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푸르지오더프레티움
“저는 개인적으로 프레티움보다 힐스테이트의 위치가 더 맘에 들더라구요”입주민 후기
동작구 동작동 · 2013년 준공 · 68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서달산과 국립현충원을 낀 숲세권에 동작초 초품아, 단지 앞 중앙차로 버스까지 갖춰 영유아~초등 가정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지하철역은 걸어서 10~15분이라 초역세권은 아니고 뒷동은 오르막과 여름 모기가 부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프레티움보다 힐스테이트의 위치가 더 맘에 들더라구요”입주민 후기
“흑석과 비교하다 결국 이수힐스테이트로 결정하신 분들 주변에 상당히 많네요”입주민 후기
아침 새소리에 잠이 깬다는 후기가 가장 많은 단지입니다. 봄 벚꽃부터 겨울 설경까지 사계절 풍경을 이야기하는 후기가 이어지고 도심 속 리조트에 빗대는 의견도 있습니다.
“서울시내에서 아침 일찍 새소리에 잠이 깨는 아파트가 얼마나 될까요”입주민 후기
단지 앞 중앙차로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면 1~2분 만에 이수역에 닿습니다. 정차 노선이 14개 안팎이라 동작역·사당역·구반포역까지 환승 선택지도 넓습니다. 어중간한 도보 역세권보다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수역까지 가는 버스는 아파트 바로 앞 정류장에서 직선도로로 버스전용차선이라 1~2분만에 이수역까지”입주민 후기
큰길을 건너지 않고 학교로 갈 수 있어 영유아~초등 시기 만족도가 높습니다. 뒷동 거주자는 학교가 가까워 경사 불편을 상쇄한다고 말합니다.
“동작초 초품아이기 때문에, 후문으로 가면 큰 길 건너지 않고 학교로 바로 연결되는 점도 만족”입주민 후기
세대당 주차 1.22대 규모로 밤 10~11시 귀가에도 자리가 있었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퇴근이 늦어 10시, 11시에 올 때가 많은데도, 단 한번도 주차할 공간이 없었던 적은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조경 관리가 좋고 겨울에는 언덕길 열선과 제설까지 챙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경사 불편이 상당 부분 줄어든다는 의견입니다.
“아파트 여러곳 살아봤는데 관리하시는 분들 정말 친절하고 일 잘하십니다”입주민 후기
올림픽대로·강변북로·서리풀터널·동작대교 진입이 쉽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여의도까지 20분, 강남까지 20분, 용산까지 20분, 종로까지 30분이면 갑니다”입주민 후기
구반포 재건축으로 옮겨 온 학원들이 동작대로 동편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초역세권이 아니라는 점은 입주민도 인정합니다. 다만 버스로 상쇄된다는 이야기가 거의 항상 따라붙습니다. 마을버스는 단지 중턱까지 오르지만 배차간격이 넓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역세권은 아니지만... 가장 가까운 이수역까지 걸어서 가는 건 살짝 무리가 있어보이구요”입주민 후기
109·110동을 경계로 체감 난이도가 크게 달라지며 유모차나 짐이 있으면 힘들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면 열선과 제설 덕에 큰 불편이 없다는 입주민도 있어 이동수단과 자녀 나이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겨울철 언덕길에 열선 깔아놓을 만큼 단지관리가 잘되어 있어요. 실거주 만족도 높습니다”입주민 후기
조용하다는 후기가 더 많지만 소수는 가장 많은 민원이 층간소음이라고 말합니다. 이웃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 커 보입니다.
산 인접 숲세권의 이면으로 뒷동 거주자가 반복해서 지적합니다.
“뒷쪽 동 사는데... 솔직히 뒷동들은 모기 정~~~말 많아요 무시무시한 산모기들”입주민 후기
재도색 후 오래되지 않은 아파트가 옛날 아파트처럼 보인다는 불만이 2024년에도 나옵니다.
“아파트 외벽 컬러가 아파트 이미지를 다 깎아 먹네요”입주민 후기
근거리 여고가 없어 추첨이나 원거리 지원 위주로 안내됩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중개소가 매물을 쥐고 값을 후려친다는 가두리 의혹은 확인이 어려운 이야기라 걸러 들으시길 권합니다. 커뮤니티 사우나는 코로나 이후 닫혔다는 후기와 운영한다는 안내가 엇갈려 현재 상태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