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백롯데캐슬에코2단지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용인시 기흥구 중동 · 2013년 준공 · 868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84형 — 동 7개 · 최고·최저 차이 2.2%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201동도 중앙값보다 1.3%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타입 간 차이 0.91%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2C | +0.91% | 99건 |
| 112B | +0.00% | 99건 |
층: 1층 -2.5% · 2층 -3.9% · 저층 -1.5% · 고층 1.7% (중층 0% 기준)
99형 — 동 7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7개, 최고·최저 차이 1.9%).
타입 간 차이 1.59%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30B | +1.59% | 72건 |
| 130A | +0.00% | 73건 |
층: 1층 -6.7% · 2층 -4.1% · 저층 -1.6% · 고층 -0.2% (중층 0% 기준)
112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7%).
타입 간 차이 2.81%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50A | +2.81% | 24건 |
| 151D/152C | +1.31% | 62건 |
| 150B | +0.00% | 26건 |
층: 1층 -6.3% · 2층 -6.4% · 저층 -1.8% · 고층 0.9% (중층 0% 기준)
157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7%).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8% · 저층 -1.9% · 고층 1.1% · 탑층 -1.3%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의 로얄동 판정(중앙값 기준 4조건)으로는 이 단지의 어느 평형에서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로얄동이 확정되지 않습니다("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 다만 정성적으로 입주민이 자주 지목하는 동과 실제 동 프리미엄(premium_pct, 평형별 최저동 0% 기준)을 나란히 놓아보면 흥미로운 차이가 발견됩니다.
- 84형(34평): 소스에서 조망 호평이 가장 많이 몰리는 동은 209동(고층뷰·통창 만족 다건)이지만, 실제 premium_pct는 7개 동 중 최저(0.0%)입니다. 오히려 데이터상 1위는 201동(+2.09%)인데, 이 동에 대한 선호 서술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조망이 좋다」는 체감과 실거래 프리미엄이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 사례입니다.
- 99형(39평): 1위 206동(+1.82%)은 표본이 얇아(n=8) 순위를 확정적으로 신뢰하긴 이릅니다.
- 112형(45평): 204동(+0.74%)이 205동(0.0%)보다 근소하게 높은데, 실제로 204동에 대한 야경·조망 호평이 소스에서도 확인돼 방향이 일치합니다. 이 두 동은 9개동 중 유일하게 45평 전용으로 배정된 동입니다.
- 157형(대형): 전 동이 표본 1~2건뿐이라 순위 자체가 참고 이상의 의미를 갖기 어렵습니다.
한편 일부 매물 광고에서 「203동 = 로얄동·로얄층」이라는 문구가 반복 등장하지만, 확인 결과 이는 동일 중개업소가 반복 게시한 매물 소개 문구였습니다. 실제 203동의 premium_pct는 84형 기준 7개 동 중 3위(+0.89%)로, 최상위는 아닙니다. 매물 소개 문구의 「로얄동」 표현은 참고만 하고, 실제 데이터와 함께 판단하시길 권합니다.
층 프리미엄 면에서는 전 평형에서 저층·1층이 뚜렷한 마이너스(84형 저층 -1.55%, 1층 -2.46% 등)로 나타나지만, 입주민 체감은 "저희집은 저층이지만 지대가 높아서 그런지 전방뷰가 좋고"는 쪽에 가깝습니다. 이는 이 단지가 언덕 위에 있어 저층도 주변 지형보다 높은 시야를 확보하기 때문으로 보이며, 거래가 프리미엄과 거주 체감이 다른 축에서 형성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