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왕이펜하우스1단지 입주민 후기

구로구 천왕동 · 2011년 준공 · 314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천왕이펜하우스1단지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천왕이펜하우스1단지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천왕이펜하우스1단지 한눈에

천왕이펜하우스1단지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천왕동에 위치한 2011년 준공 아파트로, 6개 동 314세대(일반분양 158세대·장기전세 51세대·국민임대 105세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호선 천왕역을 중심으로 조성된 천왕1지구의 대표 단지 중 하나이며, 인근에는 이펜하우스 2~7단지와 천왕연지타운 1·2단지가 함께 자리하고 있어 생활권을 공유합니다. 평형 구성은 25·26평(59형)과 33평(84형)이며, 방 3개·욕실 2개 계단식 구조로 라인당 2호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59형(59.9㎡)7.00억 · 2026-07-2467건-1.25% / +5.05% / +6.06%5.08%
84형(85.0㎡)8.55억 · 2026-07-0626건-2.41% / +4.10% / +5.48%5.00%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59형 — C등급 1건(평균 gap +11.1%) · D등급 1건(평균 gap +24.8%)
  • 84형 — D등급 1건(평균 gap +25.8%)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압도적 1위 — 7호선 천왕역 초역세권 입주민들은 "천왕역 걸어서 3분거리 7호선이 가까워서 좋아요"처럼 단지 출입구에서 역까지의 물리적 거리가 매우 가깝다는 점을 가장 자주, 가장 강하게 언급합니다. 강남 방면 출퇴근은 "7호선 강남출퇴근 35분정도로 좋았었습니다"처럼 체감 30~40분대로 보고되며, 여의도·구디/가디 등 서남권 업무지구 접근성도 우수하다고 평가됩니다. 유통업 영업직 경험자는 "인천이든 강남이든 잠실이든 정말 출퇴근은 최고였어요"라며 다방향 접근성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역이 이렇게 가까운데도 "아파트 지하로 지하철이 지나가는 길이 아니라 좋음"이라는 평가처럼 소음·진동 부담이 없다는 것입니다.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 "다른건 모르겠고 진짜 층간소음 없는건 최고임"이라며 여러 아파트를 살아본 경험 중 이렇게 조용한 곳은 처음이라는 후기를 비롯해, 여러 입주민이 독립적으로 층간소음 없음을 언급합니다. 라인당 2호실 계단식 구조가 이러한 쾌적함에 기여했다는 분석도 함께 확인됩니다.

주차가 여유롭다 법정 주차대수는 세대당 1.09대로 넉넉한 편은 아니지만, "주차가 세대당 1.09대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주차장이 만차인 경우를 경험해 본적이 없습니다"라는 구체적인 체감 보고가 반복됩니다. 모든 동이 지하주차장으로 연결되어 있어 우천·혹서기에도 젖거나 더위에 노출되지 않고 이동할 수 있다는 점도 자주 언급되는 장점입니다.

숲세권 — 천왕산·개웅산 사이의 조용한 환경 "서울같지않은 서울입니다. 역세권에 숲세권이라 조용하고 공기좋아 신혼부부나 노부부 살기 좋은것 같아요"처럼, 도심 접근성과 자연환경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4베이 구조 역시 "앞뒤 창문, 베란다 모두 있어 맞바람 치는 구조로 환기에도 아주 좋음"이라는 평가로 채광·통풍 측면의 강점으로 꼽힙니다.

교육 인프라 — 영유아~초등 단계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과 오류남초등학교 도보 5분 접근성이 영유아~초등 자녀를 둔 가구의 만족 축으로 자주 언급됩니다.

단점·주의할 점

경사·언덕 지형 유일하게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부정 요소입니다. "약간 언덕인 단점 빼고는 장점이 훨씬 많아요"처럼 대체로 다른 장점에 묻혀 넘어가는 편이지만, "겨울에 눈오면 경사가 있어서 불편함"처럼 계절적으로 체감이 커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한 댓글은 "언덕이라 제법 높고 차 적고 언덕이라 속도도 낮아 괜찮아요"라며 오히려 차량 서행으로 인한 안전 이점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고등학교 단계의 생애주기 이탈 초·중학교까지는 생활권 내에서 해결되지만, "초 중학교는 생활권 내에 있는데 고등학교는 버스로 이동해야합니다"라는 임장 기록과 "고학년 학원들이 없어 다른곳으로 이사갑니다"라는 실거주 후기가 함께 확인됩니다. 즉 영유아~초등 단계까지는 정주하다가 자녀가 고등학생이 될 무렵 이주를 고려하는 흐름이 나타납니다. 영어유치원 등 특수 교육 수요는 인근 부천 옥길 신도시로 원정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소셜믹스에 대한 엇갈린 체감(주의 — 충돌 의견) 임대(장기전세·국민임대)와 일반분양이 동으로 분리되어 있어 "거부감 없이 지낼 수 있었고"라는 긍정 경험이 있는 반면, 다른 입주민은 "소셜믹스로 인한 수준낮은 민도. 개똥 안치움, 단지내 출입구&버스정류장 흡연, 대형쓰레기무단투기, 길거리에서 들리는 학생들의 욕설 등"이라며 부정적으로 체감하기도 했습니다. 같은 요인을 두고 평가가 갈리는 지점이라 어느 한쪽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관리 이슈(소수 의견) "SH 에서 아파트 관리를 잘 안함. 누수, cctv 및 맨홀 뚜껑 수리, 쓰레기청소, 여름철 지속적 정전 및 습기문제 등 건의하면 반영되는데 까지 몇 개월 걸리고 대충 처리해서 지속적인 문제 발생함"이라는 후기가 있었습니다. 다만 관리비에 대해서는 "저렴하다"는 의견이 다수인 반면 세대수가 적어 오히려 높은 편이라는 소수 반대 의견도 있어 충돌 주제로 남아 있습니다. 지하주차장 출입구 인접 세대의 습기·곰팡이 냄새를 지적한 후기도 확인됩니다.

