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쌍용은 자재나 인테리어가 고급스러워 보였고”입주민 후기
중구 회현동1가 · 2011년 준공 · 38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층간소음과 벽간소음이 거의 없고 회현역을 낀 트리플 역세권에 백화점까지 걸어서 닿는 도심 입지가 가장 큰 장점입니다. 중·고등 학군이 약하고 관리비 평가가 반으로 갈리는 점은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쌍용은 자재나 인테리어가 고급스러워 보였고”입주민 후기
“SK는 지하철이 연결되어 있고 헬스장이 잘되어 있었고”입주민 후기
이중 새시와 고급 시공 덕분에 층간소음과 벽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이어집니다. 외부 차 소리도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 이웃 주민들도 점잖은 편입니다.
“이웃 주민들도 점잖으시고 층간소음ㆍ벽간소음 없어 좋아요”입주민 후기
4호선 회현역까지 도보 3~5분이고 시청역·을지로입구역은 도보 8~10분입니다. 서울역도 도보 10분 거리라 KTX와 공항철도까지 이어집니다.
“트리플 역세권 (회현역,을지로입구역,명동역)에 버스도 많아서”입주민 후기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도보 4~10분이고 롯데백화점 본점은 도보 7~10분입니다. 남대문시장과 명동까지 가까워 생활 편의가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시청·을지로 등 도심 업무지구는 걸어서 출퇴근하는 거리입니다.
“바로 코앞에 명동이랑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까지 있어서 편리하고”입주민 후기
102동은 층당 6세대에 엘리베이터가 4대라 기다리는 시간이 짧습니다. 속도가 빠르다는 후기도 여러 건입니다.
“엘레베이터는 4대가 있어서 기다리는 시간이 짧고 사생활 보호가 많이 됩니다”입주민 후기
지하 2~6층에 자리가 넉넉해 항상 일부가 비어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불편은 자리 부족이 아니라 입구 폭에서 나옵니다.
“주차자리는 많음”입주민 후기
도서관·헬스장·사우나·세탁실·개별 지하창고를 갖춘 커뮤니티가 잘 관리된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단지 안 헬스장을 꾸준히 쓰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사우나는 최근 탕에 물을 채우지 않는다는 불만이 있어 운영 상태를 확인해 볼 만합니다.
“커뮤니티 공간 잘 운영”입주민 후기
학군을 제외하면 나무랄 것이 없다는 후기가 반복될 만큼 중·고등 단계 이탈이 뚜렷한 약점입니다. 초등은 리라초·숭의초·남산초 등 사립초 위주로 평판이 나쁘지 않습니다. 학원가도 가깝지 않아 입시기에는 대치동까지 따릉이로 15분 정도 이동한 사례가 있습니다.
“학군을 제외하면 나무랄 것이 없는 주거환경”입주민 후기
이중 새시 덕에 주상복합치고 적게 나온다는 후기와 주상복합 특성상 부담이라는 의견이 비슷한 수로 나뉩니다. 창 구조와 평형에 따라 체감이 다를 수 있습니다.
주차장으로 내려가는 통로가 좁아 처음에는 불편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자리는 넉넉하니 입구 폭이 문제의 전부입니다.
“주차장 출입구 좁은건 아쉬움”입주민 후기
화장실 환기 계통에서 호텔 소독약 같은 냄새가 난다는 후기가 여러 세대에서 나왔습니다.
“화장실에서 호탤방에서 쓰는 소독약같은 냄새때문에 퇴근후 집에 오면 돌아버립니다”입주민 후기
보일러 컨트롤러를 30도에 맞춰도 한겨울에 28도 이상 오르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역난방을 관리소에서 일괄 통제하는 방식이라 세대별 조절에 한계가 있습니다.
판상형보다 덥고 바람이 덜 든다는 후기가 102동에서 나왔고 55평·70평대는 양창 구조라 맞바람이 든다는 반박이 붙었습니다.
“타워형은 첨 살아봤는데 생각보다 덥고 환기가 덜됨(판상형대비)”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행복주택 296세대가 들어서면 롯데캐슬 앞쪽 조망이 다 막힌다는 이야기는 최종 높이가 확정되지 않은 시점의 추측이라 걸러 들으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