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아이파크시티4단지 입주민 후기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 2012년 준공 · 889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수원아이파크시티4단지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단지 한눈에
수원아이파크시티4단지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에 위치한 2012년 준공(14년차) 단지로, 총 889세대 규모입니다. 1단지부터 9단지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아이파크시티" 택지지구 중 하나이며, 입주민들 사이에서는 단지를 관통하는 하천 '우시장천'과 리조트를 연상시키는 조경이 이 단지를 대표하는 이미지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84형(84.9㎡) | 6.10억 · 2026-08-31 | 359건 | +3.39% / +7.25% / +4.91% | 5.41% |
| 101형(102.0㎡) | 6.99억 · 2026-06-03 | 26건 | +3.85% / +6.40% / +4.56% | 3.64% |
| 123형(123.6㎡) | 7.35억 · 2026-07-26 | 48건 | -0.93% / +6.53% / +4.13% | 1.97% |
| 134형(134.9㎡) | 9.00억 · 2024-08-15 | 14건 | — / — / — | 2.78% |
| 148형(149.0㎡) | 9.20억 · 2025-10-16 | 21건 | +1.45% / +5.68% / +4.72% | 5.56%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01형 — C등급 1건(평균 gap +6.3%) · D등급 1건(평균 gap +12.3%)
- 123형 — A등급 1건(평균 gap +0.5%) · B등급 6건(평균 gap +3.7%) · C등급 4건(평균 gap +5.9%) · D등급 5건(평균 gap +14.2%)
- 134형 — A등급 1건(평균 gap +1.7%) · B등급 4건(평균 gap +3.1%) · C등급 1건(평균 gap +6.9%) · D등급 1건(평균 gap +14.1%)
- 148형 — B등급 2건(평균 gap +3.2%) · C등급 5건(평균 gap +7.6%) · D등급 3건(평균 gap +15.5%)
- 84형 — B등급 2건(평균 gap +2.7%) · D등급 15건(평균 gap +18.0%)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자연 친화적인 단지 환경 — 우시장천과 조경
입주민 후기에서 가장 압도적으로 반복되는 주제는 단지를 가로지르는 하천 '우시장천'과 그 산책로입니다. 오리·백로·맹꽁이 같은 생물을 관찰할 수 있고, 봄철 벚꽃 산책 코스로도 자주 언급됩니다.
"경기도 아파트단지에 이렇게 단지 가운데 천이 흐르고 산책로가 잘 되어있는곳을 본 적이 없습니다"
조경과 외관을 "리조트"·"유럽"에 비유하는 표현도 여러 해에 걸쳐 독립적으로 반복됩니다. 일부 후기는 "대통령상을 수상한 단지"라고 언급하지만, 이는 검증되지 않은 입주민 진술로만 소개합니다.
육아·교육 생애주기 — 초품아의 강점과 학군의 아쉬움
단지 내에 초등학교가 있고, 우시장천을 따라가는 통학로가 차도를 건너지 않아도 되는 구조여서 "아이 키우기 최적"이라는 평이 압도적입니다.
"단지안에 초등학교가 있어서 애들은 우시장천 길따라 등교하는데 전국에 이런 통학길이 몇이나 있을까 싶어요."
어린이집·유치원도 다수 확보되어 있어 미취학 자녀를 둔 가정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다만 입주민들은 주변에 선호할 만한 중학교가 없어 초등학교 졸업 후 이사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학군의 한계로 반복해서 짚습니다. 학원가 역시 영통·권선동까지 차량 이동이 필요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거주 쾌적성 — 조용한 층간소음, 저렴한 관리비, 넉넉한 주차
- 층간소음: 다른 아파트에 비해 조용하다는 평이 여러 연도에 걸쳐 반복됩니다.
- 관리비: 49평 기준 월 22~31만원 수준이라는 구체적인 인용이 반복됩니다.
"관리비는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희집은 22~31만원 사이로 나옵니다. 49평이 이정도 관리비라면 엄청 저렴하지 않나요"
- 주차: 지하 2층까지 확보되어 있어 "주차난 걱정이 없다"는 평이 압도적입니다. 다만 2026년 최신 후기 1건은 밤 11시 이후엔 다소 부족해지는 추세라고 밝혀, 최근 변화가 있는지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 방음(샷시): 창호 방음이 우수해 창문을 닫으면 항공기 소음도 대부분 체감되지 않는다는 평이 반복됩니다.
생활 인프라 — 상가와 커뮤니티 시설
8·9단지 상가에 스타벅스·투썸·이디야·다이소·베스킨라빈스 등이 도보 5분 내로 위치하며, 최근 후기는 메가커피·파리바게뜨·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등 추가 입점도 언급합니다. 헬스장·골프연습장·독서실 등 커뮤니티 시설 이용료도 저렴하다는 평입니다.
"월이용료는 독서실 2만, 헬스 1만, 골프 2만원이고 체육관이 있어요."
단점·주의할 점
항공기(군용기) 소음 — 이 단지 최대의 양면 이슈
인근 군 공항의 영향으로 항공기 소음이 이 단지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화두입니다. 창문을 닫으면 대부분 체감이 없다는 평과 "창문을 열면 시끄럽다"는 평이 함께 반복되며, 같은 화자가 두 평가를 동시에 언급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비행기 소음은 창문열때 시끄러운건 사실임. 허나 빈도가 낮고 창문 닫으면 아예 모름"
블로그 임장 후기 1건은 이 단지가 군 소음 피해보상 지역에서는 공식적으로 제외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군공항 이전이 발표되면 집값 파장이 클 것이라는 전망성 발언은 실현 여부와 시점이 불확실하므로, 이 글에서는 검증 가능한 사실 위주로만 다루고 투자 전망으로 다루지 않았습니다.
