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복 힐스테이트·성복자이
“성복 힐스테이트, 성복자이 등과도 거리가 있어서 인프라가 부족합니다”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 2012년 준공 · 35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서수지IC까지 신호등 하나 거리라 강남·판교·분당 방면 자차 출퇴근이 편하고 성서초까지 대로를 건너지 않고 통학합니다. 반면 신분당선 성복역까지 약 2.5km라 지하철이 멀고 밤마다 만차가 되는 지하주차장과 좁은 세탁실이 가장 오래 반복된 아쉬움입니다.
“성복 힐스테이트, 성복자이 등과도 거리가 있어서 인프라가 부족합니다”입주민 후기
“힐스테이트3단지 상가까지 이동거리와 별반차이가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자이나 래미안에도 살아봤지만 다 비슷한 수준이에요”입주민 후기
서수지IC까지 신호등 하나만 지나면 고속도로에 진입해 강남·판교·분당 방면 자차 출퇴근이 편합니다. 서수지 정류장에는 서울행 광역버스 7개 노선이 서고 판교까지는 자차로 10분 정도입니다.
“자차로 서수지ic로 출퇴근 하니 이보다 편리할수 없음”입주민 후기
성서초등학교까지 길을 건너지 않고 등교할 수 있다는 후기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여러 시점에 이어집니다. 단지 내 어린이집은 평판이 좋아 다른 단지 아이도 등원합니다.
“성서초등학교 길 안건너고 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성복천과 도마치고개 주변 산책로가 잘 되어 있다는 후기가 가장 꾸준히 이어집니다.
“성복천, 도마치고개 등 주변 산책로가 잘 되어있습니다”입주민 후기
한 동에 엘리베이터가 2대라 대기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연결돼 유아를 키울 때 편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한 동에 엘베 2대가 설치되어 있으니 편리하긴 편리하네요”입주민 후기
도로 소음 우려와 달리 이중창을 닫으면 소음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밤늦게 들어오면 지하주차장이 만차인 경우가 많다는 후기가 2018년부터 최근까지 이어집니다. 101~103동 쪽 지하주차장은 특히 붐빈다고 합니다. 낮에는 여유가 있고 동마다 달라 문제를 못 느꼈다는 입주민도 있어 체감차는 귀가 시간대와 동 위치에서 갈립니다.
2020년부터 2026년 입주 예정자 문의까지 세탁실이 좁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세탁기 규격을 묻는 질문이 반복될 만큼 물리적 폭이 좁습니다. 부정 후기 중 가장 오래 반복되는 구조적 단점 가운데 하나입니다.
“세탁실이 너무 좁아요”입주민 후기
신분당선 성복역까지 약 2.5km로 도보 20~30분 거리라 지하철 이용이 불편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2017년에는 마을버스로 성복역까지 가는 길이 답답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지하철 도보권아님”입주민 후기
3호선 연장과 경전철 논의가 2017년부터 이어졌고 2025년 11월에도 경기남부광역철도 조기 확정을 촉구하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확정 고시가 없어 기대가 8년 넘게 미실현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경기남부광역철도 조기확정을 시민의 힘으로 확정짓는 날로 기억되게 합시다”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을 느껴본 적 없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자이·래미안에 살아본 입주민도 다 비슷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소수는 아랫집과 다툰 끝에 이사했고 층이나 동 구분은 드러나지 않습니다.
마트와 상권이 없는 점은 단점으로 반복되지만 온라인 배송으로 불편이 줄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마트나 상권이 없는것이 단점이긴하나”입주민 후기
2021년 후기는 101~103동 앞 도로 소음이 심하다고 하고 2026년 후기는 같은 동 그룹을 노소음이라고 합니다. 앞 사거리 교통량 때문에 시끄럽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성복고가 매년 서울대에 몇 명씩 보낸다는 후기는 한 건뿐이라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지하철 호재의 확정 시점도 후기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