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왕이펜하우스6단지 입주민 후기

구로구 천왕동 · 2011년 준공 · 678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천왕이펜하우스6단지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천왕이펜하우스6단지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천왕이펜하우스6단지 한눈에

서울 구로구 천왕동에 위치한 천왕이펜하우스6단지는 2011년 준공, 총 678세대 규모의 단지다. 7호선 천왕역을 이용하는 천왕1지구(이펜하우스 1~6단지 등) 아파트군 중 가장 안쪽, 광명시와 맞닿은 위치에 자리한다. 평형 구성은 84형(33평형) 단일 위주이며, 일반분양·매매가 가능한 동은 601·602·603동 3개동뿐이고 나머지는 장기전세·국민임대동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 입주민 리뷰를 통해 확인된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84형(85.0㎡)7.77억 · 2026-06-1368건+4.55% / +4.53% / +6.01%2.84%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84형 — B등급 1건(평균 gap +5.2%) · C등급 3건(평균 gap +7.5%) · D등급 1건(평균 gap +9.3%)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공개된 입주민 후기임장·실거주 후기 일부를 종합하면 다음 장점이 반복적으로 확인된다.

  • 단지 조경·산책로(천왕산·근린공원) 쾌적함: 입주민들은 "산책길과 아파트 사잇길이 한눈에 반해서 이사왔다", 편도 1km가 넘는 산책로에서 달리기 연습을 해 마라톤 대회를 완주했다는 식으로 조경·산책 환경을 가장 많이 언급한다.
  • 지하주차장 여유: "지하주차장 여유가 아주 많고 주차스트레스 1도 없다"는 의견이 반복된다.
  • 단지 관리·청결 상태: "11년차된 아파트라고 하기에는 깨끗하다"는 평이 다수다.
  • 초·중학교 도보권 + 유흥시설 없음: 단지 안에 초등학교·중학교가 있고, 노래방·피씨방 등 청소년 유해시설이 없어 "아이들 키우기에는 너무 좋다"는 서사가 육아 관련 리뷰에서 가장 자주 등장한다.
  • 마을버스 편의성: 단지 앞이 마을버스 시작점이라 배차가 잦고 대부분 앉아서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역세권 거리 약점을 상쇄한다는 의견이 있다.
  • 남부교도소 인접에 대한 재평가: 처음에는 꺼려지지만 치안이 강화되어 오히려 든든하다는 반응이 우세하다.

단점·주의

  • 역세권 거리: 천왕이펜하우스 1~6단지 중 7호선 천왕역까지 가장 먼 단지로, 도보 15~20분 거리로 언급된다. 다만 마을버스로 체감 불편을 상쇄한다는 반론도 함께 존재한다.
  • 상권·편의시설 부족: "세대수는 많은데 그에 상응하는 상가건물(음식점, 키즈카페 등)이 별로 없다"는 아쉬움이 반복되며, 대형마트·식당가는 광명 사거리나 부천 옥길 스타필드에 의존한다는 의견이 많다.
  • 학원가·사교육 인프라 빈약: 목동·광명·철산 학원가로 이동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다.
  • 천왕차량기지 소음: 여름철 창문을 열면 지하철·철로 소리가 들린다는 의견과, 문을 닫아두면 신경 쓰이지 않는다는 의견이 함께 존재한다(계절·동 위치에 따라 체감 차이).
  • 층간소음: 대체로 조용하다는 평이 우세하나, 일부 리뷰에서는 위층 소음으로 불편했다는 사례도 확인된다.
  • 절수형 설비: 수압이 약하거나 변기가 자주 막힌다는 불편 언급이 소수 있다.

※ 경매·투자 컨설팅 업체가 작성한 홍보성 게시물의 시세 전망·재건축 기대 등 검증 불가능한 발언은 이 글에 반영하지 않았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33평

84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1%).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602실거래 21
    장점 — 역 거리, 일조·향
    특히 602동 쪽에 도로쪽 계단이 나 있어서 광명사거리역가는 버스 바로 이용가능해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9% · 2층 -4.4% · 저층 -1.3% · 탑층 -0.7%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 리뷰 중 구체적으로 동을 지목한 사례는 "601호·602호는 정남향이고 특히 602동은 시야가 트여 전망이 시원하다"는 1건이다. 그런데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84형 dong_premium, 가장 낮은 동을 0%로 놓았을 때)를 보면, 실제 프리미엄이 가장 높은 동은 603동(+1.06%, 관측 25건)이고, 입주민이 꼽은 602동(+0.99%, 관측 22건)601동(0.0%, 관측 21건, 최저 기준)은 오히려 더 낮거나 같은 편이다. 다만 3개동 간 프리미엄 격차 자체가 1.06%p로 매우 작고 603동과 602동은 사실상 차이가 없는 수준이라, 세 동이 대등한 수준으로 거래된다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하다. 이 평형은 로얄동 판정 기준으로도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결과다. 참고로 매매가 가능한 동은 601·602·603동 3개동뿐이며, 나머지는 장기전세·국민임대동이라는 점도 입주민 리뷰와 데이터가 일치한다.

층 선호와 관련해서는 저층은 배수 역류 이슈가 있다는 입주민 언급이 있는데, 실제로 급매캐치 floor_premium 데이터에서도 1층(-6.86%, 관측 6건)·2층(-4.39%, 관측 2건)의 프리미엄이 중층(0.0%, 관측 38건, 기준) 대비 뚜렷하게 낮게 나타나 방향이 일치한다.

한편 6단지는 84형(33평형) 단일 구조 위주 단지로, 구조 타입 간 비교가 가능한 데이터 자체가 없어(구조 클러스터 1개) 타입 선호에 대한 판정은 여전히 표본부족으로 보류한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임장 후기에서는 천왕이펜하우스6단지가 다음 단지들과 함께 언급된다.

  • 천왕이펜하우스5단지: 6단지와 마주보는 인접 단지로 가장 자주 직접 비교되며, 두 단지 모두 천왕차량기지와 인접해 소음 이슈를 공유한다.
  • 천왕이펜하우스1단지·2단지: "천왕역 초역세권"으로 꼽히며, 임장 후기 기준 호가도 6단지보다 높게 기록된다.
  • 천왕이펜하우스4단지: 마을버스 이용 체감은 6단지와 비슷하다는 의견이 있으나, 임장 후기에서는 4단지 앞 상가·학원 인프라가 더 낫다고 언급된다.
  • 천왕이펜하우스3단지: 세대수가 가장 많고 동간 간격이 넓어 쾌적하다는 평이 있으나, 일반분양 세대가 적어 매물 자체가 희소하다.
  • 천왕연지타운1단지: 임장 후기에서 "천왕역 대장"으로 인용되는 단지로, 역과의 거리에서 6단지와 대조적으로 언급된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지금까지의 입주민 후기를 종합하면, 조용한 주거 환경과 산책·조경, 초·중학교 도보권을 중시하고 역세권 거리보다 실거주 쾌적함을 우선하는 경우에 참고할 만한 단지로 보인다. 반대로 대중교통 도보 접근성이나 주변 상권·학원가 인프라를 우선시한다면 이 단지의 약점으로 언급되는 부분들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 본 글은 입주민 후기·입주민 후기의 공개 리뷰와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를 종합·정리한 것으로, 특정 매수·매도 행위를 권유하거나 시세를 단정하지 않는다. 실제 거래 전에는 최신 시세와 현장 확인을 병행하시기 바란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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