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현대
“대장은 개봉현대인건 맞는데 주변시세 따라 한진도 6억은 가야 정상”입주민 후기
구로구 개봉동 · 2000년 준공 · 1,37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뒤로 개웅산 앞으로 목감천을 낀 숲세권이고 7호선 광명사거리역과 1호선 개봉역 마을버스를 골라 탈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반면 중학 학군이 약해 초등 고학년에 목동·광명으로 옮기는 가정이 많다고 하며 복도식 구축이라 층간소음 편차와 주차장·현관 엘리베이터 미연결이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대장은 개봉현대인건 맞는데 주변시세 따라 한진도 6억은 가야 정상”입주민 후기
“광뉴 덕에 좋아질 일만 남음”입주민 후기
“여기가 거주환경은 훨 낫죠”입주민 후기
뒤로는 개웅산 무료헬스장·유아숲·둘레길이 있고 앞으로는 목감천 산책로가 안양천~한강까지 이어집니다. 이 단지의 가장 큰 정체성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일하다 들어오면 공기가 다르다는 후기도 많습니다.
“뒤에는 개웅산 앞에는 목감천 배산임수 명당”입주민 후기
광명사거리역까지 후문·113동 기준 도보 8~10분이고 정문·102동 쪽은 12~15분입니다. 1호선 개봉역은 구로03·04 마을버스가 2~5분 간격으로 대기해 셔틀처럼 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초역세권은 아니지만 두 노선을 고를 수 있는 점이 매수 이유로 자주 나옵니다.
“마을버스가 아파트전용 셔틀 수준이라 좋아요”입주민 후기
지하 3~4층 구조에 세대당 1.06대여서 이중주차가 없습니다. 구축 단지로서는 큰 강점으로 꼽힙니다.
“한진은 이중주차 없어요. 밤늦게 들어와도 지하 2층에 자리 있어요”입주민 후기
1,371세대 대단지라 관리비가 낮고 구로구 우수관리아파트에 선정됐습니다. 정기 도색과 조경 관리가 꾸준하고 2024년에는 엘리베이터를 전면 교체했습니다.
“20년된 구축이지만 관리를 잘해서 실거주하기 좋음”입주민 후기
큰 도로에서 떨어져 한적하고 공기가 맑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어르신이 많이 사는 단지라 더 조용한 편입니다.
“큰 도로 등에서 비켜있어 소음이 적은 편, 조용한 대단지”입주민 후기
후문에서 개명초까지 도보 200m이고 단지 안에 어린이집이 2곳 있습니다. 평지라 유모차 끌기도 편합니다. 최근에는 젊은 부부와 아이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고 합니다.
“아파트단지안에 어린이집 있고 바로 옆에 개명초등학교”입주민 후기
주차장 엘리베이터가 B1이나 1층까지만 연결돼 짐을 들고 걸어 올라가야 합니다. 여러 후기에서 가장 일관되게 꼽히는 불편입니다.
“딱 엘베가 지하주차장 연결만 되면 좋을텐데 아쉽”입주민 후기
이웃 운에 따라 다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복도식 구축이라 벽간 방음이 약하다는 의견이 이어지고 113동에서 소음을 호소하는 글이 여럿 보입니다.
구로는 신도림중을 빼면 중학 학군이 불리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초등 고학년이 되면 목동이나 광명으로 옮기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초등까지는 괜찮아요. 중,고등학교가 문제라 초등 고학년되면 목동이나 광명쪽으로 이사하시는 분들이 많아요”입주민 후기
한파가 이어지면 베란다 세탁실 배관이 얼어 세탁기를 못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파 지속 시 세탁실 배관이 얼어 세탁기를 못쓰는 건 샷시 꼭 하세요”입주민 후기
상시 개방이라 외부인과 종교인의 방문이 잦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무인 출입문 시스템은 안건으로 올라와 추진 중입니다.
“무인 출입문 시스템은 안건에 올라와 있었습니다”입주민 후기
비바람이 들이치고 겨울에 춥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대로 맞바람이 쳐서 여름에 시원하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광명시흥선 개봉교역은 노선과 역사가 확정되지 않은 예정 사업이라 기대 섞인 후기로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