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베르디움2차
“입지며 건물 외관부터..고급자재 사용.. 상가 이용 편의성, 무엇보다 주차장이 5공구 최고죠..”입주민 후기
연수구 송도동 · 2013년 준공 · 1,70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5공구에서 주차 자리가 가장 넉넉하고 지하로 마트·상가·분리수거장이 이어져 날씨와 상관없이 생활이 단지 안에서 끝납니다. 아쉬움은 타 단지 킥보드·오토바이 통행과 두 차례 부결된 보안문, 지하 2층 일부의 누수 흔적입니다.
“입지며 건물 외관부터..고급자재 사용.. 상가 이용 편의성, 무엇보다 주차장이 5공구 최고죠..”입주민 후기
“엘레베이터도 단두개뿐이고 주차장이 최악이더군요”입주민 후기
“송도내 주복만 비교하다가 글캠에 입주하였습니다”입주민 후기
밤늦게 들어와도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주차 라인 폭이 넓어 문을 활짝 열어도 문콕이 없고 그 폭이 지하 2층까지 이어집니다. 세대당 주차 대수는 1.54대이고 이삿짐 차량과 캠핑카도 들어올 만큼 진입 높이가 높습니다.
“무엇보다 주차장이 5공구 최고죠..”입주민 후기
지하 통로로 에덴마트·약국·소아과·식당·카페를 비 맞지 않고 오갑니다. 분리수거장도 지하에 있어 365일 배출할 수 있습니다.
“지하 1층에 에덴마트 있어서 삶의 질이 다릅니다.”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이 일반 아파트보다 훨씬 적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천장이 10cm가량 높아 개방감이 크고 엘리베이터와 세탁실 소음도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 42평 3층 거주자도 이사 전 걱정이 소음 면에서 해소됐다고 합니다.
“주복이라 층간소음도 일반 아파트에 비해 훨씬 적어서”입주민 후기
가까운 동 기준 테크노파크역까지 도보 6분이고 먼 동은 10분 안팎입니다. 현대아울렛·트리플스트리트·홈플러스도 길 하나만 건너면 닿습니다.
“바로 앞에 횡단보도 하나 건너면 대형마트, 지하철역, 멀티플렉스 다 있고 단지 내도 조용하고 좋아요!”입주민 후기
동간 거리가 넓고 단지 안 산책길도 넓습니다. 누리공원까지 횡단보도 없이 걸어 나갑니다. 미추홀공원과 글로벌파크로 뻗는 송도 공원 축도 같은 길입니다.
“누리공원으로 이어지는 그 길이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입주민 후기
주상복합인데도 관리비가 일반 아파트와 비슷하거나 낮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48평 거주자도 한겨울 난방 부담이 크지 않았다고 합니다.
단지 안에 국공립 어린이집이 2곳 있고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초등 저학년도 상가 학원까지 도로를 건너지 않습니다.
“초등 저학년들도 엄마들 라이드 없이도 단지 내 학원을 길 건너지 않고 스스로 단지내 상가로 다닐 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길이 넓어 외부 주민의 킥보드와 자전거, 배달 오토바이가 들어온다는 아쉬움이 반복됩니다. 산책로 접근성이 좋은 만큼 외부 통행도 많은 구조입니다. 최근 오토바이를 막는 철제 펜스가 설치된 것을 봤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아파트 단지 길이 넓어서 타 아파트에서 퀵보드로 질주를 하고 배달 오토바이가 돌아다니는 부분이 늘 아쉽습니다.”입주민 후기
외부인 출입을 통제하는 보안문 설치가 두 차례 부결됐습니다. 이 일을 아쉬워하며 다른 공구로 옮겼다는 거주자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것이라는 의견도 나옵니다.
“보안문 설치 부결이 두번이나 되어서 아쉬움에 글캠을 매도하고”입주민 후기
지하 1층은 누수가 거의 없고 지하 2층에 많아 1층 바닥 크랙에서 내려오는 물로 보는 거주자가 있습니다. 비닐 천막 처리된 구간이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지하 주차장에 물이 여기저기 샙니다. 온 사방이 비닐 천지라”입주민 후기
알파룸이 없는 구조라 방 개수와 수납공간에 불만을 말하는 거주자가 있습니다.
“살 때는 42평 치고 방도 3개고 수납공간이 넉넉하지 않아서 좀 불만이었는데”입주민 후기
생활에 필요한 업종보다 부동산 업소가 눈에 많이 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단점은 단지에 부동산이 많네요”입주민 후기
바람 이야기는 창틀 가로세로 부위가 만나는 곳에 한정되고 같은 색 실리콘 코킹으로 보수해 해결됐다고 합니다. 양창 구조가 춥지 않고 오히려 해가 많이 든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주상복합이라 환기가 잘 안되고 겨울 난방비 대비 춥다는 이야기는 2017년 단발 후기였고, 이후에는 창이 좋아 바람이 덜 들어온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