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영등포구청역 일대 원룸·오피스텔
“아파트만의 넓은 베란다 공간, 지하주차장 엘베 직결, 매일 분리수거 등 우수한 주거 환경으로 비교 우위를 갖습니다”입주민 후기
영등포구 당산동2가 · 1999년 준공 · 53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문래역과 영등포구청역이 모두 도보권이고 지하주차장이 넉넉한 데다 엘리베이터가 지하까지 바로 이어지는 점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중앙난방과 배관 누수 우려, 영등포로 대로변 호수의 소음·냄새가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아파트만의 넓은 베란다 공간, 지하주차장 엘베 직결, 매일 분리수거 등 우수한 주거 환경으로 비교 우위를 갖습니다”입주민 후기
문래역까지 도보 3~5분이고 영등포구청역까지 도보 5~8분이며 길이 평지입니다. 문래역에서 9호선 급행으로 갈아타면 강남권까지 40분 안에 닿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여의도와 광화문 출근도 빠르고 단지 앞 버스정류장에서 마곡·홍대·목동 방면 노선을 탈 수 있습니다.
“2호선 문래역과 5호선 영등포구청역을 모두 도보 5분 내외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초역세권 입지입니다”입주민 후기
1999년 준공 소형 단지인데도 지하 1~3층 주차장에 밤늦게 들어와도 자리가 남습니다. 전 세대 엘리베이터가 지하주차장까지 바로 이어지는 점이 만족을 키웁니다.
“지하 3층까지 넉넉한 주차장을 갖췄고, 모든 세대가 엘리베이터로 지하주차장까지 직결되어 매우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직장인 1~2인 가구가 많아 요일과 상관없이 매일 분리수거를 할 수 있습니다. 단지 1층에는 월 1만원 수준의 헬스장이 있습니다. 평지라 걷기 편하고 문래 창작촌과 대형마트가 가깝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지정일이 아닌 매일 분리수거가 가능해 생활 편리성이 높습니다”입주민 후기
노후 승강기를 2022년 현대엘리베이터로 전면 교체해 고장 불안이 줄었습니다. 이용이 한결 깔끔해졌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2022년 최신 현대엘리베이터로 전면 교체공사가 완료되어 살기 한결 좋아졌습니다”입주민 후기
B타입은 베란다 길이가 5.1m로 A타입 3.6m보다 넓습니다. 주방이 넓게 빠져 빌트인 드럼세탁기를 놓을 수 있습니다. 고층 동남·북동향에서는 여의도 뷰와 불꽃축제 조망을 즐길 수 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B타입은 베란다 길이가 5.1m로 A타입(3.6m)보다 1.5m 넓고”입주민 후기
개별난방이 아니라 한겨울 새벽 추위와 온도 조절 불만이 나옵니다. 온수분배기와 구동기를 교체한 세대는 따뜻하다는 후기가 있어 세대별 체감 차이가 큽니다. 연식상 PPC 난방배관 누수 우려가 있어 인테리어 때 배관 점검이 필요합니다.
“중앙난방이라 겨울철 실내 온도 조절이 다소 아쉽고”입주민 후기
영등포로 쪽 전면 호수는 창문을 열면 오토바이 소음과 먼지가 들어옵니다. 102동 하부 음식점 냄새 민원도 있지만 단지 안쪽 남향 호수는 조용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대로변 동은 베란다 문을 열어두면 도로 먼지가 많이 들어오고 야간 오토바이 소음 스트레스가 발생합니다”입주민 후기
방사형 복도식 구조라 현관문 밖으로 대화 소리가 새어나갑니다. 베란다나 화장실을 타고 담배 냄새가 역류한다는 불만도 있습니다.
“복도식 방사형 구조로 현관문 밖으로 대화 소리가 새어나갈 수 있고”입주민 후기
영하 10도 이하가 이어지면 외부 베란다 세탁 배관이 얼 수 있어 주방 빌트인 세탁기가 가능한 B타입이 선호됩니다.
“겨울철 영하 10도 이하 강추위에 외부 베란다 세탁 배관이 동결될 수 있어”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이 곧 추진된다는 이야기는 근거가 약해 걸러 들어야 합니다. 1999년 준공 소형 단지라 실현 가능성은 따로 따져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