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위브
“가격이 비슷할 때 래미안 크레시티를 택할 것 같다. 래위는 답십리 생활권, 크레시티는 청량리 생활권”입주민 후기
동대문구 전농동 · 2014년 준공 · 2,39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청량리역 5개 노선과 GTX-B·C 이중 착공, 전농초 도보 4분·동대문중 도보 3분의 품아 환경이 육아 가정의 만족도를 이끕니다. 다만 1·2·3단지의 성격 차이가 크고 청량리역까지 가는 길에 굴다리와 계단 구간이 있어 도보 체감 거리가 지도보다 깁니다.
“가격이 비슷할 때 래미안 크레시티를 택할 것 같다. 래위는 답십리 생활권, 크레시티는 청량리 생활권”입주민 후기
“전농답십리뉴타운 래미안 3형제 — 크레시티·미드카운티·위브”입주민 후기
“애기가 있는데 이거(미주) 견딜 수 있느냐는 물음... 래미안 크레시티의 승”입주민 후기
1호선·수인분당선·경의중앙선·경춘선에 KTX 강릉선까지 정차해 단지 위치에 따라 도보 7~14분이면 청량리역에 닿습니다. GTX-B·C 노선까지 이중으로 착공이 진행되어 삼성역·여의도·용산 방향 이동이 빨라질 전망입니다.
“GTX B & C 환승역인 청량리 인근 유일 대단지. 삼성역과 여의도, 용산을 한번에 더 빠르게 갑니다”입주민 후기
2단지 기준 전농초까지 도보 4분, 동대문중까지 도보 3분이며 등교 시간에는 경비원의 통학지도까지 더해집니다. 유아기에 입주해 중학교까지 단지를 벗어나지 않고 키우는 가정이 많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학원가도 단지 앞 상가와 인접한 래미안 단지들 사이에 형성돼 있습니다.
“초등학교 도어투도어 4분 컷, 중학교 도어투도어 3분 컷. 에스원 경비분이 통학지도 해주시니 더 든든”입주민 후기
봄 벚꽃과 초화원, 여름 녹음, 가을 단풍까지 계절마다 산책하는 느낌을 준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입주 10년 차를 넘기며 수목이 풍성해져 여름 그늘도 두텁습니다.
“단지 한바퀴 돌면 리조트 산책하는 느낌.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푸른 녹음, 가을에는 오색 단풍”입주민 후기
헬스장·실내골프장·사우나·독서실·무인커피숍·경로당까지 대단지 규모 덕에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관리비도 낮은 편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대단지라 커뮤니티 시설도 저렴한 가격에 누릴 수 있으며. 헬스장, 실내 골프장, 독서실, 노인정, 무인커피숍”입주민 후기
단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평판이 좋고 맞은편 영어유치원, 도보권 백화점 문화센터까지 있어 유아 가정이 단지 밖으로 나갈 일이 적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단지내 어린이집들이 다들 평이 좋더라구요. 롯데백화점이 코앞이라 문센가기도 좋고 유모차로 걸어다닙니다”입주민 후기
2025년 서울시 투자심사를 통과한 서울대표도서관이 212동 바로 앞 부지에 착공을 확정했습니다. 문화공연장과 멀티미디어 공간까지 포함돼 면학 환경 개선을 기대하는 후기가 있습니다.
“2600억원 예산 서울대표도서관 확정. 아이들 면학 분위기에도 참 좋을 거 같아요”입주민 후기
3단지는 임대와 자가가 섞인 소셜믹스로 1·2단지만큼 일체감이 크지 않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다만 조용한 편이고 전농8구역 재개발로 주변이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를 드는 후기도 있습니다.
1단지에서는 청량리역까지 7~10분이면 닿는다는 후기가 많지만 3단지나 6번 출구 방면에서는 굴다리와 계단 구간을 지나 15분 넘게 걸린다는 후기도 있어 단지와 출구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1·2·3단지 경계를 가르는 차도가 있어 한 아파트라는 느낌이 덜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이 통학 동선과 차도가 겹치는 구간도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단지 사이사이 자동차들이 다녀 한 아파트라는 느낌이 덜했어요. 도로를 기준으로 오른쪽이 1단지, 왼쪽이 2단지”입주민 후기
단지 인근에 걸어서 갈 수 있는 식당 선택지가 많지 않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먹을 데가 좀 부족해요. 가까운 곳에 걸어나가서 먹을 곳이 그렇게 많진 않아요”입주민 후기
통로에 무단으로 주차하는 사례가 간헐적으로 있습니다. 민원을 넣으면 바로 조치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차 훌리건들이 가끔 통로에 세우지만 민원 넣으면 바로 빼줍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GTX-B·C 관련 기대는 아직 착공 단계이며 개통 전 상태입니다. 가격이 얼마까지 갈지를 단정하는 전망성 후기는 검증이 어려우니 참고만 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