인근 교정시설 6단지 인근에 교정시설(구치소)이 있습니다. 실거주 경험담은 "생활에 큰 걸림돌은 없었다"는 쪽이지만, 방문객 중에는 막연한 우려를 표하는 경우도 있어 병기합니다.

검증이 어려운 전망성 주장(고등학교 신설 예정, GTX-B 오류동역 환승 확정, 대곡소사선·신구로선 개통 효과 등)은 출처 스스로도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히고 있어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았습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26평

5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2%).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3.3% · 2층 -2.7% · 저층 -1.2% · 탑층 -1.9%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26평형(59형)의 동 프리미엄은 106동(+0.15%, n=29)·105동(0.0% 기준, n=33)으로 사실상 격차가 없으며, 급매캐치의 로얄동 판정 기준(중앙값 기준)으로도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결론입니다. 실제로 입주민 소스에서 두 동을 함께 언급한 문장도 "105동 106동 고층 사시는 분들, 바로 앞에 차도인데 소음은 어떠신 편일까요?"라는 중립적 질문이었을 뿐, 어느 한쪽을 로얄동으로 지목하는 서술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입주민 인식과 데이터가 일치하는 사례입니다.

33평형(84형)은 동별 프리미엄 데이터 자체가 산출되지 않았습니다. 84형 전체 거래 표본이 26건(타입별 10건·16건)으로 이미 얇은 상태라, 동 단위로 세분하면 유의미한 표본을 확보하기 어려웠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소스에는 "101동 3호라인(33평형) 고층 매물"에 대한 관심 글이 있었지만, 정작 그 글쓴이도 "1단지 33평형은 매매이력이 많지 않아보이네요"라고 밝히고 있어 표본 얇음을 뒷받침합니다. 표본부족(판정보류)로 처리합니다.

한편 흥미로운 불일치도 있습니다. 입주민들은 "1층은 테라스가 있어서 아이키우는집은 너무좋은곳이죠"처럼 테라스가 있는 저층(1층) 세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실제 층 프리미엄 데이터는 1층·저층 구간 전반이 중층 대비 마이너스(59형 1층 −2.96%, 84형 1층 −3.75%)입니다. 테라스라는 개별 특성에 대한 실거주 만족과, 저층 전반에 대한 시장의 낮은 평가가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키는 셈입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임장객들은 천왕이펜하우스1단지를 인근 형제 단지들과 자주 비교합니다. 한 임장 블로그는 역에서 가장 가까운 천왕연지타운1단지를 "천왕역 대장"으로 지목했고, 다른 블로그는 "1단지에 비해 평지로 이루어져 있어 선호단지이다"라며 2단지를 1단지보다 선호도 높은 단지로 서술했습니다. 다만 초역세권 등급 자체는 2단지까지가 천왕역초역세권이라고 말할 수 있는 거리라며 1·2단지를 동급으로 보기도 합니다. 3단지는 "이펜하우스 단지들중 3단지가 세대수도 가장 많으며, 바로 건너편에 초, 중학교가 위치해있어 활발한 분위기다. 동간 간격들이 넓어서 가장 쾌적한 느낌이 든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25년 입주 예정이던 신축 단지 천왕역모아엘가트레뷰와는 "입주한지 13년 된 구축들과 비교 시 약 2억 정도의 분양가 갭"이 있다는 비교도 확인됩니다. 이러한 비교들은 단정적 우열 판단이 아니라 입주민·방문객의 서술을 그대로 옮긴 것임을 밝혀둡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지금까지의 입주민 의견을 종합하면, 천왕이펜하우스1단지는 7호선 역세권 출퇴근을 중요시하면서 조용하고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선호하는 신혼부부·영유아~초등 자녀를 둔 가구에게 반복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반면 경사 지형에 대한 체감, 자녀가 고등학생이 될 무렵 학원가 접근성을 고려해야 하는 점, 임대·분양 혼합 구조에 대한 엇갈린 체감은 미리 확인해 볼 만한 부분입니다. 이 내용은 입주민·방문객의 개별 후기를 정리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나 적정가 판단이 아니며, 실제 거래 전에는 반드시 현장 확인과 최신 데이터를 함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천왕이펜하우스1단지 단지 분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