윗집이 매트를 시공했는데도 조명이 흔들릴 만큼 심하다고 합니다. 시멘트 벽인데도 옆집 소리가 잘 들리는 세대도 있다고 합니다.
지하 2층까지 쓰면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외부차량 무단주차 불만은 2020~2021년에 몰려 있고 시스템이 바뀌면 나아질 것이라는 의견이 붙어 있습니다.
초등 고학년이 되면 이사 나가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대치·목동·도곡동으로 갈아타는 흐름이 있고 매물을 내놓은 집주인이 도곡동으로 옮기려 잔금을 기다리던 사례도 있었습니다. 단지 근처에 학원가가 없어 압구정·강남·대치동 라이딩이 필요합니다.
“보통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이사나가는 분위기”입주민 후기
식당가가 적어 마트에서 장을 봐 집밥을 해 먹는 집이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상가 밥집이 먹을 만하다는 반대 의견도 있고 도보 5~10분 거리의 금남시장이 대안입니다.
3호선 옥수역까지 정문 기준 9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있으나 15분까지 잡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지라 멀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쪽이 조금 더 많고 역세권은 아니라는 점은 공통입니다. 지상철 환승역이라 소음이 커서 살짝 떨어진 편이 낫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옥수역까진 걸어서 7-8분 정도인것 같은데”입주민 후기
옥수역이 도보 거리에 있어도 역세권은 아니어서 대중교통이 필수인 가정에는 무조건 비추천이라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입주민 스스로 인정하는 한계입니다.
“대중교통 이용하셔야되는 분들께는 무조건 비추천”입주민 후기
202동에 살았던 입주민은 한강뷰는 좋지만 여름에는 창문을 열고 지내기 어렵다고 합니다.
“여름에는 문열고 못살아요 시끄럽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지하주차장에 습기가 찬다는 주장은 한 건뿐이고 바로 반박이 달려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2020~2021년의 무단주차 불만은 이후 시스템 개선 기대가 붙어 있어 지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