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동아 입주민 후기

관악구 봉천동 · 2000년 준공 · 1,261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성현동아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성현동아 입주민 후기 총정리 — 관악구 봉천동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관악구 봉천동 성현동아 아파트를 실제로 매수·전세로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입주민 후기와 입주민 후기에 쌓인 입주민·임장 후기와 공개 실거래 데이터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의견은 모두 "입주민들은 ~라고 말한다" 식으로 출처에 귀속했고, 숫자는 국토부 실거래 기반 데이터만 사용한 서술형(descriptive)입니다. 특정 가격을 적정가로 단정하거나 매수를 권하는 내용은 담지 않았습니다.

성현동아 한눈에

  • 위치: 서울 관악구 봉천동(관악로 285), 봉천고개 위
  • 준공: 2000년 5월 · 10개 동 · 1261세대(국토부 등록명 봉천동아)
  • 주차: 세대당 약 1.31대, 지하 2~3층
  • 난방: 개별난방(도시가스, 중앙난방에서 전환)
  • 평형(전용): 59㎡(26평)·84㎡(33평)·114㎡(43평)
  • 배정 학교: 봉현초(초품아)·구암중·구암고 인접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59형(59.8㎡)11.25억 · 2026-08-07181건+18.40% / +11.61% / +12.44%8.02%
84형(84.9㎡)11.80억 · 2026-07-18234건+12.49% / +8.99% / +9.57%3.57%
114형(114.7㎡)11.60억 · 2026-07-01122건+9.75% / +7.05% / +9.33%2.25%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14형 — C등급 1건(평균 gap +12.8%) · D등급 6건(평균 gap +20.5%)
  • 59형 — A등급 1건(평균 gap +3.8%) · B등급 5건(평균 gap +6.8%)
  • 84형 — B등급 2건(평균 gap +8.7%) · C등급 5건(평균 gap +11.1%) · D등급 3건(평균 gap +13.7%)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성현동아 입주민이 꼽은 장점

① 교통이 이 단지의 정체성 — 입주민들은 "대중교통이 미쳤다"는 표현까지 씁니다. 7호선 숭실대입구와 2호선 서울대입구를 버스 1~2정거장(또는 일부 동 도보)으로 동시에 쓰고, 단지 앞 정류장에 노선이 많아(입주민 표현 "버스 11대") 배차가 촘촘합니다. 강남·여의도·용산·광화문 등 3대 업무지구가 30분대라는 직주근접을 반복해서 꼽습니다.

② 넉넉한 주차 — 세대당 1.31대, 지하 2~3층. "새벽 늦게 와도 주차 걱정 없다"는 평이 구축치고 매우 일관적입니다.

③ 조용함과 관리 — "밤낮으로 너무 조용", "주민들이 점잖다", 층간소음도 "거의 못 느꼈다"는 평. 경비·청소가 성실하고 엘리베이터·개별난방 교체가 끝나 "연식 대비 깨끗하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④ 초·중 학군 안심 — 봉현초 초품아(길 건너), 구암중 100% 배정(관악구 최고 평판). 아파트를 옮기지 않고 평수만 넓혀 계속 산다는 낮은 이탈 서사가 반복됩니다.

⑤ 관악산 조망·숲세권 — 일부 동 고층에서 여의도·불꽃축제·관악산 파노라마, 뒷산 산책로와 사계절 조경(벚꽃·단풍)을 즐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점·주의할 점 (양면 포함)

  • 언덕(봉천고개): 단지 접근 경사는 확실히 있습니다. 다만 입주민 다수는 단지 내부는 평탄화가 잘 됐고 버스로 커버돼 불편 없다고 말하는 반면, 임장자들은 "도보 통근은 부담"이라고 봅니다. 도보 통근 비중·동 위치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 상권 빈약: 대형마트·빵집이 가깝지 않고 단지 상가가 부실하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쿠팡·식자재마트·봉천/현대시장 배달로 커버한다는 쪽이 다수이며, "조용함의 반대급부"로 받아들입니다.
  • 지하주차장 미연결: 주차는 넉넉하지만 지하주차장이 동과 직접 연결되지 않아 도보가 필요합니다.
  • 엘리베이터 홀짝 운행: 안쪽 30평대 위주 라인 중 일부는 엘리베이터 2대가 홀수층·짝수층으로 나뉘어 운행돼, 원하는 층에 따라 계단을 몇 개 더 오르내려야 하는 불편이 있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 외벽 도색 지연: 입주자대표회의 공약이었는데 지연·취소됐다는 불만이 반복됩니다(관리사무소는 이후 "내년 예정" 응답).
  • 라운드샷시 규제: 라운드샷시만 시공을 허용하고 일자샷시를 규제하는 정책을 두고 "사유재산 침해" vs "미관 통일" 논쟁이 있습니다(인근 우성·드림·푸르지오는 자유 시공이라는 비교가 자주 나옵니다).

