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마을21단지
“21,22단지는 LH공임의 느낌을 안받을수가 없더라구요.”입주민 후기
수원시 영통구 하동 · 2012년 준공 · 45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원천·신대 두 호수공원이 단지 양옆에 붙어 있고 층간소음과 주차 스트레스가 적다는 후기가 압도적입니다. 반면 현재 지하철이 없어 대중교통은 버스와 자차에 기대야 하고 초등학교(매원초)까지 도보 15~20분이 걸립니다.
“21,22단지는 LH공임의 느낌을 안받을수가 없더라구요.”입주민 후기
“23단지가 끌어주고 21단지.22단지가 따라오고”입주민 후기
“초등과 기독초 영향으로 우리 단지보다 2억 갭을두고 있었죠.”입주민 후기
“참누리는 역세권이라 수자인 대비 거의 2억 정도 차이가 있었지만”입주민 후기
원천호수공원과 신대호수공원이 단지를 사이에 두고 있어 산책과 러닝이 일상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1동 뒤 산책로로 5분쯤 걸으면 신대호수로 이어지는 것도 확인됩니다. 단지 앞 광교복합체육센터의 수영장을 도보로 다니는 입주민도 여러 명입니다.
“실거주 만족도 최상이에요”입주민 후기
층고가 타 아파트보다 높은 덕분이라며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압도적입니다. 너무 심하다는 후기는 1건이고 세대와 라인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반응이 달렸습니다.
지하 1·2층 주차장이 넓어 늦게 들어와도 이중주차가 거의 없습니다. 밤 10시 넘으면 동 입구 쪽 자리는 적고 4·5동 쪽이 1~3동 쪽보다 빠듯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이 1,2층으로 여유있어 밤에와도 이중주차가 없는거”입주민 후기
단지 도보권에 인덕원선 흥덕역이 들어선다는 이야기가 교통 관련 후기에서 가장 자주 나옵니다. 용인경전철이 연장되면 더블 역세권이 된다는 기대도 이어집니다. 지금은 개통 전이라 대중교통 약점은 그대로입니다.
“인덕원선 흥덕역 개통이 확정되었으며, 용인 경전철 연장 시 더블 역세권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입주민 후기
결로·곰팡이·누수가 없고 주방 가구와 자재도 좋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도배 중 안방 벽면에서 습기와 곰팡이가 나왔다는 사례도 1건 있습니다.
“결로없고, 하자도 없고, 주방장 및 가구 자재는 리바트라 타단지보다 훌륭합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안 시립 다함께돌봄센터는 단지 아이 우선으로 50%를 배정하고 방학 중 등하원까지 챙긴다고 합니다. 건너편 푸른숲도서관까지 더해져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내 시립 돌봄센터 운영되고 있고 우리 단지 아이들 우선으로 50프로 배정입니다.”입주민 후기
학생 수는 적어도 과학고 진학이 강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우리 단지 근방의 호수중학교는 학생수도 적은데 과고가 탑입니다.”입주민 후기
매원초까지 도보 15~20분이라 셔틀버스와 보행지도사에 기대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저학년은 선생님과 함께 등교해 큰 문제가 없다는 의견이 많고 직접 데려다주는 가정은 부담을 토로합니다.
역 개통 전이라 용인 쪽 직장은 대중교통이 불가능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55번 마을버스도 안내는 10분 배차인데 체감은 17분이라는 불만이 나옵니다.
“직장이 용인 행정타운쪽인데 대중교통은 불가능해서”입주민 후기
2020년과 2021년 두 후기에서 전열교환기를 끄면 안방 포함 위험 수치로 올라간다고 했습니다. 라돈 측정기를 사서 켜놓고 잔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전열교환기 끈 상태에서는 위험수치로 올라가는 곳들이 (안방포함)있어서 아예 라돈기계를 사서 켜놓고 자요.”입주민 후기
동 입구 근처는 자리가 별로 없고 한 세대가 2대를 대면 추가 관리비가 붙는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주차는 밤 10시 정도면 동입구에는 자리가 별로 없어요.”입주민 후기
500세대 규모라 피트니스와 골프연습장이 약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반면 헬스장·골프연습장·라운지가 갖춰져 있어 좋았다는 입주민 후기도 있습니다.
“단지가 500세대 정도이다 보니 커뮤니티(피트니스, 골프연습장)이 조금 약합니다.”입주민 후기
1·2·3동이 왕복 8차선 도로를 등지고 있어 차량 소음이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1,2,3 동은 왕복 8차선 도로를 등지고 있어서 차량 소음이 꽤 있어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중개 매물 광고의 '조용한동로얄층' 같은 문구는 입주민이 확인한 이야기가 아니라 광고 표현이니 걸러 들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