비역세권 — 광역버스로 보완하는 구조
지하철역이 가깝지 않은 점은 반복적으로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가장 가까운 매탄권선역까지 도보 약 20분, 1호선 세류역과는 "중간의 애매한 위치"라는 평이 있습니다. 다만 강남·사당·서울역·잠실행 광역버스가 다수 다녀 "비역세권의 단점이 상쇄되는 것 같다"는 임장 평가도 함께 확인됩니다. 자차가 없으면 다소 불편하다는 의견도 여러 건 반복됩니다.
거주 중 소소한 마찰
- 10년차 이후 전자장비 등 소소한 하자가 생긴다는 후기가 일부 있습니다(다만 "하자가 전혀 없었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 34D타입 세대에서는 다용도실에 창문이 없어 주방 환기를 걱정하는 문의가 반복됩니다(다만 실거주 후 실제 불편이었다는 확답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 분리수거가 일요일에만 가능해 초기엔 불편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학원가·중고등학교가 멀어 자녀가 성장할수록 불편이 커진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84형 — 동 17개 · 최고·최저 차이 2.4%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403동도 중앙값보다 1.2%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타입 5종 중 114E 가 로얄타입입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4E | +6.62% | 57건 |
| 112C | +4.18% | 53건 |
| 112A | +3.98% | 109건 |
| 113B | +2.21% | 75건 |
| 113D | +0.00% | 62건 |
층: 1층 -5.9% · 2층 -3.5% · 저층 -1.7% · 탑층 -0.5% (중층 0% 기준)
101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6%).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3.9% · 2층 -4.3% · 저층 -1.6% · 탑층 -1.7% (중층 0% 기준)
123형 — 동 7개 · 최고·최저 차이 3.7%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418동이 중앙값보다 1.7% 높지만 추정 오차(±2.3%)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411동은 중앙값보다 1.9% 낮습니다.
타입 간 차이 1.14%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63C | +1.14% | 17건 |
| 163A | +0.00% | 29건 |
층: 1층 -6.2% · 2층 -5.2% · 저층 -1.2% · 탑층 -1.2% (중층 0% 기준)
134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4%).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2.5% · 저층 -1.6% · 탑층 -1.7% (중층 0% 기준)
148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1%).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8% · 저층 -1.3% · 탑층 -1.9%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이 단지의 흥미로운 점은, 입주민들이 실제로 "동" 단위 선호를 언급한 사례가 확인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소스에 등장하는 401동·404동·411동·413동은 모두 전기차 충전소·놀이터·분리수거장 등 시설 위치를 안내하는 맥락일 뿐, 선호를 나타내는 표현이 아니었습니다. 급매캐치 데이터에서도 5개 평형 중 4개 평형은 동별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판정되어, 이 단지는 동별 입지 차이가 크지 않은 균질한 대단지라는 점이 입주민 서술과 데이터 양쪽에서 일관되게 확인됩니다.
반면 층·구조타입 수준에서는 뚜렷한 일치가 나타납니다.
- 층: 한 입주민은 "시티에서는 중층이 로얄층"이라고 표현했는데, 급매캐치의 층 프리미엄 데이터에서도 84형 기준 중층이 기준(0%)이고 1층(-5.62%)·저층(-1.77%)·탑층(-0.67%)이 모두 낮게 나타나 방향이 일치합니다.
- 구조타입: 2020년 한 입주민은 D타입은 비인기 타입이라 가격이 저렴하고 층간소음도 다소 약하다고 적었는데, 6년 뒤인 2026년 다른 입주민도 독립적으로 "요즘은 D타입 빼고 다 가격이 올랐다"고 재확인했습니다. 실제 급매캐치 구조 프리미엄에서도 84형 기준 D타입(113D)이 5개 타입 중 가장 낮은 프리미엄(0.0%, 기준)으로 나타나 서로 다른 시점의 독립적인 입주민 서술과 데이터가 정확히 겹칩니다. 반대로 "E타입이 공간이 넓어 좋다"는 평은 급매캐치에서 E타입(114E)이 가장 높은 프리미엄(+6.83%)인 것과도 일치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 후기에서는 인근의 광교가 종종 함께 언급됩니다. "광교가 부럽지 않다"는 자신감 있는 서술과 그때 광교를 샀으면 두 배는 올랐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함께 나타나, 실거주 만족도와 투자 성과에 대한 인식이 엇갈리는 모습입니다. 같은 "아이파크시티" 브랜드 내에서는 2단지가 "더 여유 있고 관리가 잘 된다", 3단지는 주차가 까다롭고 지하주차장에서 냄새가 난다는 상대적 평가가 있었으나, 이는 다른 단지에 대한 평가로 이 단지 자체의 정보는 아닙니다.
어떤 분에게 맞나
지금까지의 입주민 후기를 종합하면, 이 단지는 미취학~초등 자녀를 둔 가정에게 통학 안전성과 조경 측면에서 특히 호평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자차 없이 대중교통(특히 지하철)에 의존해야 하는 경우나 자녀가 중·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가정은 후기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한계를 미리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항공기 소음에 대한 체감은 개인차가 있다는 점도 여러 후기에서 함께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 글은 입주민 후기·공개된 입주민·방문자 후기를 종합한 것으로, 검증되지 않은 개인 의견을 포함하고 있으며 투자 조언이나 시세 판단 자료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