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해모로 입주민 후기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 2011년 준공 · 466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광교해모로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수원 영통구 이의동, 광교 웰빙타운 안쪽에 자리한 광교해모로는 같은 웰빙타운 안의 수자인·트라엘·이편한세상보다 한 박자 저평가돼 있다는 말을 유독 자주 듣는 단지입니다. 그 말이 정확히 어떤 뜻인지, 입주민 후기 1,068건과 국토부 실거래 기반 급매캐치 데이터를 나란히 놓고 정리해 보겠습니다. 의견은 모두 작성자 개인의 견해이며, 숫자는 실거래 기반 계산값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74형(74.8㎡) | 7.75억 · 2026-07-04 | 62건 | +4.44% / +4.52% / +5.50% | 5.56% |
| 84형(84.8㎡) | 7.95억 · 2026-07-24 | 205건 | +5.80% / +5.70% / +5.75% | 6.98%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74형 — B등급 3건(평균 gap +5.2%) · C등급 1건(평균 gap +7.0%) · D등급 1건(평균 gap +16.7%)
- 84형 — B등급 2건(평균 gap +5.4%) · C등급 1건(평균 gap +6.5%) · D등급 11건(평균 gap +20.2%)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광교해모로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위치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광교로 286) |
| 준공 | 2011년 10월 |
| 세대수 | 466세대 · 11개동(8001~8011동) |
| 최고 층수 | 15층 |
| 평형 | 29~30평(74형, 108세대) · 33~34평 국평(84형, 358세대) |
| 최초 분양 | LH 공공분양 |
세대수·준공·동 개수는 급매캐치 DB와 별도 시공 후기 블로그(2022-12) 서술이 정확히 일치합니다("466세대 11개동", "2011.10"). 평형은 74형(29~30평)과 84형(33~34평, 국평)으로 나뉘고, 84형이 전체의 77%(358세대)를 차지해 이 단지 이야기의 대부분은 사실상 국평 이야기입니다.
광교해모로 입주민이 꼽은 장점
(1) 숲세권·정온성 — 가장 두껍게 반복되는 만족
광교산에 바로 붙어 있다는 점이 2016년부터 2026년까지 끊이지 않고 반복되는 이 단지의 정체성입니다.
"요즘 문열고자면 숲냄새 잔뜩에 순도200% 산속에서 자는거같아요 저희동은 산 바로옆이라 더 그런거같고" (2022-07)
층간소음이 없다는 후기도 다수 반복됩니다.
"층간소음도 잘 방지되게끔 지어진 듯 합니다." (2025-01)
다만 뒤에서 다시 설명하듯, 이 축에는 소수지만 강한 반례도 함께 존재합니다(4번 항목 참고).
(2) 신분당선 도보권 + 광역버스 3종 — 교통
신분당선 광교역까지 도보 10~15분이라는 서술이 10년 넘게 일관됩니다.
"입구에서 정확히 빠른 걸음으로 10분, 보통걸음으로 12분 걸립니다." (2019-02)
단지 앞에서 바로 타는 광역버스 노선도 여러 건 확인됩니다.
"단지 바로앞 버스 강남 3002번(35분~40분),판교 1007-1번(20분),을지로+서울역 M5115번 출근가능" (2025-02)
동수원IC·서수지IC가 차량 5분 이내라 자차 이용자의 만족도도 높습니다.
"동수원IC, 서수지IC (차량5분이내) 등등" (2020-01)
한편 마을버스 배차는 열악한 편입니다(1-1번 30분 간격, 주말엔 운행하지 않는 노선도 있음). 3호선 연장(웰빙타운역) 은 2020년부터 6년 넘게 기대만 반복되는 미실현 호재이고, 2024년에는 '경기남부광역철도'라는 새로운 대안 노선안이 등장했습니다. 이 축은 오래된 낙관 글을 읽을 때 시점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3) 결로 없음 — 인접 단지 대비 우위
수자인에 살다가 이주한 입주민의 직접 비교가 인상적입니다.
