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힐스
“20~30평대 중소형 및 초품아 중심인 반면”입주민 후기
서초구 우면동 · 2013년 준공 · 55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차도를 건너지 않고 양재천 산책로로 이어지는 환경과 세대당 2대 주차, 싱크대 음식물 자동이송이 가장 강하게 꼽히는 장점입니다. 반면 지하철역이 걸어갈 거리에 없고 중·고등 학군이 약해 학령기에 대치·도곡으로 나가는 가정이 있다고 합니다.
“20~30평대 중소형 및 초품아 중심인 반면”입주민 후기
“우면동 유일의 민간 분양 대형 단지라는 차별성을 가집니다”입주민 후기
“양재천 건너편 과천 주암 공공주택지구 개발로”입주민 후기
단지 앞에서 차도를 건너지 않고 양재천 산책로로 바로 이어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뒤로는 우면산이 있고 앞으로는 청계산과 관악산이 보입니다. 서울 안에서 전원주택 같은 분위기를 누립니다.
“집 앞 1분 컷으로 양재천과 연결되어 정말 힐링됩니다”입주민 후기
세대당 2대 주차 공간이 확보돼 늦은 시각 퇴근해도 자리가 넉넉하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지하주차장 통로가 시원하게 트여 주행이 편합니다.
“늦은 시각 퇴근해도 주차 공간이 넉넉하고”입주민 후기
주방 싱크대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바로 투입하는 자동이송 장치(싱크뱅)가 있습니다. 외부로 들고 나가는 번거로움이 없어 일상에서 체감이 큽니다. 이 장치와 주차 조건만으로 생활 만족도가 결정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집 안 싱크대에서 바로 음식물 쓰레기를 투입해 처리할 수 있어”입주민 후기
단지 내 어린이집이 있고 우솔초등학교가 가까워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닌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차가 없는 지상 조경과 넉넉한 동간거리도 이유로 거론됩니다.
“미취학 아동이나 어린 아이들 키우기엔 공기 좋고 안전해서 최고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앞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면 4호선 선바위역까지 2정거장입니다. 양재·서초·강남 방면 노선이 다양해 환승 이동이 어렵지 않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하철을 걸어서 이용하기보다 버스 환승 중심의 생활권입니다.
“집 바로 앞에 정류장이 있고 선바위역 가는 버스가 자주 다녀”입주민 후기
105동은 거실 2면 통창으로 관악산과 우면산이 보이고 106동은 양재천과 청계산이 보입니다. 106동은 남서향이라 햇빛이 잘 든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05동 고층 거실 통창 2면 뷰는 환상적입니다”입주민 후기
천장고가 높아 공간감이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남서향 세대는 일조량이 풍부해 겨울에도 난방 없이 따뜻하게 유지된다고 합니다.
“남서향은 일조량이 풍부해 겨울에도 난방 없이 따뜻하게 유지됩니다”입주민 후기
선바위역까지 버스로는 5분이지만 걸어서는 12~15분이 걸려 지하철을 도보로 이용하기 어렵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정문 정류장을 이용하느냐 걸어가느냐가 체감을 가릅니다. 출퇴근이 지하철 중심이면 환승 동선을 먼저 따져야 합니다.
초등까지는 우솔초 도보 통학으로 만족이 높지만 영동중 배정 이후 고등학교는 버스로 20분 이상 가야 한다고 합니다. 학령기에 대치·도곡으로 나갔다가 자녀가 성장한 뒤 다시 들어오는 가정도 있다는 후기입니다.
“고등학교 배정 문제로 대치 쪽으로 나갔다 오기도 합니다”입주민 후기
출퇴근 시간에 우면산터널과 양재역 일대가 막혀 자차 이동이 불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터널 통행료 부담도 따라붙습니다. 자차로 출근한다면 정체 시간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출퇴근 시간 우면산터널 및 양재역 일대 차량 정체”입주민 후기
하나로마트는 가깝지만 중심 상업지구가 부족하다는 후기입니다. 야간 배달과 대리운전 이용에 제한이 일부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중심 상업지구가 부족하며”입주민 후기
노선은 많지만 한 타임을 놓치면 몇 분을 기다려야 하는 소소한 불편이 있다는 후기입니다.
“꼭 묶여서 한번에 오다 보니 한 타임 놓치면 몇 분 기다려야 하는”입주민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