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래푸(마포래미안푸르지오)
“마래푸 상가와 가까운 동이라면 마래푸가, 상가와 먼 마래푸 동이라면 공자가 낫다”입주민 후기
마포구 아현동 · 2015년 준공 · 1,16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애오개역이 지하주차장 통로로 이어져 우산 없이 오갈 수 있고 25m 수영장이 있는 자이안센터까지 갖춘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반면 단지 안에 상권이 거의 없고 학원가가 멀어 교육을 중시하는 가정에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마래푸 상가와 가까운 동이라면 마래푸가, 상가와 먼 마래푸 동이라면 공자가 낫다”입주민 후기
“바로 옆에 라첼스 입주하기 시작하면 상권도 좋아질거 같고”입주민 후기
“공덕자이까지 가야 상업시설을 이용 할 수 있다”입주민 후기
“마프자-마래푸-공덕자이를 말씀하셨는데”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 통로를 이용하면 실외 30초 만에 애오개역에 들어갑니다. 광화문·여의도까지 환승 없이 10~20분이라 출퇴근층의 만족이 큽니다. 2호선 아현역도 평지 도보 7~10분이라 더블역세권처럼 쓴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지하주차장 통로 이용하면 실외 30초만 이동해서 바로 애오개역 진입 가능”입주민 후기
25m 정규레인과 유아풀·사우나·헬스·골프·독서실·세탁실이 갖춰져 있습니다. 마포대로변에서 수영장이 있는 단지는 여기뿐이라는 후기가 반복되고 수질도 깨끗하고 붐비지 않습니다. 2025년에는 리뉴얼과 사우나 타일 재시공이 진행됐습니다.
“수영장은 25미터 정규 레인에 수질도 깨끗하고 붐비지 않아요.”입주민 후기
맞벌이·육아 가정이 중심이고 서로 배려하는 분위기입니다. 마래푸보다 세대 수가 적고 연령대가 높아 더 조용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사계절 조경과 산책로는 리조트 같습니다.
“입주민들 다들 점잖으시고 조용해서 살수록 만족도가 큰 아파트”입주민 후기
같은 평형 대비 방이 넓고 맞통풍이 된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가장 작은 방도 30평대급이고 마래푸보다 구조가 낫습니다.
“모두 판상형 구조라 맞통풍까지 시원합니다”입주민 후기
소의초 후문이 단지 경계 바로 앞이라 대로를 건너지 않고 등하교합니다. 단지 내 어린이집과 커뮤니티 영유아 수업이 있고 도보 1분 거리에 아현분관 도서관도 있습니다.
“소의초는 후문까지 아파트 경계 바로 앞이라 조금 더 나았음”입주민 후기
관리사무소와 경비의 응대가 친절하고 커뮤니티 시설 피드백이 반영됩니다. 10년차에도 손볼 곳이 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관리 업체 피드백 반영이 잘 됨”입주민 후기
단지 상가가 유명무실하고 1층 카페와 치킨집이 최근 문을 닫았습니다. 길만 건너면 마래푸 상권과 아현시장을 도보 5~10분에 쓸 수 있어 조용해서 오히려 좋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단지 상가는 유명무실이며 1층상가 카페·치킨집이 최근 문 닫을 정도”입주민 후기
인근 학원이 빈약해 대흥동·용강동·대치까지 이동합니다. 학군이 특별히 뛰어나지 않아 아이가 크면 떠나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주위에 좋은 학원이 많지 않아 용강동까지 가야하는 것이 단점”입주민 후기
못 느낀다는 후기가 더 많지만 항의를 견디지 못해 이사했다는 강한 불만도 있습니다. 라인과 이웃에 따라 편차가 큰 것으로 보입니다.
지하 4층까지 자리가 넉넉하고 전기차 충전기도 많습니다. 다만 지하주차장 누수로 막아둔 칸이 다수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104~107동은 지하 1~2층 주차장만 이용할 수 있어 애오개역까지 한 번에 가지 못합니다.
“물 새서 주차불가한 자리가 한 30%”입주민 후기
철제난간 탓에 연식보다 낡아 보인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아직 상태가 괜찮으니 라첼스 입주 시점에 맞추자는 의견도 있어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철제난간 형태여서 외관이 연식 대비 낡아보입니다”입주민 후기
102~105동은 밤 12시쯤 쓰레기수거차와 오토바이 소음이 크고 창틀에 먼지가 앉는다고 합니다. 중간·안쪽 동은 조용하다는 후기가 다수라 동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야간 소음이 심함”입주민 후기
현재는 1회 환승으로 30~40분이 걸립니다.
“쟈철 2호선이 아닌 5호선의 한계”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시세 전망이나 매물 홍보 성격의 글은 후기와 성격이 달라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