"저는 수자인 살다 여기로 왔는데, 겨울마다 보일러실 결로로 고생좀했거든요. 그런데 해모로 이사와서는 결로도 없고 밸브 문제도 없어요" (2021-07)
(4) 주차 넉넉 — 지하 2대 무료, 전기차 충전기 다수
"주차도 자리 넉넉하고 엘베에서 마주치면 항시 서로 인사하는 입주민도 좋으시고" (2025-12)
지하주차장은 정문 기준 앞쪽 동/뒤쪽 동으로 나뉘고, 앞쪽 동 지하 2층에 전기차 충전기가 특히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5) 교육 — 학업성취도는 좋으나 학원가는 빈약
광교초 배정이 확정적이고 전 세대 도보 통학이 가능합니다.
광교초배정이구요. 다들 걸어다녀요^^ (2020-11)
광교중은 2021년 1학기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좋은 평판을 얻었습니다.
"경기도 3위네요." (2021-10)
학원 통학차량·영어유치원 셔틀이 단지 내부까지 들어온다는 편의성도 반복 확인됩니다.
"그리고 해모로 단지는 대부분의 통학 차량이 단지 내부까지 들어오므로, 자녀를 셔틀에 태우기에도 안전하고 편리합니다." (2025-04)
다만 학원가 자체는 얇습니다. 임장 블로그도 같은 결론을 냅니다: "광교중의 학업성취도평가는 93%로 굉장히 높은 편이지만 그에 비해 학원가는 부족합니다."(2024-02)
광교해모로 단점·주의할 점
(1) 층간소음 — 다수는 "없다"지만, 소수의 강한 반례가 있습니다
3번 항목에서 다룬 다수 긍정과 별개로, 2020년 두 건의 강한 반례가 존재합니다.
"아파트 가격에 비해 주거가치가 매우 떨어집니다. 실거주하실 분들 참고하세요. 자재를 안좋은 것으로 사용한건지 모르겠는데 층간소음이 매우 심합니다." (2020-09, 이후 전세 계약을 곧바로 정리하고 이사)
같은 해 말에는 "입구동, 고층"에 거주하는 아동의 소음 문제로 녹음 후 법적조치까지 검토한 사례도 있습니다.
"정말 층간소음 역대급입니다." "진짜 퇴근 후 더 스트레스 입니다. 신경쓰여서 TV도 안들어옵니다." (2020-12)
2017년 글 2건에서는 화장실 담배냄새 역류와 층간소음이 함께 불만으로 묶여 나오기도 합니다. 다수 서술이 "조용하다"는 방향이지만, 동·시기에 따라 정반대 경험이 실재한다는 점은 그대로 남겨 둡니다.
(2) 관리 이슈 — LH 표식은 8년째 미해결
현관문·엘리베이터의 LH 표식 제거 요구가 2018년부터 2026년까지 반복됩니다.
"엘리베이터 시트지 작업은 언제 완료되는건가요? 입대의 회의 결과 보니 수정 의결이던데 대체 왜 계속 미루는건지도 모르겠고" (2026-01)
흡연 관련 관리사무소 대응 미흡도 지적됩니다.
"관리사무소에서 주차 및 흡연 관리가 전혀 안 되고있음." 흡연 관련 민원을 넣었음에도 관리 의지가 보이지 않는다는 서술이 이어집니다. (2023-05)
이 단지는 금연아파트가 아니라는 점이 흡연 민원의 배경으로 함께 지목됩니다.
(3) 상가 부족 — 이마트·갤러리아로 상쇄하는 구조
단지 내·웰빙타운 전체의 상가가 부족하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웰빙타운의 단점 중 하나가 상가가 별로 없는 건데" (2025-06)
다만 차량 5분 거리 이마트, 15분 거리 갤러리아·엘포트몰로 상쇄된다는 서술이 함께 따라붙습니다. 분리수거장도 중간 한 곳에 편중돼 있어 입구쪽·먼 동 입주민은 이동 부담을 언급합니다.
(4) 소소하지만 실제 마찰이 되는 것들
- 끝동(뒤쪽 동)은 저녁 시간대 주차가 빡빡하다는 후기가 있는 반면("끝동이라 저녁에 주차대란..ㅠㅠ", 2022-05), 같은 위치를 두고 "뒷베란다쪽은 뻥뚫렸고 바로 탄천소리들려요"라며 만족하는 후기(2020-08)도 있습니다.
- 앞동·뒷동 사이에 가격 서열을 매기는 농담성 발언에 반발하는 댓글도 있습니다("앞동 뒷동 가격 어쩌구 거북하네요 적당히 합시다.", 2022-06).
