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센트레빌1,2,3차
“역곡쪽에 대단지는 역곡역 e편한세상과 동부센트레빌 1,2,3차가 있던데”입주민 후기
부천시 원미구 역곡동 · 2011년 준공 · 44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역곡역까지 걸어서 3~5분이고 급행이 서서 영등포·여의도 가기 편한 초역세권 단지입니다. 대신 정문 앞 술집가의 흡연·소음과 초등 이후 학군 평판이 반복해서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역곡쪽에 대단지는 역곡역 e편한세상과 동부센트레빌 1,2,3차가 있던데”입주민 후기
“정작 계약은 그 옆 아파트로”입주민 후기
빠른 걸음이면 3분 보통 걸음이면 5분이 걸립니다. 1호선 급행이 서서 영등포·여의도 가기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온수역을 거쳐 7호선을 타기에도 좋습니다.
“성인 빠른 걸음으로 역곡역까지 3분, 보통 걸음으로 5분”입주민 후기
새벽에 들어와도 자리가 있다는 후기가 다섯 건 넘게 이어집니다. 로비층에는 차량이 들어가지 못하고 별도 주차장 층으로만 진입합니다.
“새벽에 들어와도 언제나 자리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역곡상상시장·홈플러스·병원·약국이 걸어서 닿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역곡도서관은 만족 후기에 거의 빠지지 않고 나옵니다.
“역곡도서관도 있고 역곡에서 제일인 아파트”입주민 후기
로비에 차가 없어 반려견 산책이 쾌적하고 벌레도 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분리수거가 매일 가능하고 청소·조경 관리가 좋다는 의견도 이어집니다.
“필로티 구조로 되어있어서 벌레도 없고 로비에 차가 없으니 반려견 데리고 산책하기 쾌적해요”입주민 후기
2023년과 2026년의 최근 후기가 모두 소음이 적다고 말합니다.
“층간소음이 적습니다”입주민 후기
역곡초·역곡중·역곡고가 모두 걸어서 닿는 거리에 있습니다. 초품아는 아니지만 학교까지 7분 정도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초품아는 아니지만 모두 7분거리”입주민 후기
정문에서 내려오는 길에 술집이 많아 흡연과 주정이 잦다는 후기가 서로 다른 네 건에서 나옵니다. 저녁에 아이와 나가기 겁난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반면 유흥가는 아니라는 답글은 한 건뿐이어서 불편을 말하는 쪽이 훨씬 많습니다.
영유아·유치원까지는 살기 좋지만 학령기부터 아쉽다는 후기가 세 건 같은 흐름이고 전문학원이 적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살기좋은데 학군이 안좋아서 영유아까지 키우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결로·곰팡이를 겪었다는 후기가 두 건이고 결로 때문에 외부공사를 한 세대도 있습니다. 짝수동은 서향이라 결로를 잘 봐야 하고 동과 세대에 따라 체감이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107동 4호 라인은 105동이 거실 창밖 뷰를 2/3쯤 가린다는 후기가 있고 39평형 저층은 작은방 채광이 약합니다.
“107동의 경우에 4호 라인은 거실에서 창밖뷰가 옆에 105동이 2/3정도는 가림”입주민 후기
1호선 선로가 평지에서 교차해 자차 진입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최근 후기입니다.
“1호선 선로가 평지에 교차하는 특성상 자차 운행 시 단지 진입 접근성이 다소 떨어지는 아쉬움은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준공 15년차라 엘리베이터와 세대호출 버튼이 노후화됐다는 2026년 후기입니다.
“엘리베이터, 세대호출 버튼도 노후화되었고... 버튼이 플라스틱?인건 처음 봤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1호선 지하화와 역곡택지 개발에 대한 기대는 입주민의 바람일 뿐 확정된 사항이 아닙니다. 다목적체육센터 수영장도 완공을 기대하는 후기와 말뿐이라는 냉소가 엇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