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원푸르지오엘센트로
“엘센트로 11억 후반 거래되었을때 우리가 8억대 였으니”입주민 후기
의왕시 내손동 · 2012년 준공 · 2,42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전 세대가 준공 전부터 발코니를 확장해 같은 평형보다 체감 면적이 크고 세대당 1.56대 주차에 전 동 지하주차장이 이어집니다. 다만 인덕원역까지 도보 20분이 넘어 버스 환승이 필요하고 같은 단지 안에서도 1·4단지와 2·5단지 사이 선호도 차이가 꾸준히 언급됩니다.
“엘센트로 11억 후반 거래되었을때 우리가 8억대 였으니”입주민 후기
“포일자이 살다가 이사왔는데 조경은 자이가 더 좋지만 나머지는 이편한이 더 만족스럽습니다.”입주민 후기
“바로 옆 퍼스비엘 입주 전인데 이미 15억 가까이 가격형성”입주민 후기
“인자뷰(내손다)가 인동선 도보권이라 입지가 더좋아보이는데요.”입주민 후기
같은 평형이라도 체감 면적이 커서 25평은 30평, 35평은 40평처럼 느껴진다는 후기가 오래 반복됩니다. 준공 전 시공사가 전 세대 발코니를 확장한 구조라 다른 단지 34~36평형과 비교해도 20평대 후반처럼 느껴집니다.
“25평은 30평같고 35평은 40평처럼 크게 나온 곳”입주민 후기
세대당 주차대수가 1.56대이며 광폭 주차면으로 설계됐습니다. 전 동이 지하주차장으로 연결돼 있고 4단지는 데크층에서 지하 1~2층까지 이어집니다.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는 후기는 찾기 어렵습니다.
“주차 1.5세대 전체 광폭으로 구성되어있어서 주차난 전혀 없어요.”입주민 후기
가장 비싼 등급으로 꼽히는 이건창호 새시가 적용됐습니다. 단열이 우수해 결로 없이 겨울을 났다는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나옵니다.
“새시는 가장 비싸다는 이건창호, 우수한 단열, 결로 없습니다(세대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거의 안 생김).”입주민 후기
동간격이 넓고 단지 내 산책로와 조경이 잘 조성돼 있습니다. 리조트 같은 느낌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놀이터에 파라솔이 생기는 등 편의시설이 계속 보강되고 있습니다.
“동간격도 널찍널찍하고, 내부도 널찍해서 실거주 만족도 최상입니다. 리조트 같은 느낌도 납니다 ㅎㅎ”입주민 후기
내동초가 1단지 동 사이 정중앙에 있습니다. 거실 창에서 아이 등하교를 지켜볼 수 있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완벽한 초품아죠! 아이들 등교를 내동초 교실 건물 들어가는 모습까지 거실 창으로 편안히 손 흔들며 등교시키는 몇 안되는 아파트죠!”입주민 후기
51·8-1·1-5번은 인덕원역으로, 6·7번은 평촌·범계역으로 이어집니다. 1-1번은 사당역까지 직결되고 출근 시간대 증차가 이뤄졌습니다. 배차가 짧아 환승 부담이 적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집 앞에서 7번 타면 평촌, 범계, 51번 타면 인덕원, 1-1번 타면 사당까지 갑니다.”입주민 후기
7년을 거주해도 술주정하거나 껄렁한 사람을 본 적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민들이 대체로 조용하고 점잖은 분위기입니다.
“여기서 7년 거주하면서 길에서 술주정한다거나 껄렁해보이는 사람 본적이 없어요 다들 점잖고 조용한 분위기.”입주민 후기
역까지 도보로 20~25분이 걸려 버스 환승이 사실상 필수입니다. 51번·1-1번 등으로 우회하는 방식이 실사용 패턴입니다.
“인덕원역 도보 20~25분 정도 입니다.(성인 남자 기준)”입주민 후기
1·4단지를 선호하고 2·5단지는 선호도가 낮다는 후기가 오래 이어집니다. 5단지는 다른 단지보다 매물이 더 많이 나와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전반적으로 1,4단지를 선호하고 2,5단지는 가격이 조금 낮은 편입니다.”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다수지만 발망치가 심하고 분쟁 끝에 이주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세대·이웃에 따라 편차가 큰 주제입니다.
2019년부터 2026년까지 간헐적으로 같은 불만이 되풀이됩니다. 최근에는 입주민이 직접 문제를 제기해 개선을 시도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관리사무소 일처리가 아파트 구매 매력도를 현저히 저하시킴”입주민 후기
1단지는 평지인 반면 4·5단지와 벨포레 방향은 언덕이라는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반복됩니다.
“4단지는 언덕이군요 1단지는 평지입니다”입주민 후기
롯데마트는 차로 3~5분, 농수산물센터는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걸어갈 수 있는 대형마트가 없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웬만한 편의시설(대형마트는 없음)은 갖추고 있어서 살기 불편함 없이 생활하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GTX-C·위례과천선 연장·인동선처럼 개통 시점을 확정처럼 말하는 후기는 아직 계획 단계입니다. 유명 인사의 거주 이력을 근거로 든 후기도 검증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