- 세탁실·대피공간에 곰팡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구조적 취약 지점이 지적됩니다.
- 전열교환기가 배기 전용이라 인테리어 시 급배기 겸용으로 개별 교체가 필요할 수 있다는 정보성 문답이 있습니다.
- '가두리'(특정 중개업소의 매물 담합 의혹) 논쟁이 2020~2025년 4건 반복되지만, 사실 확인이 어려워 이 글에서는 판단 근거로 다루지 않았습니다.
광교해모로 로얄동·로얄타입 —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7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2%).
타입 간 차이 0.09%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99B | +0.09% | 32건 |
| 98A/98AN | +0.00% | 30건 |
층: 1층 -5.5% · 2층 -3.7% · 저층 -1.8% · 탑층 -0.5% (중층 0% 기준)
84형 — 동 9개 · 최고·최저 차이 3.1%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8001동도 중앙값보다 1.1%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8009동은 중앙값보다 1.9% 낮습니다.
타입 간 차이 1.73%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2C | +1.73% | 41건 |
| 112D/112DN | +1.48% | 39건 |
| 112B | +0.99% | 13건 |
| 112G | +0.64% | 15건 |
| 112A | +0.56% | 69건 |
| 112F | +0.37% | 9건 |
| 112E | +0.00% | 18건 |
층: 1층 -5.1% · 2층 -3.7% · 저층 -1.3% · 탑층 0.2%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먼저 짚을 점이 있습니다. 이 단지는 74형(8003·8004동, 2개)과 84형(8001·8002·8005~8011동, 9개)의 동 목록에 교집합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래 대조는 모두 평형을 고정해서 읽어야 합니다.
부동산 통념 '1·2동(=8001·8002동)이 로얄동' — 데이터와 방향 일치
입주민 후기에서 "로얄동"이라는 단어를 직접 쓴 질문·답변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입구동이 제일 로얄동인가요?" 뷰가 좋은 동이 어디인지도 궁금하다는 질문이 이어집니다. "1동 2동이 전철역가기도 버스타기도 가장 가깝긴해요.부동산에서도 1동 2동이 로얄동이라고 하더라구요." (2026-03)
여기서 "1동 2동"은 이 단지 번호 체계상 8001동·8002동입니다. 급매캐치 84형 동 프리미엄에서 이 두 동은 나란히 1위(+2.82%)·2위(+2.56%) 입니다. 방향은 정확히 일치합니다.
다만 이 단지의 공식 royal_dongs 판정은 74형·84형 모두 "없음" 입니다. 이유는 데이터가 없어서가 아니라, 84형 9개 동의 프리미엄을 순서대로 세워 보면 중앙값(1.7%)에 1.5%p를 더한 기준선(3.2%)을 1위인 8001동(2.82%)조차 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순위는 뚜렷하지만 격차의 절대 크기가 공식 로얄동으로 인정되기엔 작다는 뜻으로 읽는 것이 정확합니다.
8004동(74형) — 정성 만족은 최고, 그러나 데이터상으로는 최저동
"8004동 4호라인 식탁뷰 입니다 ㅎ 리조트에 온 느낌이라 항상 창밖을 쳐다보며 커피도 마시고 힐링하네요!!" (2022-07)
이 서술과 달리, 74형에서 8004동은 premium_pct 0%로 최저동(앵커) 입니다. 다만 74형은 8003동과의 차이 자체가 0.27%p에 불과해, '최저'라는 표현이 84형만큼 큰 의미를 갖지는 않습니다.
입구동 vs 끝동 — 정문 기준 앞뒤 구도가 그대로 순위에 반영
정문에서 가까운 동(8001·8002)일수록 프리미엄 상위권, 정문에서 먼 동(8008·8009)일수록 하위권에 몰리는 경향이 관찰됩니다(예외적으로 8006동은 3위·+3.11%). 이는 입구동이 접근성·주차에서 유리하다는 여러 입주민 서술과 방향이 맞습니다. 다만 8009동은 "급매가 오래 안 팔린다"는 유동성 약화 서술이 최저 프리미엄과 겹치는 반면, "매물 자체가 아예 없다"는 정반대 해석의 후기도 같은 동을 두고 존재합니다.
