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부평 입주민 후기

부평구 부평동 · 2014년 준공 · 1,145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래미안부평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래미안부평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래미안부평 단지 한눈에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에 위치한 래미안부평은 2014년 삼성물산이 시공한 지역난방 아파트로, 16개동 1,145세대 규모입니다. 신트리재개발구역(부평5구역) 자리에 들어선 단지로, 부평구청역(7호선)과 부평시장역(인천1호선)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24평·34평·46평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준신축 딱지를 뗀 지금까지도 입주민들 사이에서 "부평 대장아파트"라는 표현이 반복해서 등장하는 단지입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59형(59.9㎡)5.40억 · 2026-09-07179건+6.98% / +4.01% / +4.58%8.15%
84형(85.0㎡)6.50억 · 2026-08-07386건+3.76% / +3.42% / +4.04%5.04%
114형(115.0㎡)7.20억 · 2026-08-14103건+1.83% / +4.56% / +4.02%3.52%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14형 — B등급 5건(평균 gap +3.7%) · C등급 7건(평균 gap +5.7%) · D등급 7건(평균 gap +11.5%)
  • 59형 — B등급 2건(평균 gap +2.7%) · C등급 3건(평균 gap +5.2%)
  • 84형 — A등급 2건(평균 gap +1.1%) · B등급 11건(평균 gap +3.1%) · C등급 10건(평균 gap +5.9%) · D등급 11건(평균 gap +11.0%) · S등급 1건(평균 gap -1.5%)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교통 — 더블역세권, 서울 접근성 입주민들이 가장 자주, 가장 강하게 꼽는 장점은 단연 교통입니다. "부평시장역(인천1호선)과 부평구청역(7호선) 이 도보 10분이면 가능한 역세권입니다. 생활하기 너무 편하고 좋네요"라는 후기처럼, 두 개 노선을 함께 쓸 수 있다는 점이 반복 언급됩니다. 서울 강남·구로디지털단지·가산디지털단지·신도림 방면 통근이 편리하다는 후기도 여러 건 확인되며, "강남까지가는 7호선이 행복만땅"이라는 표현까지 나올 정도입니다. 강남·신촌·홍대로 바로 가는 광역버스가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힙니다.

거주 쾌적성 — 층간소음, 조경, 관리비 입주민들이 가장 자주 언급하는 두 번째 축은 거주 쾌적성입니다. 특히 "층간소음이 없다"는 후기는 2017년부터 최근까지 시기를 가리지 않고 꾸준히 등장합니다. "이 집 살아본 입장에서 층간소음을 못느꼈다는데 최대 장점이다"라는 후기가 대표적입니다. 조경에 대한 만족도도 매우 높은 편으로, 폭포·분수·산책로가 잘 꾸며져 있다는 평이 여러 시점에 걸쳐 반복됩니다. 지역난방으로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점, 지하 2층 주차장이 세대와 엘리베이터로 바로 연결돼 있다는 점("지하주차장과 세대가 연결된건 진짜 신의 한수네요")도 강한 합의를 이루는 장점입니다. 지상에 차량이 다니지 않아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다는 후기도 여러 건입니다.

생활인프라 부평구청·북구도서관·신트리공원·세림병원·식자재마트·롯데마트 등이 도보 5~10분 내에 모여 있다는 평가가 고르게 반복됩니다. "주변 도서관+세림병원+ 부평구청+굴포천 & 투썸플레이스+메가커피+베스킨라빈스+많은치킨집 등 살기좋아요"처럼, 문화·의료·상권 인프라를 함께 언급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주차·이중주차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있고, 2025년 3대 이상 등록차량 요금 인상 이후로는 여유가 더 생겼다는 최근 후기도 있습니다. "지하2층까지 있고, 주차 공간 충분해서 이중주차 없어요"라는 답변이 대표적입니다.

단점·주의할 점

정문 앞 모텔 가장 오래, 가장 자주 반복되는 불만은 정문 맞은편의 모텔입니다. 2020년 초 입주민 사이에서는 아파트 이미지를 깎아먹는다는 격한 반응이 나왔을 정도입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며 "살다보면 무덤덤해진다"는 의견이 늘었고, 최근에는 "정문을 나서면 대형모텔이 1초컷, 전국최초 모품아 아파트"라는 자조적인 표현으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도 확인됩니다. 완전히 해소된 문제라기보다, 강도가 누그러진 채로 남아있는 불만이라고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주변 노후 빌라촌, 나홀로 단지 구도심 재개발 아파트라는 특성상 주변에 노후 빌라촌이 있다는 점도 반복해서 언급됩니다. "주변에 노후화된 빌라촌이 좀 있긴하지만 시간이 해결해줄듯함"처럼, 큰 흠은 아니라는 반응이 많지만 언급 자체는 꾸준합니다. 2020년 초에는 단지가 너무 작고 나홀로 단지라 다른 신축을 알아보는 게 낫다는 부정적 평가도 있었으나, 이후에는 "부평 대장아파트"로 자리잡았다는 평가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학군은 다소 아쉬움 중·고등학군이 인근 삼산동·산곡동보다 약하다는 평가가 여러 시점에서 반복됩니다. "중고등학교의 학군이 조금 부실함"이라는 표현이 대표적이며, 학원가 자체가 얇아 학령기 자녀가 있는 집은 이사를 간다는 관찰도 있습니다. 다만 초등 배정(개흥초·부평동초)과 도서관 접근성은 영유아~초등 학부모에게는 오히려 강점으로 꼽힙니다.

