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원푸르지오엘센트로
“맞은편 엘센트로가 거래되기 전에는 원래 북의왕에서 제일 비싼 아파트였죠”입주민 후기
의왕시 포일동 · 2011년 준공 · 51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청계산 자락 공원 여덟 곳과 찻길 없이 이어지는 포일초 통학로, 재경길로 인덕원역까지 도보 10분 안팎이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걸어서 갈 중학교가 없어 초등 이후 이사를 고민하는 가정이 많고 층간소음과 심야 주차 사정은 아쉬운 편입니다.
“맞은편 엘센트로가 거래되기 전에는 원래 북의왕에서 제일 비싼 아파트였죠”입주민 후기
“차로 5분 밖에 안 걸리는 과천과 가격이 두 배차이네요.”입주민 후기
“단지도크고 근처에 롯데마트도 있고 초품아에다가 길건너 농수산물 시장도 있고”입주민 후기
물빛근린공원·노을빛공원 등 8개 안팎의 공원이 이어지고 양지천·학의천 산책로와 청계산 등산로도 가깝습니다. 사계절 내내 녹지와 새소리를 누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공원 관리를 시에서 맡아 조경 부담이 적습니다.
“역시 숲속마을은 사계절 자연이 너무 아름다워요🌱”입주민 후기
401동·409동 쪽에서 신호등 없이 도보 5분 안에 교문에 닿습니다.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과 포일초 병설유치원의 방학 돌봄까지 갖춰 영유아와 초등 시기 만족도가 높습니다.
“포일초등학교는 4단지에서 길한번 안건너고 도보 5분 미만으로 갈 수 있고”입주민 후기
재경길 지름길을 타면 인덕원역까지 도보 7~10분대입니다. 정문 앞 버스로 두 정거장 이동도 가능해 4호선 이용이 수월합니다. 안쪽 동은 3~5분 더 걸립니다.
“재경길 개선 시 인덕원역 도보 7-9분 내 예정”입주민 후기
톨게이트가 단지와 바로 이어져 판교·광명·강남 방면 자차 이동이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이들 대치동·삼성동 라이딩에도 많이 이용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북의왕ic 톨게이트에서 내려오면 숲속마을은 바로 연결되어 있는데 숲속마을 사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용하면 할수록 정말 편해요.”입주민 후기
도보 5~7분 거리에서 수영장·헬스장·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로마트·노브랜드·홈플러스 익스프레스까지 가까워 장보기도 걸어서 해결됩니다.
“포일어울림센터의 다양한 시설 (헬스장, 수영장, 도서관)”입주민 후기
중저층 판상형이라 동간 거리가 여유롭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숲속마을아파트는 대지지분도 엄청나게 많아요”입주민 후기
백운중(일부 덕장중)까지 도보 15~20분이라 13번 버스나 자전거에 기대야 합니다. 버스가 시간대를 맞춰 준다며 만족하는 가정도 있지만 중학교 진학 즈음 평촌 학원가 쪽으로 옮기는 집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상층 발망치와 늦은 밤 피아노 소리, 화장실 배관음이 문제라는 후기가 있고 조용하게 산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위아래 이웃의 생활 습관과 매트 시공 여부가 체감을 가른다고 합니다.
“층간소음이 매우 심하다.”입주민 후기
인덕원역 가는 버스가 여러 대인데 몰려다니는 경향이 있어 불편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인덕원역 가는 버스는 여러대인데 몰려다니는 경향이 있어 조금 불편했지만”입주민 후기
낮에는 여유롭지만 밤 10~11시 이후 귀가하면 지하 1층에 자리가 없어 지하 2층으로 내려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차는 이중주차는 거의 없기는 한데 늦게 귀가 시 주차할 자리가 잘 없는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입주민 후기
김포공항 방면 항공기가 낮에 수시로 지나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창을 닫으면 거의 신경 쓰이지 않고 창을 열거나 공원에 나갔을 때 크게 들립니다.
“밤낮으로 김포행 항공기 수시로 저공비행.”입주민 후기
안방 화장실 환기가 안 돼 곰팡이가 자주 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숲과 가까워 여름에는 저층으로 날벌레가 들어옵니다.
“안방 화장실 환기가 잘 안되어 곰팡이가 자주낌”입주민 후기
꼭 지나야 하는 통행길에서 담배 연기를 맡게 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꼭 지나다녀야 하는 통행길에 담배를 피워 간접흡연하기 쉬움”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베란다 시공·방충망 교체 업체가 단지를 곰팡이와 결로가 심한 노후 아파트처럼 말하는 글은 과장으로 보고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 인덕원역 신규 노선 개통 시기와 대형 쇼핑몰 유치를 낙관하는 전망도 공식 일정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