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푸르지오
“지하3층까지 널널한 주차장, 층간소음 없고, 신축컨디션, 커뮤니티센터 등 그 외의 실거주 만족도가 많이 나아져서 행복합니다”입주민 후기
영등포구 도림동 · 2014년 준공 · 83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층간소음이 거의 없고 주차 자리가 항상 남는다는 후기가 압도적입니다. 다만 단지 바로 옆 영원초가 아닌 영등포초로 배정돼 초품아가 아니라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지하3층까지 널널한 주차장, 층간소음 없고, 신축컨디션, 커뮤니티센터 등 그 외의 실거주 만족도가 많이 나아져서 행복합니다”입주민 후기
“신길뉴타운은 그곳의 장점이 오히려 저한테는 단점이었어요. 여기 한적하고 조용히 산책하기 너무 좋고”입주민 후기
창문을 닫으면 절간 같습니다. 발소리나 생활 소음도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다만 일부 세대에서는 윗집 소리가 크게 들린다는 후기도 있어 층마다 편차가 있습니다.
세대당 주차대수가 1.42~1.47대이고 지하 1~3층까지 이어집니다. 새벽이나 주말 밤에도 자리를 찾아 헤맨 적이 없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서울에서 아파트 살면서 새벽이든 주말 밤이든 뭐든 언제든 아무때나 집에 와도 자리를 찾아가며 주차해본 적이 없는 아파트”입주민 후기
벚꽃과 은행나무 등 계절마다 조경이 달라집니다. 다른 신축 단지보다 관리 수준이 높습니다. 공원 같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여러 신축 단지 살아봤지만, 이렇게 조경이 관리가 잘 되고 이쁜 단지라는 사실에 새삼 매번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여의도, 목동, 신도림, 영등포, 노량진, 당산, 문래 방면 버스가 후문 정류장에 몰려 있습니다. 지하철역이 없는 대신 버스 교통이 발달했습니다. 배차 간격이 촘촘해 출근 시간에도 크게 기다리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일단 아파트 바로 후문 버스 정류장에서 여의도, 목동, 신도림, 영등포, 노량진, 당산, 문래 진짜 많은 버스가 다녀서 여기저기 접근성이 좋아요”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모든 동과 연결돼 비나 눈이 와도 우산 없이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전 거주지와 비교하며 이 구조의 가치를 뒤늦게 체감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을 통해 모든 동이 다 연결되다보니 비오는 날도 꿉꿉하지 않게 이동할 수 있어 좋아요”입주민 후기
택배·이사 차량을 제외하면 지상에 차량이 다니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뛰어놀거나 어르신이 산책하기에 안전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내에 차가 없어서, 어르신들 산책하기에도 좋고, 아이들이 뛰어놀아도 매우 안전합니다”입주민 후기
자이안센터 커뮤니티 시설을 세대원 모두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지 밖으로 운동하러 나갈 필요가 없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월 2만원이면 등록된 세대원 모두 헬스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입주민 후기
단지 바로 옆 영원초가 아니라 철길 건너 영등포초로 배정됩니다. 초품아는 아닙니다. 횡단보도와 보행육교 구간에는 등교지도 봉사자가 상시 배치돼 있어 우려가 일부 완화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참고로 초등생들 바로 옆에 있는 영원초등학교로 못보냅니다. 기찻길 건너 영등포 초등학교로 보내야 합니다”입주민 후기
신도림역과 영등포역 모두 도보 10~15분 거리입니다. 마을버스로 충분히 커버된다는 후기와 그래도 역세권은 아니라는 후기가 엇갈립니다.
대영중 학업성취도가 인근 학교보다 낮습니다. 실제 배정 여부를 되묻는 질문도 많아 배정 규정 자체에 대한 불확실성도 있습니다. 목동 학원가로 라이딩하며 보완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대영중은 학업성취도가 59%로 눈을 의심할만큼 낮은데.. 괜찮으신가요..? 영원중 74% 영남중 68%”입주민 후기
정문쪽과 101·102동 일부 세대는 기차 소리가 들립니다. 후문쪽 동은 창문을 닫으면 거슬리지 않는다는 후기가 많아 동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단지 인근에 걸어서 갈 만한 상가와 음식점이 부족합니다. 타임스퀘어 같은 대형 쇼핑몰로 대신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점은 도보거리 내 상가시설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도 근처에 쇼핑몰이 널려있다보니 불편한 점은 전혀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몇 년 안에 크게 오를 것이라는 예측성 후기는 근거 없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아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