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왕이펜하우스5단지
“5단지까지는 괜찮지만 6단지는 은근 전철역과 많이 멀다”입주민 후기
구로구 천왕동 · 2011년 준공 · 67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단지 안 초·중학교와 산책로 조경 그리고 여유 있는 지하주차장이 여러 후기에서 가장 크게 호평받습니다. 반면 천왕역까지 도보 15~20분으로 이펜하우스 6개 단지 중 가장 멀고 상가와 학원가가 빈약한 점이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5단지까지는 괜찮지만 6단지는 은근 전철역과 많이 멀다”입주민 후기
“역세권이면서 숲세권인 점이 장점”입주민 후기
“평지로 이루어져 있어 선호단지이다”입주민 후기
“4단지나 6단지나 마을버스 타고가별차이없습니다”입주민 후기
산책길과 아파트 사잇길이 예뻐서 이사를 결정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천왕산과 근린공원이 가까워 공기가 다르고 편도 1km가 넘는 길이라 달리기까지 할 수 있습니다.
“산책길과 아파트 사잇길이 한눈에 반해서 이사왔습니다”입주민 후기
주차 스트레스가 거의 없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지하주차장이 각 동으로 바로 연결되고 임대 쪽 주차장은 텅텅 빈 수준입니다.
“주차스트레스 1도 없음”입주민 후기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단지 안이나 도보권에 있어 길을 건너지 않고 통학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이들이 위험에 노출될 환경이 없고 자녀를 초·중 내내 만족스럽게 보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단지안에 초등학교 중학교있고 저희 아이들 초 중 아주 만족스럽게 다녔습니다”입주민 후기
영유아와 초등 자녀를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리뷰 전반에서 가장 자주 보입니다. 청소년이 커서는 즐길 거리가 없어 광명이나 오류동으로 나간다고 합니다.
“청소년 유해시설(노래방, 피씨방등)이 없기 때문에 아이들 키우기에는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처음에는 꺼려지지만 살아 보니 호송차만 지나다닐 뿐 영향이 없다는 후기가 우세합니다. 근처에 경찰차가 늘 대비하고 있어 오히려 든든하다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다만 집회가 있을 때는 시끄럽다는 소수 의견이 있습니다.
“오히려 든든함”입주민 후기
11년 차 아파트라고 하기에는 깨끗하고 신축과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10년이 넘으며 고장이 하나둘 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11년차된 아파트라고 하기에는 깨끗하다”입주민 후기
단지 앞이 시작점이라 배차가 잦고 거의 앉아서 갈 수 있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전철역 바로 앞에서 태워 단지 앞까지 데려다줘 도보 부담을 덜어 줍니다.
“마을버스 시작점이라 거의 앉아서 갈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이펜하우스 1~6단지 중 역에서 가장 멀다고 합니다. 마을버스를 타면 불편이 없다는 후기도 많아서 걸어 다니는지 버스를 타는지가 체감을 가릅니다. 실거주 만족도를 남긴 후기는 버스 쪽이 더 많습니다.
세대수에 비해 음식점과 키즈카페 같은 상가가 적어 아쉽다는 후기가 10건 이상의 서로 다른 후기에서 나옵니다. 대형마트와 식당가가 열악해 광명이나 부천 옥길 쪽으로 나가야 합니다. 홈플러스익스프레스와 롯데슈퍼 같은 기본 생필품 매장은 있습니다.
“그에 상응하는 상가건물이(음식점,키즈카페 등) 별로 없어서 아쉬웠어요”입주민 후기
5·6단지 건너편의 천왕차량기지 때문에 창문을 열면 철로 소음이 들린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문을 닫으면 신경 쓰이지 않는다는 입주민도 있어 계절과 동 위치에 따라 다릅니다.
“차량기지는 여름에 창문열면 시끄럽습니다”입주민 후기
2년 이상 살아도 불편이 없었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다만 윗집 소음이 힘들다는 사례도 있어 어느 집 위층인지가 체감을 가릅니다.
주변에 학원가가 없어 철산이나 광명 또는 목동 학원가를 이용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중·고등 자녀를 둔 가정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주변에 학원가가 없다 보니 철산이나 목동 학원가를 이용하고 있다”입주민 후기
여의도까지 약 30분 광화문까지 약 40분이지만 강남권은 약 50분이 걸립니다. 강남으로 가는 광역버스가 없는 점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강남가는 광역버스가 생겼으면 더 좋을듯하다”입주민 후기
항동과 옥길동 쪽으로 가는 유동인구가 늘어 7호선에 사람이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7호선에 사람이 너무 많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601·602동이 좋다는 의견은 한두 건의 후기에서 나온 것이라 동을 고르는 근거로 삼기에는 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