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월드컵파크11단지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마포구 상암동 · 2010년 준공 · 588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8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9%).
타입 간 차이 0.66%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4B | +0.66% | 7건 |
| 114A | +0.00% | 29건 |
층: 1층 -2.5% · 2층 -3.3% · 저층 -2.1% · 탑층 -0.6%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이제 이 단지도 동·층·타입별 프리미엄 수치가 산출돼 있어,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 데이터를 대조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매매 대상 세대가 전용 84형 단일 타입 58세대로 적다 보니 동 비교 대상이 1102동·1103동 2곳뿐이고, 로얄동 판정은 "없음"(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입니다. 순위만 보면 1103동이 +0.89%(n=20)로 1위, 1102동이 0.0%(n=16)로 앵커입니다. 구체적인 로얄동(동 번호)을 지목하는 서술은 리뷰 내에서 발견되지 않아, 위 순위와 대조할 입주민 통념 자체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입주민 측 서술로는 저층이라도 거실이 필로티 구조라 조경뷰가 좋아 오히려 선호된다는 후기가 소수 확인됩니다. 실거래 층 프리미엄을 보면 1층 -2.46%, 2층 -3.30%, 저층 -2.03%로 중층(0%) 대비 낮게 형성되고 탑층은 -0.54%입니다. 저층 할인폭이 다른 단지들에 비해 크지 않다는 점은 필로티 구조라 저층도 조경뷰가 좋다는 서술과 방향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다만 표본이 2~20건으로 얇아 참고용입니다.
타입은 114B가 +0.67%로 114A(0.0%, 앵커)보다 높게 나타나지만, 관측 거래 건수는 114A(n=29)가 114B(n=7)보다 훨씬 많아 두 타입 간 실질적인 선호 대조는 여전히 조심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