성현동아 로얄동·로얄층 —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26평

5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8%).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102실거래 72
    장점 — 역 거리, 학교 거리, 경사·접근, 상가·편의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 경사·접근, 역 거리, 프라이버시·시선
    평지 메리트 26평(102동, 104동 기준)은 7호선 숭실대입구역까지 언덕 없이 평지로 도보 10분 정도입니다.” — 방문자·일반
  • 2104실거래 109
    장점 — 역 거리, 경사·접근, 조경·공원뷰, 학교 거리 · 아쉬운 점 — 경사·접근, 도로·철도 소음, 주차, 엘리베이터
    평지 메리트 26평(102동, 104동 기준)은 7호선 숭실대입구역까지 언덕 없이 평지로 도보 10분 정도입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8% · 2층 -3.9% · 저층 -1.6% · 고층 0.1% · 탑층 -2.4% (중층 0% 기준)

33평

84형 — 동 5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5개, 최고·최저 차이 2.0%).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106실거래 49
    장점 — 조경·공원뷰, 역 거리, 경사·접근, 학교 거리 · 아쉬운 점 — 경사·접근, 엘리베이터, 역 거리, 상가·편의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
    106동 고층에서 앞뷰도 관악산 멋지지만, 뒷뷰도 뻥! 날씨 맑은 날 저녁 황홀하네요.” — 입주민
  • 2101실거래 34
    장점 — 상가·편의, 시티뷰, 역 거리, 주차 · 아쉬운 점 — 상가·편의
    전망좋은 동이 많아요 101동입니다 : ) 전국에서 보인다는 롯데타워도 보여요” — 방문자·일반
  • 3110실거래 50
    장점 — 주차, 학교 거리, 엘리베이터, 조경·공원뷰 · 아쉬운 점 — 엘리베이터, 경사·접근, 상가·편의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
    110동은 주차가 지하 3층까지 있어서 여유가있어요” — 방문자·일반
  • 4107실거래 64
    장점 — 조경·공원뷰, 역 거리, 조용, 주차 · 아쉬운 점 — 경사·접근, 상가·편의, 역 거리, 주차
    106동 뒷길로 107동옆까지 길이 이어지고, 107동뒤론 소공원이 있어요.” — 방문자·일반
  • 5109실거래 35
    장점 — 조경·공원뷰
    109동 저층 탁트인뷰입니다”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06·110동은 이 평형 1·3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엇갈립니다 — 110동은 로얄동으로 언급되지만 3위입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6% · 2층 -5.7% · 저층 -1.7% · 고층 0.2% · 탑층 -1.6% (중층 0% 기준)

