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파밀리에 입주민 후기
하남시 망월동 · 2014년 준공 · 97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미사역까지 평지로 도보 7~10분이고 미사초등학교에 찻길 없이 닿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배정 중학교가 1.2km 떨어져 있고 층간소음 체감이 세대마다 갈리는 점이 아쉽습니다.
많이 꼽는 장점
- 5호선 미사역 평지 도보 7~10분
- 미사초등학교 찻길 없이 1~3분
- 종합운동장 앞 가림 없는 뻥뷰
많이 꼽는 아쉬움
- 배정 중학교까지 도보 15~20분
- 주차 구획 좁아 대형차 불편
- 층간소음 체감이 세대별로 갈림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후문에서 미사초등학교까지 횡단보도 없이 1~3분이면 갑니다.
- 강남·잠실·판교로 나눠 출근하는 맞벌이5호선 미사역과 잠실행·판교행 광역버스를 모두 걸어서 탈 수 있습니다.
- 가림 없는 시야를 원하는 가정남측에 하남종합운동장이 붙어 있어 앞을 막는 건물이 없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중학생 도보 통학을 중시하는 가정배정 중학교까지 1.2~1.5km라 마을버스나 자전거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카니발 같은 대형 차량을 타는 가정주차 구획 폭이 좁아 옆 차량과 문콕 부담이 생깁니다.
- 소음에 민감한 가정대로변 전면동은 도로와 운동장 행사 소음이 들어오고 층간소음 체감도 세대별로 다릅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대로변·버스정류장 쪽 동이라면 낮과 밤 도로 소음을 직접 들어볼 것
- 타는 차량이 크다면 지하 2층 주차 구획 폭을 실제 차로 확인할 것
- 1층·저층이라면 하수구 냄새와 낮 동안의 일조를 확인할 것
- 중학생 자녀가 있다면 미사강변중학교 통학 방법을 미리 정할 것
함께 비교되는 단지
미사역파라곤
“파라곤과 호반은 초역세권이지만 학교가 주변에 없다.”입주민 후기
미사강변센트럴자이
“학교와 학원가로 치면 센트럴 자이가 입지는 깡패다.”입주민 후기
미사강변스타힐스
“9호선 미사역이 들어오는 역세권인 미사강변스타힐스쪽이 실입주로 문의가 많이 들어온다.”입주민 후기
입주민이 꼽은 장점
미사역과 잠실행 버스가 가깝다
후기 5건 이상5호선 미사역까지 평지로 도보 7~10분입니다. 단지 앞 정류장에서 잠실행 9302번이 3~5분 간격으로 다니고 판교행 3000번과 공항리무진도 탈 수 있습니다. 강남·도심과 판교로 출근하는 가정의 만족이 크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바로 앞이 버스정류장이고, 잠실가는 9302는 거의 3-5분 단위로 옵니다.”입주민 후기
초등학교까지 찻길을 건너지 않는다
후기 5건 이상후문에서 미사초등학교까지 1~3분이면 닿고 학교에 병설유치원도 있습니다. 초등생 부모의 만족이 특히 크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미사초는 횡단보도 건너지 않고 5분거리에 위치해 무었보다도 초등생을둔 부모들이 무척 좋아합니다.”입주민 후기
종합운동장이 앞을 열어 준다
후기 5건 이상단지 남측에 하남종합운동장이 붙어 있어 앞을 가로막는 건물이 없습니다. 1509동과 1502동 고층에서는 검단산·한강·팔당댐이 보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간 거리가 넓어 채광도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막히지 않는 뻥뷰 개방감이 끝내줬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외관과 밤 조명이 새로 정비됐다
후기 5건 이상2024년 외벽과 지하주차장 도색이 끝났고 단지 내부 가로등과 경관조명도 새로 손봤습니다. 예전에 지적되던 야간 어두움이 해소됐다는 후기가 최근에 올라옵니다.
“현재는 밖에서든 단지 내부에서든 어둡지 않습니다^^”입주민 후기
장보기·문화·운동 시설이 걸어서 닿는다
후기 5건 이상도보 5분 거리에 농협하나로마트와 노브랜드가 있습니다. 미사역 주변에는 CGV·메가박스와 카페·병원·은행이 몰려 있고 시립 미사도서관도 도보 5분입니다. 운동장 트랙에서 저녁 러닝을 하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도서관, 종합운동장, 보건소 코 앞이고 하나로마트 노브랜드까지”입주민 후기
밤에도 지하 2층에 주차 자리가 남는다
후기 4건밤 10시가 넘어 귀가해도 지하 2층으로 내려가면 자리가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세대당 주차는 1.16대입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늦은시간에도 지하2층이용하면 주차 스트레스도없습니다”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단점과 주의할 점
층간소음 체감이 세대마다 다르다
후기 5건 이상벽식 구조라 윗집 발소리와 안방 화장실 배관 소리가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면 동간 거리가 넓어 이렇게 조용한 아파트는 처음이라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갈림은 윗집 구성원(영유아 유무)과 생활 습관에서 나옵니다.
“층간소음이 이렇게 없는 아파트는 처음입니다.”입주민 후기
주차 구획이 좁아 대형차가 불편하다
후기 4건2014년 준공 공공분양 단지라 구획 폭이 좁아 카니발 같은 대형 RV는 문콕 부담이 큽니다. 주차 자리 자체는 지하 2층에 남는 편입니다.
“카니발 같은 대형 차량 옆에는 댈 생각도 못해요.”입주민 후기
배정 중학교가 1.2km 떨어져 있다
후기 4건미사강변중학교까지 1.2~1.5km로 도보 15~20분이 걸립니다. 초등학교가 붙어 있는 것과 달리 중학교는 마을버스(6정거장)나 자전거에 의존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중학생 자녀가 있다면 통학 방법을 미리 정해야 합니다.
“초교는 단지와 붙어있고 찻길없이 갈 수 있지만 중학교가 멀다1.2km떨어진 미강중 배정.”입주민 후기
대로변 전면동은 도로·행사 소음이 든다
후기 3건종합운동장 쪽 대로변 전면동에서는 도로 소음이 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야간 축구(밤 10시까지)와 주말 행사 음악이 들어오고 1507동은 버스 소음 문의도 나옵니다.
“대로변 한강뷰 고층인데 도로변 소음 정말 짜증나게 많이나요”입주민 후기
강변역행 9304번은 배차가 길다
후기 3건강변역 방면 9304번은 배차가 15~20분이라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저는 강변역 가는 9304를 애용하는데 배차가 길어서(15-20분) 이부분이 좀 아쉽네요.”입주민 후기
1층·저층은 냄새와 일조가 걱정이다
후기 2건1층과 최저층은 하수구 냄새와 일조 부족이 걱정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9호선 역이 단지 앞까지 곧바로 이어진다는 단정은 걸러 들어야 합니다. 착공과 준공까지 시차가 있어 지금 누리는 역세권은 5호선 미사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