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리버뷰자이
“바로 옆 서리자와 고민했으나, 서더샵은 주복의 일반적 단점이 거의 없고 쿼드러플 역세권과 넉넉한 주차(1.89대), 상가 편의성에서 만족스럽습니다.”입주민 후기
성동구 행당동 · 2014년 준공 · 49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왕십리역 쿼드러플 환승과 한양대역이 도보권에 들고 서울숲·중랑천·한강까지 막힘없이 트인 영구 조망을 갖췄습니다. 창문을 열면 지상철 소음이 들리고 행당초 통학 거리가 다소 멀다는 점은 아쉽습니다.
“바로 옆 서리자와 고민했으나, 서더샵은 주복의 일반적 단점이 거의 없고 쿼드러플 역세권과 넉넉한 주차(1.89대), 상가 편의성에서 만족스럽습니다.”입주민 후기
“왕십리 초역세권 구축 단지로 입지는 훌륭하나 준공 연식과 상품성 면에서 주상복합 서더샵과 차이가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2·5호선과 경의중앙선, 수인분당선이 만나는 왕십리역이 도보 7~8분, 2호선 한양대역이 도보 3~5분 거리에 있습니다. GTX-C 왕십리역 착공에 맞춰 단지에서 280m 떨어진 신설 출입구가 생기면 삼성역까지 한 정거장으로 가까워집니다.
“쿼트러플 왕십리역이 성인걸음으로 7-8분, 한양대역 300m 도보 5분 건널목 없이 이동 가능합니다.”입주민 후기
거실 통창 너머로 서울숲과 중랑천, 한강이 사계절 내내 펼쳐지고 반대편으로는 북한산까지 시원하게 보입니다. 밤에는 롯데타워 불꽃놀이와 도심 야경까지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막힘이 없어서 앞으로는 서울숲과 중랑천, 한강의 사계절을 볼 수 있고 뒤로는 서울의 북쪽 산들을 다 조망 가능합니다.”입주민 후기
녹십자 사옥이 입점하면서 구내식당과 카페를 입주민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노브랜드, 이마트24 리저브, 소아과·내과·치과·약국, 베이커리까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밖에 나가지 않고도 생활이 가능합니다.
“비 눈 올 때 슬리퍼 신고 지하 스벅, 노브랜드, 병원, 약국, 베이커리, 녹십자 구내식당 할인이용까지 맘먹으면 실외 안 나가고도 살 수 있을 만큼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세대당 주차공간이 넉넉하고 문콕 걱정 없는 넓은 주차폭을 갖췄습니다. 기둥식 철골 구조라 위층 생활 소음이 거의 전달되지 않습니다.
“주차장이 여유롭고 세대당 1.89대라 주차 자리 찾을 일이 없습니다. 주상복합 기둥식 철골 구조라 층간소음이 거의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각 동 로비에 보안요원이 상시 근무하며 외부인 출입을 엄격히 통제합니다. 사생활 보호가 철저해 연예인이나 기업 경영진도 거주지로 선호합니다.
“호텔식 로비에 각 동마다 24시간 보안요원이 배치되어 출입이 엄격히 통제됩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내 구립 어린이집과 키즈센터가 있어 영유아 가정의 만족도가 높고 바로 앞 행당중까지 도보로 통학할 수 있습니다. 대치동 학원가도 지하철로 24분이면 닿아 중고생 학원 셔틀 이용도 무리가 없습니다.
“단지 내 구립어린이집과 행당중이 가깝고 대치동 학원가까지 지하철 24분, 자차 15분 컷이라 중고생 학원 셔틀 이용도 편합니다.”입주민 후기
창문을 닫으면 소음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다만 창문을 열면 경의중앙선 등 열차가 지나가는 소리가 크게 들린다는 의견도 있어 향과 층수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행당초등학교까지 거리가 있어 저학년 자녀를 둔 가정은 통학로를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등하교 시 횡단보도를 건너야 하는 구간이 있어 부담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초등학교(행당초)가 다소 거리가 있고 길을 건너야 하는 점은 단점입니다.”입주민 후기
저층은 차량과 사람의 움직임이 주는 생동감이 있습니다. 다만 고층의 파노라마 조망과 비교하면 아쉽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저층뷰는 고층에 비해 웅장함은 없지만 사람들과 차량의 움직임이 생동감을 주네요.”입주민 후기
중·고등 학군은 상대적으로 약한 편입니다. 다만 대치동 학원가까지 지하철 24분이면 닿아 학업 환경을 보완할 수 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학군이 약점으로 지적되나 대치동 접근성이 뛰어나 자녀 성장에도 꾸준히 거주할 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경매 매물의 최저가를 강조하며 컨설팅을 유도하는 홍보성 글과, 토지거래허가 승인·취소를 둘러싼 검증되지 않은 소문은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