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자이
“구성남 지역에 위치한 아파트로 악명높은 경사와 언덕이 심각한 문제”입주민 후기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 2013년 준공 · 61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신갈역까지 걸어서 5~10분이고 초·중·고가 후문 쪽에 모여 있어 출퇴근과 통학이 편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층간소음과 누수는 후기가 갈리고 세탁실이 좁아 대형 세탁기가 안 들어가는 세대가 있습니다.
“구성남 지역에 위치한 아파트로 악명높은 경사와 언덕이 심각한 문제”입주민 후기
“경사와 언덕이 너무 심해서 스키장 코스같다”입주민 후기
“구성역 도보권 아파트들은 이편한 1개 빼고 모두 30년쯤된 구축이네요”입주민 후기
역까지 걸어서 5~10분이고 대기업 통근셔틀 정류장은 도보 2~3분 거리입니다. 판교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이 기흥역세권과 구성·수지를 비교하고 고른 사례가 있습니다. 구성역에서 GTX를 타면 동탄까지 7분이라는 이용 후기도 있습니다.
“성인 걸음으로 10분 컷입니다”입주민 후기
후문 뒤쪽으로 초·중·고가 모여 있고 단지에서 이어진 육교로 찻길 없이 등교합니다. 육교 엘리베이터는 2020년 당시 공사 중이었습니다.
“우리 단지 아이들은 찻길 하나 건널일 없이 단지에서 이어진 육교를 이용해 안전하게 등교합니다.”입주민 후기
이중주차가 사실상 없다는 후기가 2018년부터 2026년까지 시기를 가리지 않고 이어집니다. 가장 오래 꾸준히 나오는 생활 만족 요인입니다.
“지상 주차장 없이 오로지 지하주차장만 있어서 더 좋아요~~”입주민 후기
정문 방향에 상가건물 20여 개가 있고 스타벅스·올리브영 같은 프랜차이즈가 걸어서 닿습니다. 소아과·산부인과·치과가 길 건너에 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이케아·코스트코·이마트 같은 대형마트는 차로 15분입니다.
“기흥구청 앞 상가라인 조성되어 있음(20여개 이상의 상가건물)”입주민 후기
104~108동 고층 남동향·동향 세대에서 골프장이 보인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105·107동 정동향 라인은 뷰가 최고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골프장뷰~~ 앞에탁트인뷰에..무지개까지^^”입주민 후기
다른 아파트 6동이 들어갈 자리에 3동이 들어가 있다고 하며 일조와 개방감으로 이어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우리아파트 동간거리 정말 광활합니다~~~”입주민 후기
여러 평형과 시점에서 관리비가 무난하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관리비도 평수에 비해 적게 나오는 편입니다”입주민 후기
드럼세탁기 폭 문제로 시작해 워시타워와 깊이 875mm급 대형 세탁기까지 문 폭·계량기 위치와 부딪힌다는 문의가 103·104·106·107동에서 이어집니다. 삼성 686mm·LG 700mm 기준이라 구매 전에 문 폭을 재야 합니다.
“세탁실 문 폭이 700이라서 LG는 안 들어가는 걸로(문짝을 떼도 안됨) 알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2025년 7월 타워형에서 판상형으로 옮긴 세입자는 위아래 모두에서 들린다고 했고 판상형 계열 거주자는 5년 살며 못 느꼈다고 합니다. 구조 타입이 원인일 수 있으나 확정할 근거는 없습니다.
2025년 7월 이틀 간격으로 세입자의 고질병 주장과 일반적인 노후화라는 반박이 맞섰습니다. 결로·곰팡이 불만은 대부분 2017~2018년 입주 초기이고 이후에는 결로가 없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2017~2019년 조합과 건설사 사이의 하자보수 소송이 여러 건 언급됩니다. 같은 시기 세대별 편차도 커서 별다른 하자 없이 만족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조합원 아파트라 그런지 자잘한 마감이나 하자보수 문제가 좀 있네요.”입주민 후기
분당·수지·영통으로 나가야 한다는 지적이 있고 학군과 준신축 사이의 선택으로 정리한 후기도 있습니다.
“수준있는 학원가가 많지 않음(분당, 수지, 영통 쪽으로 이동해야 함)”입주민 후기
2018년 후기는 학교가 많아도 학군은 다소 떨어진다고 했습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학군지로 전학 가는 가정이 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학교가 근청 많으나 수지 분당에 비해 학군이 다소 떨어짐”입주민 후기
광역버스는 기흥역까지 걸어가야 하고 신갈역은 급행도 서지 않습니다.
“광역버스를 타기 위해서는 기흥역까지 20분 정도 걸어야 합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분양 당시 광고의 '명문고' 소개는 홍보 문구여서 실거주자의 학군 평가와 구분해서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