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1차 입주민 후기
강서구 염창동 · 1994년 준공 · 49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9호선 급행 염창역까지 걸어서 10분 안팎이고 한강공원이 단지 바로 앞이라 출퇴근과 산책 여건이 모두 좋습니다. 다만 야근 뒤 주차 자리 찾기가 어렵다는 후기가 많고 올림픽대로 소음도 감수해야 합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염창역 급행 도보 10분
- 한강공원 1분 산책 환경
- 염창초 접한 초품아
많이 꼽는 아쉬움
- 야근 뒤 주차 자리 부족
- 올림픽대로 주행 소음
- 고등학교 없어 중등 이탈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여의도·강남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9호선 급행 염창역이 도보 10분 안팎이라 여의도 10분대·강남 20~30분대로 닿습니다.
-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염창초가 단지에 붙어 있어 아이들이 큰길을 건너지 않고 등교합니다.
- 자차로 출퇴근하는 가구올림픽대로와 양천로가 가까워 강서·양천 다른 지역보다 10~20분 절약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러닝·산책·자전거를 즐기는 분한강공원 출입구와 염창둘레길, 안양천이 단지에서 바로 이어집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야근이 잦은 차량 보유 가구밤 10시 이후에는 주차 자리를 찾아 헤매고 이중주차 마찰도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중·고등 학군을 단지 안에서 해결하려는 가정고등학교가 없어 중등 고학년 무렵 목동 등으로 전세를 옮겼다가 돌아오는 가정이 있다고 합니다.
- 외식·상권을 걸어서 누리려는 분주변에 식당가가 적어 외식하려면 차로 나가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밤 10시 이후 단지 주차 상황과 주차 차단기 운영 방식을 확인한다.
- 올림픽대로 쪽 동은 창호 상태와 소음 차단 정도를 확인한다.
- 염창역까지 실제 걸어서 고개를 넘는 경로의 경사를 확인한다.
- 저층 세대는 옹벽 때문에 일조가 나쁘지 않은지 확인한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염창 우성 삼천리
염창동아1차
염창 e편한세상
입주민이 꼽은 장점
염창역 급행이 걸어서 10분이다
후기 5건 이상9호선 급행 염창역까지 빠른 걸음으로 8~9분, 보통 10~12분이 걸립니다. 여의도는 10분대, 강남은 20~30분대로 닿아 여의도·강남·마곡 출퇴근 가구에게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따릉이를 타고 언덕을 피해 돌아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9호선 염창역 급행을 걸어서 10분 정도면 이용할 수 있어”입주민 후기
올림픽대로 진출입이 바로 된다
후기 5건 이상단지에서 나오자마자 올림픽대로 김포·여의도 방향으로 들어갑니다. 양천로와 가양대교, 월드컵대교도 가까워 자차 출퇴근 시간이 줄어든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차 타고 어디 왔다 갔다 할 때 강서 양천 다른 지역 사람들에 비해 최소 10~20분은 시간 절약”입주민 후기
한강공원과 둘레길이 단지에서 이어진다
후기 5건 이상정문과 후문에서 한강공원까지 도보 1~2분입니다. 염창둘레길로 한강 토끼굴을 지나 안양천까지 걸을 수 있고 뒷산 염창산 산책로도 있습니다.
“한강 1분컷이라 러닝, 산책, 자전거타기도 좋아요”입주민 후기
노후 단지인데 관리 개선이 이어진다
후기 5건 이상입주자대표회의 주도로 엘리베이터를 전면 교체하고 공동현관 보안문을 달았습니다. 보안문은 엘리베이터와 연동돼 문이 열리면 1층으로 자동 호출되고 외부 차량을 막는 주차 차단 관제도 들어왔습니다.
“현관 보안문은 엘베와 연동되어 현관 보안문이 열리면 1층으로 엘베 자동 호출”입주민 후기
염창초가 단지에 붙어 있다
후기 4건아이들이 큰길을 건너지 않고 등교할 수 있어 부모 안심도가 높은 편입니다. 주변에 유해시설이 없고 동네 분위기가 정돈돼 초등 저학년 육아에 맞는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큰길을 건너지 않고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다는 점은 부모 입장에서 무엇보다 큰 안심 요인”입주민 후기
염동초·염창중 배정과 목동 학원가를 쓴다
후기 4건학업 성취도가 높은 초·중학교 배정이 안정적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자차나 셔틀로 목동 학원가에 닿습니다.
“목동 학원가 이용 가능해 학군도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단점과 주의할 점
야근한 날 주차 자리가 없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밤 10시 이후에는 자리를 찾아 단지를 돌고 이중주차 마찰도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주차 차단기가 설치된 뒤 외부 차량이 막혀 빈자리가 생겼다는 의견도 있어 시간대와 개선 시점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올림픽대로 소음이 넘어온다
후기 3건북쪽이 올림픽대로라 주행·타이어 소음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강변 쪽 세대는 창호를 좋은 것으로 해야 소음이 덜 들어온다는 조언이 있습니다.
“창문 좋은 거 써야지 안 그러면 강변 쪽은 소음 넘어옴”입주민 후기
고등학교가 없어 중등 이후 이동이 잦다
후기 3건자녀가 10대 초중반이 되면 목동에 전세로 갔다가 다시 나오는 가정이 있다고 합니다. 초·중 다니는 동안 살기에 맞는 단지라는 이야기입니다.
“고등학교가 없어서 10대 초중반 되면 목동에 전세 들어갔다가 다시 나오는 듯”입주민 후기
역까지 고개를 넘어야 한다
후기 2건역까지 도보 10~15분이 걸리고 고개 하나를 넘어야 해서 힘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역까지 고개 하나 넘어야 되서 약간 힘들 수 있음”입주민 후기
주변에 외식할 곳이 적다
후기 2건식당가가 적어 외식은 차로 나가야 합니다.
“맛집의 불모지. 외식하려면 차 타고 멀리 나가야 함.”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분담금과 사업성을 두고 수익이 남는다는 계산은 대지지분과 공사비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