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대장아파트인 힐스나, 아캐 보다 입지면에서 훨씬 좋다고 생각하는데”입주민 후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 2013년 준공 · 53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세대당 1.7~1.8대 배정에 이중주차가 사실상 없고 태장초와 후문 학원가가 도보권이라 생활과 통학 동선이 짧습니다. 반면 정문 앞 배달 오토바이 문제와 세대마다 갈리는 결로 경험, 확정적이지 않은 중학교 배정은 미리 따져볼 대목입니다.
“대장아파트인 힐스나, 아캐 보다 입지면에서 훨씬 좋다고 생각하는데”입주민 후기
“아캐1단지 고민하다가”입주민 후기
“그대가 옆 신축 나름 조용하고 최적입지라 생각함”입주민 후기
세대당 1.7~1.8대 배정으로 밤늦게 들어와도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2017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인근 신축 단지와 견줘도 우위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분리수거를 매일 할 수 있다는 점도 생활 만족으로 자주 거론됩니다.
“이중주차 자체가 없어요”입주민 후기
초등과 중등 학원이 후문 방면에 모여 있어 걸어서 오간다는 후기가 교육과 생활 두 영역에서 반복됩니다. 먹자골목과 프랜차이즈 상권도 같은 후문 쪽입니다.
“학원 및 초,중 접근성은 망포에서 단연 최고입지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담장 안은 아니지만 횡단보도만 건너면 도보 1~5분에 태장초가 있습니다. 등교 시간에는 횡단보도에서 안전지도가 이뤄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04동 쪽 쪽문이 열린 뒤 학교와 역까지 동선이 더 짧아졌습니다.
“비록 초품아는 아니지만 길건너에 바로 태장초등학교가 있구요”입주민 후기
도보권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고 체감 시간은 동 위치에 따라 5분대부터 12분까지 다릅니다. 105동 앞 태장사거리에는 동탄트램 정류장이 들어선다는 소식이 여러 해에 걸쳐 재확인됩니다.
“지하철 : 도어투승강장 한 12분?”입주민 후기
소아과·의원·한의원부터 마트·반찬가게·정육점까지 걸어서 해결된다는 후기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반복됩니다. 출입구마다 이어지는 곳이 달라 쪽문은 병원과 학교, 후문은 맛집 쪽입니다. 정문 쪽 마트를 장보기 동선으로 쓰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파트 기준 300m 안에 365의원, 소아과, 한의원, 마트, 반찬가게, 정육점 등이 다 있어서”입주민 후기
정문과 중앙문 방향으로 나가면 공원이라 산책과 반려견 산책이 편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연못 데크와 조명이 새로 단장되었습니다.
“단지 앞 망포공원이 있어 산책하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회사 셔틀 노선이 많고 정류장까지 가깝다는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회사셔틀라인 넘쳐나고 정류장까지 거리도 가까운게 가장 큰 만족입니다.”입주민 후기
환기를 잘 안 해도 결로와 곰팡이가 없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2020년 1월에는 결로와 곰팡이로 하자보수가 끝나지 않았다는 반대 후기가 같은 시기에 올라왔습니다. 무엇이 가르는지는 후기에서 확인되지 않아 세대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망포중 배정을 받아 통학이 5분도 안 걸린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잠원중 등으로 배정된 사례도 실제로 있어 입주 전에 배정 비율을 묻는 질문이 반복됩니다.
“꼭 망포중으로 배정되지는 않네요.”입주민 후기
530세대라 관리비가 높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으나 실제 청구액에 근거한 의견은 아니고 착한 관리비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3.적은 세대수(관리비 높을수있음)”입주민 후기
2026년 후기가 쓰레기장과 1층 현관 앞의 벌레를 지적했습니다. 실내 유입은 없다고 밝혔고 다른 후기는 바퀴벌레가 전혀 없다고 합니다.
“쓰레기장 바퀴 많음”입주민 후기
정문 앞 상가에 치킨집이 들어선 뒤 저녁 시간대 오토바이와 물류 트럭 불법 주정차로 보행이 위험하다는 경고가 2025년에 올라왔습니다. 아이 키우는 집에는 권하기 어렵다는 강한 의견이었고 같은 내용이 이틀 간격으로 다시 올라왔습니다.
“특히 저녁 6시 이후 치킨 주문이 몰리는 시간대에 오토바이들이 빠른 속도로 인근에 진입하여 보행자들에게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고층 수압이 약하다는 후기가 2025년에 있었고 2020년에도 여러 곳에서 물을 동시에 쓰면 수압이 떨어진다는 후기가 있었습니다.
“고층 수압약함.”입주민 후기
33평(111A·111B)은 발코니 위치만 다른 타워형이라 판상형이 없는 점이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국평은 판상형이 없고 둘다 타워형이라 이건 조금 아쉽네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영통 소각장 냄새를 묻는 질문이 올라왔으나 확인해 준 후기는 없어 사실로 다룰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