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슬마에스트로
“마에스트로랑 고민 많이 했는데 결국 위너가 정답이더라구요”입주민 후기
양천구 목동 · 2005년 준공 · 1,06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등촌역 도보 3~5분에 급행 염창역까지 닿는 9호선 직주근접이 가장 큰 장점이고, 바로 앞 목동깨비시장과 사계절 조경도 강합니다. 반면 단지 안에 초등학교가 없어 등촌초까지 도보 20분 가까이 걸리고, 층간소음은 입주민 사이에서 평이 크게 갈립니다.
“마에스트로랑 고민 많이 했는데 결국 위너가 정답이더라구요”입주민 후기
“꿈그린이 3번출구와 250m, 위너가 4번출구와 295m”입주민 후기
“9호선 라인따라 당산 4차랑 시세가 연동됐어요”입주민 후기
등촌역까지 도보 3~5분이고 4번출구에서 단지 입구까지 3분 정도입니다. 급행이 서는 염창역도 동문 기준 9분이라 여의도 12분·신논현 25분·마곡 20분대 출퇴근이 가능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등촌역은 급행이 서지 않습니다.
“역까지 도보 3~4분컷. 눈비 오는 날에도 부담 없고”입주민 후기
온누리상품권으로 10% 할인을 받아 신선하고 저렴하게 장을 본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맞벌이 가정에 특히 편하다는 의견이고 스타벅스·올리브영·다이소도 도보권입니다.
“시장이 다 저희집 냉장고다 생각하고 삽니다”입주민 후기
벚꽃·단풍·연못이 이어지는 산책로 조경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차량이 지하로만 다녀 아이들이 뛰어놀아도 안전합니다.
“차 없는 단지라 아이들 뛰어 놀아도 안전”입주민 후기
지하 B1~B3까지 주차하며 야근 후 귀가해도 자리 걱정이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세대당 약 1.34대 규모입니다. 지하가 습하고 흡연이 있다는 불만은 소수입니다.
“지하 M,B1,B2,B3까지 주차… 주차장이 항상 널널”입주민 후기
1,067세대라 유지보수가 잘 되고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근무자도 친절합니다.
“1000세대가 넘는 아파트라 유지보수가 잘되는 듯”입주민 후기
계단식에 쓰리베이·광폭베란다를 갖추고 방3 화2 구조라 실평수보다 넓게 체감된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광폭베란다로 넓어서 24평치곤 정말 넓다고”입주민 후기
배정 서울등촌초까지 도보 19~20분이고 왕복 6차선 등촌로를 건너야 합니다. 맞벌이 가정에는 가장 큰 아쉬움이라 차량 등하원이 많습니다. 취학기에 인근 학군지로 옮겼다가 졸업 후 돌아오고 싶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초등학교가 1KM가량 떨어져 있습니다… 맞벌이 가정의 경우 제일 큰 아쉬움”입주민 후기
안쪽 동인 105동이 조용하다는 후기가 있는 반면 벽이 얇아 발걸음과 문소리가 다 들린다는 쪽도 비슷한 수준입니다. 윗집에 따라 달라지며 2019년식 신축보다 더 울린다는 호소도 있습니다.
지역난방이라 비용 면에서 유리하다는 후기와 겨울 난방비가 부담이라는 후기로 나뉩니다. 세대 단열과 사용 습관에 따라 체감이 다르다는 의견입니다.
“난방비 폭탄입니다. 25평 40만원 넘고 춥습니다”입주민 후기
커뮤니티 시설이 없고 분리수거가 주 1회라는 아쉬움이 나옵니다. 조경이 좋아 외부 주민이 반려견을 데려와 용변을 보게 한다는 불만도 있습니다.
“요즘 아파트 같은 커뮤니티 시설이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20층까지 한 층에 3세대가 쓰는데 엘리베이터가 한 대라 기다리는 일이 종종 있다는 후기입니다.
“20층까지 한 층에 3세대인데 엘베가 한 대라 기다려야 할 때가 종종”입주민 후기
바퀴벌레와 결로가 있는 집이 많다는 후기가 있고 1층은 특히 걱정한다는 의견입니다. 요즘은 방역으로 덜한 편입니다.
“요즘은 약 많이 뿌려서 벌레가 많이 들어오진 않아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신고가 홍보성 글과 강북횡단선·GTX-E 같은 미확정 계획에 대한 기대는 실거주 만족과는 별개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