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석한강센트레빌1차·2차
“센트레빌 푸르지오 둘다 살아봤는데 푸르지오가 훨씬 좋았어요 공기 단지구성 내부시설 등”입주민 후기
동작구 흑석동 · 2012년 준공 · 86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씽크뱅 음식물 이송설비와 조용한 층간소음, 넉넉한 주차 덕에 사는 만족도가 높은 단지입니다. 다만 단지 안쪽으로 갈수록 경사가 가팔라지고 흑석역까지 도보 시간이 동마다 크게 달라집니다.
“센트레빌 푸르지오 둘다 살아봤는데 푸르지오가 훨씬 좋았어요 공기 단지구성 내부시설 등”입주민 후기
“아리하 제외 급간 차가 얼마 안난다”입주민 후기
“역과 가깝고 평지인 건 좋았지만... 임장왔을때 숲내음에 반했고”입주민 후기
음식물류 이송설비는 2016년부터 지금까지 가장 자주 나오는 만족 요소입니다. 흑석동에서 이 설비가 있는 단지는 드물고 이사 나간 뒤에 그리워하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들고 나갈 일이 없다는 점이 일상에서 가장 크게 체감됩니다.
“음식물처리 땜에 다른데 못갈거 같아요”입주민 후기
위아래 옆집 소리가 거의 안 들려 절간 같다는 후기까지 나옵니다. 오래 산 입주민의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이어집니다.
“이만큼 층간소음 스트레스 없이 조용한 아파트 처음입니다”입주민 후기
세대당 1.33대에 주차 폭을 기존보다 넓게 잡아 문콕 걱정이 적습니다. 주차 때문에 고생한 적이 없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한 번도 주차로 고생해본 적은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현충로에서 올림픽대로로 바로 이어져 용산·여의도·반포는 자차로 10분대에도 닿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강남역은 지하철 32분, 버스 29분 정도입니다.
“용산/여의도/반포 자차 10분 컷 가능”입주민 후기
단지 안 어린이집 2곳과 놀이학교, 상가 소아과와 키즈카페가 한 동선에 있습니다. 최근까지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유아-미취학 아이 키우기에 최적화된 단지라는 생각”입주민 후기
고등학교가 없다는 10년 묵은 아쉬움이 풀렸다는 후기가 개교 전후로 몰렸습니다. 초중고가 모두 가까워졌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올해 흑석고가 개교하면서 초중고까지 해결 가능해졌죠”입주민 후기
매년 9~10월이면 여러 세대에서 불꽃이 터지는 모습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불꽃이 터지는 모습이 한눈에 보이니 너무 멋지더라고요”입주민 후기
입주 전 경사 때문에 많이 망설였다는 후기가 가장 많은 마찰 주제입니다. 특히 안쪽 111~114동과 비·눈 오는 날에 힘듭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올라가는 동선을 쓰면 체감이 거의 없어 접근 루트가 경험을 가릅니다.
107~109동은 7~8분이지만 안쪽동은 15분 이상 걸립니다. 같은 단지에서 역세권 체감이 갈리는 이유가 동 위치입니다.
“흑석역까지는 도보 15분 소요되고”입주민 후기
동작21 마을버스는 11분 안팎 간격이라 기다림이 길다는 의견이 반복됩니다. 흑석고 개교와 함께 흑석역 왕복 운행이 생긴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마을 버스 21번을 단지 앞에서 타는데, 11분 간격입니다”입주민 후기
중·고등 학생은 대치·목동이나 방배 셔틀로 학원을 다닌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큰 학원가는 없고 방배 학원 셔틀이 가능하다”입주민 후기
상가에 병의원과 편의점이 있어 일상은 편하지만 대형마트가 없다는 점은 아쉽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대형마트가없는게 흠인데”입주민 후기
낮은 가격의 미끼매물이나 허위매물이 올라온다는 불만이 반복됩니다.
“흑푸 최근 허위매물 마구마구 올리는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관리사무소 응대나 '유리마루' 내구성에 대한 불만은 2017년 전후의 개별 후기라 지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 최근 이사 온 입주민 한 명의 간접흡연 불만도 단지 전체 경향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