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리엔파크3단지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강동구 상일동 · 2011년 준공 · 2,283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2%).
타입 간 차이 0.85%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79A | +0.85% | 25건 |
| 79B | +0.00% | 23건 |
층: 1층 -6.0% · 2층 -3.7% · 저층 -1.5% · 고층 0.5% · 탑층 -1.9% (중층 0% 기준)
84형 — 동 7개 · 로얄동 2개
동 7개 중 2개가 로얄동 — 336·321동. 가장 높은 336동은 가장 낮은 323동보다 4.5% 높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336동실거래 31건장점 — 학교 거리“고덕천,초중을 바로 옆에두고 있어 매우 좋습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321동실거래 57건장점 — 역 거리, 시티뷰“지하철 5호선 강일역과 인접하고 최상층에 위치한 이 물건은 탁월한 조망권과 우수한 교통환경을 자랑합니다.” — 블로그
- 6위 324동실거래 43건장점 — 구조(판상·타워), 일조·향 · 아쉬운 점 — 엘리베이터“324동의 경우 해가 거실 안 깊이 들어와서 따뜻함 고덕천이 가까워 산책하기 좋음 버스타는 일이 많은데 바로앞 370 노선이 괜찮음 역이 생기면 좀 더 쾌적하게 이용가능 4세당 1대의 엘리베이터는 아쉬움” — 방문자·일반
- 7위 323동실거래 41건장점 — 도로·철도 소음 적음“도로 바로 옆인 323동 2층 거주 중인데 타이어 가루나 소음 없이 정말 잘 살고 있어요 ㅎㅎ”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9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1A | +0.90% | 49건 |
| 111B | +0.39% | 60건 |
| 112C | +0.15% | 76건 |
| 111D | +0.00% | 76건 |
층: 1층 -6.3% · 2층 -2.1% · 저층 -1.5% · 고층 0.7% · 탑층 -0.7%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로얄동: 입주민은 합의가 없습니다. 로얄동 기준이 학교 거리·판상형 여부에 따라 다 다르다며 특정 동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대신 일반분양 6개동과 임대·장기전세동이 동 단위로 나뉜다는 점은 일관됩니다. 한편 국토부 실거래 기준 동 프리미엄(84㎡)은 336동이 +4.45%로 7개 동 중 가장 높고, 데이터상 로얄동으로 판정됩니다. 327동(+2.04%)·324동(+0.94%)이 중하위권이고, 323동(0.00%)이 최하위 기준점입니다(표본 동당 16~59건). 입주민 통념이 동 단위로 형성돼 있지 않아 직접 일치/불일치를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로얄타입(구조): 이제 값이 있습니다. 입주민은 "판상형 정남향 4bay"(채광 깊고 거실 넓음)를 선호하고 "D형 주방이 넓다", "B형 제외 다수 복도식"이라는 호불호를 말합니다. 84형 타입 프리미엄은 111A(+0.79%)·111D(+0.28%)·112C(+0.12%)가 111B(0.0%, 앵커)보다 높게 나타납니다. 참고로 111D·112C 구조가 거래가 가장 활발합니다(각 78건·77건). "D형이 좋다"는 언급과 111D의 양(+) 프리미엄은 방향이 같지만, 가장 높은 것은 111A(+0.79%)여서 "판상형 4bay 선호"와 정확히 일치한다고 단정하기는 조심스럽습니다. 59형도 79A(+0.78%)가 79B(0.0%, 앵커)보다 높게 나타납니다.
층 선호: 데이터와 대체로 일치. 입주민은 저층은 하수구 냄새·수압 약함, "1층 기피", "최상층은 여름 더위"라며 중층을 선호하는데, 실거래 층 프리미엄도 84형 기준 1층 -6.17%·2층 -2.05%·저층 -1.35%·탑층 -0.64%, 59형 기준 1층 -6.06%·2층 -3.75%·저층 -1.49%·탑층 -1.89%로 두 평형 모두 중층(기준) 대비 낮게 나와 방향이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