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6단지
“6단지는 봉화산역·홈플러스 슬세권이라 편리, 4단지는 태릉입구·먹골 도보 선택폭이 장점”입주민 후기
중랑구 묵동 · 1996년 준공 · 1,07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원묵초가 단지 바로 옆에 있고 화랑대역까지 걸어서 5~10분이라 조용한 소형 실거주지로 꼽힙니다. 반면 주차 부족과 동관 배관·난방 공사가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6단지는 봉화산역·홈플러스 슬세권이라 편리, 4단지는 태릉입구·먹골 도보 선택폭이 장점”입주민 후기
“e편한 아파트 통해서 가면 태릉입구까지 15분컷”입주민 후기
신내4단지에 살면 원묵초에 무조건 배정된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윤경유치원과 가정어린이집도 단지 안팎에 여러 곳 있어 영유아 때부터 초등까지 이어서 키우기 좋습니다. 원묵중과 원묵고도 도보 5분 안이라 초중고를 모두 걸어서 다닙니다.
“공립유치원 윤경유치원과 공립초 원묵초를 품은 진정한 초품아, 신내4에 살면 무조건 원묵초 배정”입주민 후기
학교로 둘러싸인 베드타운이라 밤에도 조용하다는 후기가 압도적입니다. 실거주 만족도가 가장 높게 나오는 항목입니다.
“조용함. 조용함. 조용함. 조용해서 실거주 만족도 최상”입주민 후기
6번 출구까지 도보 5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412동 뒤쪽 쪽문을 쓰면 5~7분이고 정문 쪽 라인은 10분 안팎입니다. 태릉입구역은 단지 앞 버스로 6분이라 7호선 환승도 됩니다.
“화랑대역 6번출구 도보 5분 컷”입주민 후기
봉화산 둘레길은 도보 2분이고 구립도서관과 구민체육센터(수영장)도 3분 안팎입니다. 중랑천과 경춘선숲길까지 걸어서 나갑니다.
“봉화산 등산로 도보2분, 구민 배드민턴장/생활체육센터/전자도서관 도보 3분”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가 신형으로 바뀌고 후면계단이 리모델링되었으며 주차 시스템도 새로 들어왔습니다. 정기 방역과 소독이 이뤄지고 경비가 친절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옥상 시설물 낙하로 차량이 파손된 건에서는 관리소 대응에 불만이 나온 개별 사례도 있습니다.
“엘베교체, 주차시스템 도입, 후면 계단 리모델링 등 계속 좋아졌음”입주민 후기
원묵중은 중랑구에서 학업성취도가 가장 높은 중학교이고 특목고 진학률도 괜찮은 편이라는 의견입니다. 초·중 단계까지는 이어서 살려는 선호가 있습니다.
“원묵중학교는 중랑구에서 가장 학업성취도가 높은 중학교, 특목고 진학률이 괜찮은 편”입주민 후기
강남 도어투도어가 40~45분이고 여의도 직장인도 화랑대·태릉입구를 거쳐 50분대에 출근합니다. 단지 앞 1122번 버스는 2분 만에 탄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강남 출퇴근 도어투도어 40~45분”입주민 후기
차단기가 없던 시절에는 외부 차량이 들어와 주차 문제가 심각했지만 설치 뒤에는 나아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소형 구축 단지라 세대 수에 비해 자리가 빠듯하고 이중주차가 가장 많이 나오는 불만입니다. 412동과 406·407동은 상대적으로 수월합니다.
“8~9시까지는 금 안에 주차, 2년반 동안 못 댄 적 3~4번”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을 잘 못 느낀다는 쪽이 더 많습니다. 반면 벽을 타고 아이 소리가 그대로 전달된다는 후기도 있어 구축 복도식 구조에서 윗집·옆집이 누구냐가 가릅니다.
매매나 전세 때 난방배관과 수도관 공사가 사실상 필수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수도관과 바닥 보일러가 동관이라 공사하지 않은 집은 누수·녹물·동파가 걱정입니다. 공사한 집과 하지 않은 집 사이에 가격 차가 난다고 합니다.
“난방배관 수도관 공사는 필수, 동파이프라 터지면 계속 터져요”입주민 후기
단지 상가는 세탁소·분식·부동산 정도에 그칩니다. 병원·약국·헬스장·대형마트는 먹골·봉화산·묵동 쪽으로 도보 10~20분 나가야 합니다.
“유해시설이 없는 만큼 편의시설 외엔 뭐가 없음, 병원·약국·헬스장은 다 다른 곳으로 나가야 함”입주민 후기
중·고등 단계에는 노원(공릉·중계) 학원가로 차량 이동이 필요합니다.
“좋은 학교·대단지에 비해 학원가가 부족한 것 같다”입주민 후기
복도에 창문이 없어 눈비 오는 날 택배가 젖고 세탁실이 좁습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창문을 열면 담배 냄새가 들어온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복도에 창문이 없는 아파트라 눈비 오는 날 택배가 젖음”입주민 후기
1층과 복도에서 바퀴가 보인다는 후기가 있고 여름에는 러브버그가 발코니로 들어옵니다. 층·동·계절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종상향과 육군사관학교 이전 이야기는 후기마다 진행 단계가 달라 확정된 내용으로 읽기 어렵습니다. 확정됐다는 주장과 확정된 것 없다는 반박이 함께 섞여 있어 걸러 듣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