그 밖의 생활 마찰 바깥쪽 동은 배달 오토바이 소음이 거슬린다는 후기, 분리수거가 주 1회(화~수)라 다소 불편하다는 후기, 세대 내 흡연 냄새가 유입된다는 후기, 결로 관련 문의(실거주자 답변은 "결로피해 없음") 등이 소수 확인됩니다. 반대 사례로 층간소음이 있었다는 후기도 1건 있어, 세대·라인별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24평

5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5%).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6% · 2층 -5.5% · 저층 -1.5% · 고층 0.6% · 탑층 -2.1% (중층 0% 기준)

34평

84형 — 동 11개 · 로얄동 2개

동 11개 중 2개가 로얄동 — 116·101동. 가장 높은 116동은 가장 낮은 111동보다 5.9% 높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간 차이 1.92%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84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112E+1.92%56
112G+1.53%34
112A+1.27%173
112B+1.06%19
112F+0.35%41
111C/112D+0.00%57

층: 1층 -9.6% · 2층 -5.7% · 저층 -2.7% · 고층 1.6% · 탑층 -0.5% (중층 0% 기준)

46평

114형 — 동 4개 · 최고·최저 차이 2.6%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9동도 중앙값보다 0.1%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10동은 중앙값보다 2.4% 낮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간 차이 0.7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114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150A+0.70%55
151C+0.02%24
151B+0.00%21

층: 1층 -6.9% · 2층 -4.3% · 저층 -1.8% · 고층 1.0% · 탑층 -1.1%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34평형(84형)에서는 입주민이 반복 지목한 동과 급매캐치 데이터가 드물게 정확히 일치합니다. "제일 좋은 단지는 116동입니다", "116동 최고", "장인장모님이 116동 사십니다, 층간소음도 없고 관리도 잘되어있고"처럼 116동을 지목한 후기가 세 건 독립적으로 확인되는데, 급매캐치 동 프리미엄 데이터에서도 116동이 이 평형 1위(+5.97%)로 나타납니다. 2위인 101동도 "부평구청역과 가장 가깝다"는 위치적 강점이 프리미엄 순위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반면 46평형(114형)에서는 입주민 호평과 데이터가 어긋나는 흥미로운 사례가 있습니다. 이 평형에서 유일하게 명시적으로 호평받은 동은 110동으로, 장점 그냥 조용해요… 110동 45평라인이라는 후기와 "부평구청역 600m, 부평시장역 750m으로 지하철 접근성이 좋아보인다"는 평가가 있는데, 정작 급매캐치 데이터상 110동은 이 평형에서 프리미엄이 가장 낮은 기준동(0%)입니다. 거주 쾌적성(소음·접근성)과 실거래 프리미엄이 항상 같은 방향을 가리키지는 않는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24평형(59형)은 애초에 이 유닛이 배치된 동이 2개뿐이라("24평은 총 2개동 184세대로 가장 인기있는 평형"), 동간 서열을 매길 만한 표본 자체가 부족합니다. 데이터상으로도 이 평형은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고 판정됩니다.

구조 타입에 대해서는 판상형(A타입)과 타워형(B타입) 모두 있고 선호하는 유형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후기가 확인되며, 4베이·채광 좋은 구조가 매물 소개 시 선호구조로 자주 언급됩니다. 층에 대해서는 고층·로얄층을 선호하는 매물 소개가 많고, 데이터상으로도 저층(1·2층)은 뚜렷하게 낮게, 고층은 소폭 높게 나타나 방향이 대체로 일치합니다. 다만 저층이라도 30평대는 알아보라는 반박 의견도 소수 있어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 후기와 임장기에서는 래미안부평이 몇몇 인근 단지와 나란히 언급됩니다. 삼산동의 삼산타운 주공6·7단지와는 조경·인프라는 래미안부평이 우위, 아이 키우기엔 주공이 낫다는 평가가 함께 등장하고, 같은 삼산동의 서해그랑블은 40평대 실거래가가 더 높게 형성된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도보 3분 거리의 신축 경쟁 단지 힐스테이트부평(백운역)도 함께 거론되며, 재개발 리딩단지인 부평SK·부평힐스와 비교해서는 래미안부평이 상대적으로 아직 상승 여력이 있다는 시각이 확인됩니다. 산곡동의 산곡푸르지오와는 최근 가격차가 좁혀졌다는 의문도 제기됩니다. 래미안부평 자체가 부평5구역(신트리재개발구역) 출신 단지이다 보니, 부개4구역 등 부평구 내 후속 재개발 구역들과 함께 임장 투어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교통(더블역세권·서울 접근성)과 조용한 거주환경, 저렴한 관리비를 우선순위로 두는 실거주자에게 반복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 단지입니다. 다만 중·고등 자녀를 둔 가구라면 인근 삼산동·산곡동 대비 학군이 약하다는 반복된 평판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문 앞 모텔과 주변 노후 빌라촌이라는 구도심 특유의 환경도 미리 확인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 본 글은 입주민 후기·공개된 입주민·방문자 후기와 급매캐치 데이터를 종합한 것으로, 특정 매물에 대한 매수 추천이나 감정평가가 아닙니다. 시세·상승률 등 최신 데이터는 위 "지금 시세·데이터" 표를 참고해 주세요.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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