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교 보성아파트
“세교동 구축 중에서 보성 대형평형제외하면 제일 좋은 입지라고 생각합니다”입주민 후기
평택시 세교동 · 1996년 준공 · 1,59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세교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이고 단지 안 상가 두 동에 학원과 병원이 모여 있어 초등 자녀를 둔 가정의 만족이 높습니다. 복도식 구축이라 방음이 약하고 밤 7시 이후에는 주차가 어렵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세교동 구축 중에서 보성 대형평형제외하면 제일 좋은 입지라고 생각합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와 공원이 있어 아이들이 도로를 건너지 않고 공원을 지나 통학합니다. 초등생을 키우는 가정에 맞춰져 있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어린 자녀가 입학하기 전후에 살기 편한 환경입니다.
“초등학교 가는 길도 공원 통하니 안심”입주민 후기
정문과 후문 쪽 상가에 소아과·약국·마트와 보습·예체능 학원이 들어와 있습니다. 다른 단지 아이들이 학원을 다니러 올 정도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상가에 괜찮은 학원들이 많기 때문에 먼거리 아이들도 여기로 학원 다니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앞 정류장에서 두 역까지 버스로 10~15분이면 닿고 평택역 기준 자정을 넘겨서도 버스가 다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앞에는 택시가 늘 줄을 서 있습니다. 삼성 통근버스 정류장도 도보 10분 이내입니다.
“지제역이나 평택역 둘다 가까워서 좋아요”입주민 후기
정문과 후문에서 세교공원과 통복천 산책로로 바로 나갑니다. 봄에는 벚꽃길이 되고 자전거도로도 정비되어 있습니다. 산책 끝에 통복시장과 하나로마트까지 걸어서 닿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통복천이 근처에 있어서 산책하기 좋아요.”입주민 후기
화요장터를 이웃과 마주치는 즐거움으로 꼽는 후기가 많습니다.
“화요일마다 장 서는것도 너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1,590세대가 나눠 내는 구조라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017년 무렵 외벽 도색과 승강기 교체가 이루어졌고 일부 동은 승강기가 2대입니다. 관리실이 이것저것 친절하게 해결해 줍니다.
“연식에 비해 관리가 잘 되어 있고 세대수가 많아서 관리비도 저렴하고 살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위아래층과 옆집 소리에 복도를 지나는 발걸음 소리까지 들린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502동에서는 새벽에 아이들이 뛰는 소리로 층간소음 방송이 일주일에 한두 번 나옵니다. 어느 쪽이 더 많다고 하기는 어렵고 이웃에 아이가 있는지와 같은 층 복도 사정이 체감을 가릅니다.
세대수에 비해 주차 공간이 좁아 저녁 이후 지상과 지하가 모두 찬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이중주차 차량도 많습니다. 늦게 들어와도 주차를 못 한 적은 없다는 입주민이 있어 일찍 귀가하는지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단점은 밤 7시만 돼면 주차대란”입주민 후기
15층에서 살아본 입주민은 위층일수록 수압이 낮다고 합니다. 작은방 두 개가 동향이라 여름에 매우 더울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윗집일 수록 수압이 낮음”입주민 후기
구축이라 바퀴벌레와 좀벌레가 기어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바퀴벌레나 좀벌레 잘 기어나옴”입주민 후기
두 역 모두 버스를 한 번 타야 하고 평택역은 걸어서 20분 거리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버스 간격이 좋다는 점이 이를 덜어 줍니다.
“평택역,지제역 버스한번 타고 10분정도 걸리고 버스간격도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화장실에 환풍기가 없고 상가 쪽에 편의점이 없습니다. 택배도 경비실 대신 1층 현관 테이블에 모아 둡니다.
“화장실에 환풍기가 없어서 청소를 자주 해야하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GTX 연장과 지제역 개발에 기대어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을 말하는 후기가 있지만 정비사업이 추진되는 단계는 아니며 재건축은 제약이 많다는 의견도 있어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