층 — 1·2층에서만 뚜렷하게 꺾이고, 저층부터는 완만해집니다
| 층 | 74형 | 84형 |
|---|---|---|
| 1층 | -5.9% | -5.13% |
| 2층 | -3.8% | -3.62% |
| 저층(3층+) | -1.83% | -1.33% |
| 중층(기준) | 0.0% | 0.0% |
| 탑층 | -0.45% | +0.3% |
두 밴드 모두 1·2층에서 할인이 가장 크고 저층부터는 완만해지는 같은 방향을 보입니다. 다만 탑층 부호가 74형(-)과 84형(+)으로 갈리는데, 74형 탑층은 "3동 4동(30평) 탑층이 복층 입니다"라는 구조 정보가 있어 흥미롭지만, 두 값 모두 표본이 얇아(n=4, n=11) 복층 구조가 원인이라고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한 입주민은 이 단지가 다른 아파트처럼 "고층인지 저층인지, 방향정도에 따라 매매가가 결정"되지 않고 "타입별, 동별, 몇층인지 여부에 따라 다양하게 결정"된다고 서술했는데, 위 표의 완만한 층 구배와 완전히 어긋나지는 않으나 결이 다른 이야기입니다.
광교해모로와 함께 비교되는 단지
- 한양수자인 — 입지는 다소 우위로 인정되나 결로 문제로 열위라는 직접 비교가 있습니다. "저는 수자인 살다 여기로 왔는데, 겨울마다 보일러실 결로로 고생좀했거든요. 그런데 해모로 이사와서는 결로도 없고"(2021-07). 한편 "수자인과 점점 멀어지는 느낌적인 느낌이네요"(2021-09)처럼 가격 격차 확대에 대한 아쉬움도 함께 나옵니다.
- 호반베르디움트라엘(길 건너) — 실거래가 상승 시 '키 맞추기' 기대의 기준선으로 인용됩니다("트라엘 34평 4층이 12.3억 거래", 2021-10). 주차는 해모로가 우위로 직접 비교됩니다("옆 트라엘이 주차 대수가 더 많지만 밤엔 댈 곳이 없어서 멀리 주차해야하는데 여기 3동은 주차가 정말 널널하네요.", 2022-02).
- 이편한세상(2차) — 2020년 서술에서 "입지가 수자인,트라엘,이편한보다 떨어지는것 뿐"이라며 웰빙타운 내 상대적 서열 하위로 함께 언급됩니다.
이 단지가 웰빙타운 내에서 상대적으로 저가로 인식되는 배경으로 LH 공공분양 이력이 반복 소환됩니다: "최초에 LH공공분양으로 분양가가 낮았던 게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겠죠."(2024-05)
광교해모로, 어떤 분에게 맞을까요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게시글 전체를 읽고 나면, 이 단지의 만족·불만이 갈리는 지점이 꽤 선명하게 보입니다.
잘 맞을 가능성이 높은 조건
- 숲세권·정온한 환경, 산 조망을 자녀와 함께 누리는 삶을 우선하는 경우
- 신분당선 도보권 + 자차 병행이 가능하고, 3호선·경기남부광역철도 같은 미확정 교통 호재를 기대하지 않고 판단하는 경우
- 자녀 교육에서 도보 통학 초등학교와 학업성취도 좋은 중학교를 우선하되, 학원은 원정을 감수할 수 있는 경우
- 주차·결로처럼 실질적 거주 쾌적을 중시하고, 상가 부족은 이마트·배달앱으로 상쇄할 수 있는 경우
따져보셔야 할 조건
- 층간소음에 특히 민감한 경우 — 다수는 조용하다고 하지만, 동·시기에 따라 강한 반례가 존재합니다
- 현관문·엘리베이터의 LH 표식처럼 미관과 직결된 관리 이슈가 오래 걸리는 점을 감수할 수 있는지
- 로얄동을 '동 하나'로 단정하기보다, 84형 1·2위(8001·8002동)와 나머지 동 사이의 격차가 공식 로얄동 기준을 넘지 않을 만큼 크지 않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웰빙타운 내 인접 단지(수자인·트라엘 등) 대비 가격 격차가 있다는 인식이 게시판에 반복된다는 점
이 글은 공개된 입주민 커뮤니티·블로그 게시글과 국토부 실거래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특정 매물이나 시점에 대한 가치 판단, 매매 권유가 아니며 인용된 의견은 모두 작성자 개인의 견해입니다. 실제 결정 전에는 반드시 현장과 등기·시세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