43평

114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0.9%).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105실거래 35
    장점 — 역 거리, 학교 거리, 시티뷰, 상가·편의 · 아쉬운 점 — 주차
    105동 기준 바로 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타고 2정거장만 가면 지하철역임” — 입주민
  • 2108실거래 26
    장점 — 조경·공원뷰, 일조·향, 시티뷰, 주차 · 아쉬운 점 — 엘리베이터
    108동 고층에 살고있는데 집안에서 노력하지 않아도 관악산을 한눈에 봅니다” — 방문자·일반
  • 4109실거래 27
    장점 — 조경·공원뷰
    109동 저층 탁트인뷰입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5% · 2층 -6.0% · 저층 -1.5% · 고층 1.3% · 탑층 -0.9%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 입주민들이 조망 명당으로 가장 자주 꼽는 곳은 106동 고층입니다(여의도·불꽃축제·관악산 뷰, 남향). 급매캐치 실거래 프리미엄에서도 84형 기준 106동이 동별 최고(+1.88%, 표본 50건)로 나타나 방향이 일치합니다. 다만 84형은 로얄동 판정 자체가 "없음"(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이라, 이 1위 순위를 데이터상 로얄동의 근거로 삼기는 어렵습니다.
  • 저층·1층 비선호도 데이터와 방향은 일치합니다. 실거래상 1층은 약 -6.8~-7.6%, 2층은 약 -3.9~-6.0% 수준으로 중층 대비 할인이 뚜렷합니다. 다만 저층(3~5층 수준) 자체의 할인폭은 84형 기준 -1.70%로 크지 않아, "저층도 심각하게 나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고층=프리미엄"은 평형마다 다릅니다. 59형(+0.04%)·114형(+1.25%) 고층은 소폭 (+)이고, 84형 고층도 +0.16%로 근소하게나마 플러스입니다. 세 평형 모두 방향은 같지만 폭이 작아, 조망 이점이 층보다는 동(106동)으로 더 뚜렷하게 잡히는 모습입니다.
  • 26평(전용 59) 전용 동인 102·104동 중에서는 한 층 세대 수가 적은 102동(+0.68%)이 104동(+0.00%, 최저동)보다 근소 우위로 나타나나 차이는 미미합니다. 두 동은 나란히 단지 진입로(도로가) 쪽에 위치해 있고, 나머지 동들은 안쪽에 30평대(전용 84㎡) 위주로 배치돼 있다는 점도 함께 언급됩니다. 한 층에 거주 세대 수가 적을수록 쾌적하다고 보는 시각이 이 두 동 비교에서 반복되는데, 이는 데이터상 102동이 근소 우위로 나타나는 방향과도 같습니다.
  • 구조(타입) 선호는 세 평형 모두 구조 클러스터가 하나뿐이라 데이터로 비교할 대상 자체가 없어 판단을 보류합니다.

참고: 경매·중개 광고에서 등장하는 "○○동 로얄동·로얄층" 표현은 매물 홍보 문구로, 위 실거래 데이터와 별개로 보시길 권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단정 없이)

성현동아는 관악구 단지들을 함께 둘러보는 시선에서 서쪽으로 관악드림타운, 동쪽으로 봉천14구역·관악푸르지오·관악현대와 나란히 놓인 위치로 자주 소개됩니다.

  • 관악드림타운: 가장 자주 비교됩니다. 교통·평지는 성현동아를 낫게 보는 후기가 많고(드림 장기 거주 후 이사 사례 다수), 매매가·상권·관심도는 드림을 높게 보는 시각이 공존합니다. "결국 함께 간다"는 동조 흐름 인식이 강합니다. 층당 세대 밀도나 엘리베이터 운영 방식 등을 이유로 관악드림타운·관악푸르지오를 먼저 고려한 뒤 성현동아를 다음 순위로 고려하게 된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 관악우성: 이웃 단지. 개별난방(동아) vs 중앙난방(우성) 비교가 자주 나오며, 상권·서울대입구 근접은 우성을 높게 봅니다. 두 단지는 시세가 비슷하게 움직이는 편이라는 인식도 있습니다.
  • 관악현대: 30년+·용적률 245%로 재건축 가능성이 언급되나 주차난이 심하다는 평. 시세는 비슷하게 인식됩니다.
  • 벽산블루밍·관악푸르지오·힐스테이트관악센트씨엘(신축): 방 개수·연식·신축 프리미엄 관점에서 함께 거론됩니다. 벽산블루밍은 방 3개·화장실 2개의 구조가 강점으로 꼽히는 한편, 가격 흐름은 성현동아·관악우성 조합보다 다소 늦게 따라가는 편이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판단은 직접)

교통(두 노선+버스)·주차·조용함·초중 학군을 우선하고, 대형마트 접근성이나 단지 상가는 배달로 대체할 수 있는 분이라면 후기의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반대로 도보 역세권·풍부한 근린 상권·신축 컨디션을 최우선으로 둔다면 언덕과 상권, 연식을 직접 체감해보고 판단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이 글은 공개된 입주민·임장 후기와 국토부 실거래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가격의 적정성·매수 여부를 판단하거나 권유하지 않습니다. 실제 계약 전에는 반드시 직접 임장하고 최신 매물·시세를 확인하세요.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성현동아 단지 분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