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타운 주공6·7단지
“래미안부평은 14년식에 우수한 조경과 인프라”입주민 후기
부평구 부평동 · 2014년 준공 · 1,14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7호선 부평구청역과 인천1호선 부평시장역을 모두 쓰는 더블역세권에 층간소음을 거의 느끼지 못했다는 후기가 시기를 가리지 않고 이어집니다. 반면 정문 앞 모텔과 삼산·산곡보다 약한 중·고등 학군이 가장 뚜렷한 아쉬움입니다.
“래미안부평은 14년식에 우수한 조경과 인프라”입주민 후기
“2023년 입주완료한 백운역 초역세권 아파트 힐스테이트부평을”입주민 후기
7호선 부평구청역과 인천1호선 부평시장역이 도보 10분 안쪽이라는 후기가 전 기간에 걸쳐 가장 많습니다. 현관에서 구청역 플랫폼까지 8분이라는 실측 의견도 있고 구로·가산디지털단지 출퇴근이 편하다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7호선 출발역이라 앉아서 간다는 이점은 연장 계획으로 사라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강남까지가는 7호선이 행복만땅”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을 못 느꼈다는 후기가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시기를 가리지 않고 나옵니다. 2020년에는 위층 생활 소리가 다 들렸다는 반대 경험이 한 건 있어 세대와 라인에 따라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폭포·분수·산책로로 이어지는 조경에 대한 만족이 입주 초기부터 거의 전 기간 이어집니다. 래미안 특유의 내부 고급스러움을 꼽는 후기도 있습니다.
“래미안이 갖춘 아파트 내부의 고급스러움은 기본입니다”입주민 후기
부평구청과 북구도서관 신트리공원 세림병원 식자재마트 롯데마트가 5~10분 안에 있다는 후기가 여러 시점에 걸쳐 나옵니다. 공원과 마트 키워드가 특히 자주 오르내립니다. 대형병원과 백화점은 도보권이 아니라 부평역이나 상동 상권을 이용해야 합니다.
“도서관 구청가까워서 문화생활 최적”입주민 후기
지하 2층 주차장과 세대 직결 엘리베이터 덕에 이중주차가 거의 없습니다. 2025년 들어 3대 이상 등록차량에 추가 요금이 붙은 뒤로는 지하 2층까지 여유가 있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지하주차장과 세대가 연결된건 진짜 신의 한수네요”입주민 후기
지역난방이라 따뜻하고 관리비 부담이 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난방도 지역난방이라 따뜻하고 좋네요”입주민 후기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이 있고 지상에 차가 없어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놀기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차가 위에 없다보니 아이들자전거타고 놀기좋아요”입주민 후기
정문 앞 모텔은 입주 초기인 2020년부터 2025년까지 가장 꾸준히 나오는 불만입니다. 최근에는 모텔과 초품아를 합친 모품아라는 자조 섞인 표현이 나올 만큼 무덤덤해졌다고 합니다. 이미지 문제 자체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삼산동·산곡동보다 약하다는 후기가 여러 시기에 걸쳐 반복됩니다. 학원가도 얕아 학령기 자녀가 있는 집은 이사를 간다고 합니다. 고등학교는 부평고·부평여고가 걸어서 10분 이내입니다.
“중고등학교의 학군이 조금 부실함”입주민 후기
골목길로 둘러싸인 단지 구조라 안쪽 동이 아닌 바깥쪽 동에서 배달 오토바이 소리가 거슬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배달오토바이 소리가 좀 거슬렸습니다”입주민 후기
주변에 동급 아파트가 없어 입주 초기에는 상권 형성이 더뎠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주변 노후 빌라촌은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분리수거가 매주 화~수 오전에만 가능해 다소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분리수거 매주 1회 화~수 오전 9시”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매물 소개 글의 '확트인조망'·'귀한 정남향' 같은 수식어는 판매 문구라 입주민 평판과 구분해서 보셔야 합니다. GTX-B 등 교통 호재도 아직 확정되지 않은 단계의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