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왕이펜하우스6단지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구로구 천왕동 · 2011년 준공 · 678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84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1%).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602동실거래 21건장점 — 역 거리, 일조·향“특히 602동 쪽에 도로쪽 계단이 나 있어서 광명사거리역가는 버스 바로 이용가능해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9% · 2층 -4.4% · 저층 -1.3% · 탑층 -0.7%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 리뷰 중 구체적으로 동을 지목한 사례는 "601호·602호는 정남향이고 특히 602동은 시야가 트여 전망이 시원하다"는 1건이다. 그런데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84형 dong_premium, 가장 낮은 동을 0%로 놓았을 때)를 보면, 실제 프리미엄이 가장 높은 동은 603동(+1.06%, 관측 25건)이고, 입주민이 꼽은 602동(+0.99%, 관측 22건)과 601동(0.0%, 관측 21건, 최저 기준)은 오히려 더 낮거나 같은 편이다. 다만 3개동 간 프리미엄 격차 자체가 1.06%p로 매우 작고 603동과 602동은 사실상 차이가 없는 수준이라, 세 동이 대등한 수준으로 거래된다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하다. 이 평형은 로얄동 판정 기준으로도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결과다. 참고로 매매가 가능한 동은 601·602·603동 3개동뿐이며, 나머지는 장기전세·국민임대동이라는 점도 입주민 리뷰와 데이터가 일치한다.
층 선호와 관련해서는 저층은 배수 역류 이슈가 있다는 입주민 언급이 있는데, 실제로 급매캐치 floor_premium 데이터에서도 1층(-6.86%, 관측 6건)·2층(-4.39%, 관측 2건)의 프리미엄이 중층(0.0%, 관측 38건, 기준) 대비 뚜렷하게 낮게 나타나 방향이 일치한다.
한편 6단지는 84형(33평형) 단일 구조 위주 단지로, 구조 타입 간 비교가 가능한 데이터 자체가 없어(구조 클러스터 1개) 타입 선호에 대한 판정은 여전히 표본부족으로 보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