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월드컵파크 9·11·12단지
“9,10,11,12단지 중에서 가장 생활하기 좋은것같습니다”입주민 후기
마포구 상암동 · 2010년 준공 · 86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하늘초까지 횡단보도 없이 도보 1~3분인 초품아 입지, 거의 없는 층간소음, 여유로운 주차가 이 단지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장점입니다. 지하철역까지 도보로 갈 수 없어 버스와 자차 없이는 통근이 불편하다는 점이 가장 뚜렷한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9,10,11,12단지 중에서 가장 생활하기 좋은것같습니다”입주민 후기
“상암역 예정지가 2, 4단지쪽이라 가깝진 않지만”입주민 후기
“6, 7단지대비 실생활이 오히려 좋을 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2017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지는 후기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장점입니다. 1011동에서는 후문까지 차도를 건너지 않고 등교할 수 있습니다. 병설유치원과 어린이집도 대기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걸어서 1분거리이고 횡단보도 건너지 않아서 안전하게 등학교 보낼수 있어요”입주민 후기
위아래 옆집 모두 아이를 키우는 집이어도 층간소음을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 벽과 층고가 두꺼워 다른 신축 단지보다 체감이 낫습니다. 다만 윗집에 따라 다르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10단지 2년 살면서 위 아래 옆집 전부 애기 키우는 집이지만 층간소음 느껴본적 없습니다 최고에요”입주민 후기
대리기사도 놀랄 정도로 주차장이 여유롭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세대당 주차대수는 1.1대 초반이지만 체감 만족도는 매우 높습니다.
“주차장은 정말 널널합니다.. 대리기사도 놀랄정도요”입주민 후기
지하철역은 멀지만 다양한 버스 노선과 종점에 가까운 정류장 덕분에 출퇴근길에 앉아서 갈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하철역이 조금 멀기는 하나 버스가 잘되있고 정류장이 사실상 종점이기에 출퇴근 앉아서 가능합니다”입주민 후기
공원을 낀 상권이라 공기가 좋고 아이 키우기에 안전하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다만 밤에 갈 만한 술집이 없어 심심하다는 반응도 있습니다.
가양대교가 가까워 강변북로, 자유로, 제2자유로로 이어지는 자차 이동이 편리합니다.
“가양대교가 가까워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자유로, 제2자유로 접근성이 아주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DMC역, 수색역, 월드컵경기장역 모두 도보로는 갈 수 없어 버스나 자차가 필요합니다. 2012년부터 2026년까지 가장 많이 반복되는 약점입니다. 다만 버스로 10분이면 세 개 노선이 지나는 DMC역 환승이 가능합니다.
“지하철이 너무멀어 이용하기 불편하며”입주민 후기
대장홍대선 상암역이 들어서면 도보 접근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습니다. 확정 노선이 아니어서 실제 개통까지는 오래 걸린다는 회의적인 시각도 있습니다.
고학년부터 다닐 학원이 마땅치 않아 목동이나 서대문 학원 셔틀에 의존해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서대문 폴리어학원 셔틀이 초등 4학년까지 다니고 5학년부터는 목동 신시가지 학원 셔틀이 온다는 안내도 있습니다.
“초저학년 자녀가 있는 분이라면 적극 추천할만한 단지이지만 초고학년 부터 다닐만한 학원이 너무 부족한 단지 입니다.”입주민 후기
덕은동과 향동 신도시 유입이 늘면서 퇴근 시간 제2자유로 방면 정체가 심해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출퇴근시 차는엄청 막힙니다. 퇴근시 제2자유로 쪽으로 몰리는 차때문에 집근처와도 시간이 꾀걸려요”입주민 후기
임대가 섞여 있어도 생활에 불편이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전세가율이 유독 낮아 재건축을 앞둔 노후 단지 수준이라고 보는 의견도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확정되지 않은 상암역·대장홍대선 개통 시점을 근거로 한 가격 전망 발언은 계획 단계 정보로 받아들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정 시점 매물 홍보 목적의 글도 섞여 있어 개인 경험담과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