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위례 입주민 후기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 2015년 준공 · 621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힐스테이트위례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힐스테이트위례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위례 신도시 남쪽 초입에 자리한 힐스테이트위례는 2015년 준공된 621세대 중대형 평형(전용 99.9㎡·110.9㎡, 공급 39평·43평) 단지입니다. 이사를 고민하거나 임장을 앞두신 분들이라면 "실제로 살아보면 어떤지"가 가장 궁금하실 텐데요. 이번 글에서는 입주민 후기 287건(입주민배지 1건 포함)을 모아 정리하고, 여기에 급매캐치의 실거래·등급·동 프리미엄 데이터를 더해 살펴보겠습니다.


단지 한눈에

항목내용
단지명힐스테이트위례
위치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입주2015년
규모621세대
평형39평(전용 99.9㎡, 99형) · 43평(전용 110.9㎡, 110형) — 중대형 2개 밴드 구성
역세권8호선 남위례역 도보권(2021년 개통), 트램·위례신사선 예정
학군한빛초·한빛중·한빛고 도보권(초품아)

위례 신도시 안에서도 남쪽 초입, 남한산성 자락에 붙어 있는 단지입니다. 입주민들은 이 위치를 "숲세권"이라는 표현으로 가장 자주 요약하며, 남한산성으로 이어지는 등산로가 단지 정문·후문 양쪽에서 바로 연결된다는 점을 반복해서 언급합니다. 39평·43평 중대형 평형으로만 구성되어 있다는 점도 이 단지의 성격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특징입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99형(99.9㎡)21.50억 · 2026-07-2149건+13.77% / +8.56% / +7.24%2.88%
110형(110.9㎡)16.00억 · 2026-08-29112건+11.27% / +8.09% / +7.42%2.09%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10형 — D등급 8건(평균 gap +20.2%)
  • 99형 — A등급 2건(평균 gap +1.8%) · B등급 1건(평균 gap +3.7%) · D등급 2건(평균 gap +16.5%)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강도순

1위. 8호선 남위례역 — 위례 신도시 내 지하철 최근접 단지

가장 많이, 가장 강한 어조로 반복되는 장점입니다. 2021년 개통 전에는 "교통이 문제인 위례"라는 지역 전체의 약점 속에서 "그나마 가장 가까운 단지"로, 개통 이후에는 "위례에서도 거의 유일한 지하철인 남위례역과 제일 가까운 대장아파트"라는 표현으로 서사가 강화됩니다. 트램·위례신사선도 다음 교통 호재로 함께 거론됩니다.

2위. 조경 — 환경부장관상 수상 이력 + 숲세권

대한민국 조경문화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 조경이 리뷰 전 카테고리에서 가장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단일 장점입니다. 남한산성 등산로가 단지 앞뒤로 바로 연결되고, 연못·꽃밭·산책로가 함께 언급됩니다. "개구리소리와 새소리가 반겨주는 위례 최고의 조경을 자랑하는 아파트"라는 표현이 여러 시점에 걸쳐 독립적으로 나타날 만큼 자연 환경에 대한 만족도가 높습니다.

3위. 한빛초·중·고 도보권 — 위례 내 우수 학군 평판

초·중·고가 모두 도보권에 있는 초품아 단지로, "위례 내 우수 학군"이라는 평가가 반복됩니다. 커뮤니티 시설 안에 독서실·북카페가 포함되어 있어 고등 자녀를 둔 가구에게도 실용적이라는 언급이 있습니다.

4위. 주차 널널 + 엘리베이터 여유

"주차공간 so 넉넉, 주차스트레스 받은 적 없음"이라는 표현이 가장 일관되게 반복되는 항목 중 하나입니다. 621세대라는 상대적으로 적은 세대수와 대형평수 구성이 맞물려 "엘베에서 사람 마주친 일이 거의 없다", "이웃이 누군지도 모른다"는 프라이버시 측면의 만족도도 함께 언급됩니다.

5위. 커뮤니티 시설 — 헬스·골프연습장·카페·도서관·코인세탁실

헬스장, 골프연습장(GX룸 수업·PT·골프레슨), 카페, 도서관, 코인세탁실이 갖춰져 있습니다. 39평·43평 중대형 위주 구성과 어우러져 "조용하고 중후한" 커뮤니티 분위기로 자주 묘사됩니다.

6위. 조용함 · 안정적인 거주 인구 구성

"사는 사람들이 비교적 나이가 드신 분들이 많아서 실버타운이라고 불릴 정도로 상당히 조용하고 쾌적함"이라는 표현이 서로 다른 시점의 독립 작성자에게서 반복됩니다. 인접 단지와 비교하며 "힐스는 평수가 커서 인지, 중장년층 어르신들이 많이 사셔서 고즈넉한 분위기"라는 언급도 있습니다.


단점·주의

입주민들이 직접 말한 것들

층간소음 — 압도적 다수는 조용, 소수는 강한 불만

대다수 리뷰는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고 서술하지만, 소수는 "층간소음이 심합니다. 윗집과 옆집소리가 서라운드로 들리는데 쉽지 않습니다"라고 강도 높게 표현합니다. 이웃·동별 편차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단지 내 상가 빈약 — 부동산 위주, 편의점 잦은 폐업

"단지내 상가가 단층이고 부동산뿐 ㅠ 편의점이 얼마전에 문닫아서 불편함"이라는 아쉬움이 여러 시점에 걸쳐 반복됩니다. 남위례역 개통 이후 역 주변 편의점 등으로 대안이 생겼다는 후속 언급도 있지만, 단지 내부 자체 상가는 여전히 얇다는 평가입니다.

흡연 민원 — 위치에 따라 체감 편차

"단지 내 아무데서나 흡연합니다. 막을 의지도 없어보이네요"라는 불만이 있는 한편, "흡연 관련이슈는 한번도 없었네요.. 후문쪽이라 그런가"라는 반례도 함께 존재해, 동·위치에 따른 체감 차이가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곰팡이·누수 — 관리사무소 대응에 대한 아쉬움

"안방벽지가 물이 새서 곰팡이가 심하게 폈는데, 관리사무소에선 어쩔수 없다는 답만"이라는 단일 사례가 있습니다. 표본은 1건이나 관리 대응 태도까지 구체적으로 지목하고 있어 참고할 만합니다.

학원가와의 거리감

"아이 키우시는 분들이면 학원가랑 좀 거리가 있어서 그 부분은 생각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처럼, 위례 내 학원가(남위례역 건너편·중앙위례 인근)와 다소 거리가 있어 대치동 등으로 원정 라이드하는 가구도 있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지하철 개통 전 교통 불편(현재는 해소)

"산성역 버스 6분, 복정역 마을버스 10분"처럼 2021년 8호선 개통 전에는 교통이 명시적 단점으로 지목됐습니다. 지금은 해소된 시점 의존적 불만입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39평

99형 — 동 11개 · 최고·최저 차이 3.0%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5707동도 중앙값보다 1.5%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5705동은 중앙값보다 1.5% 낮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간 차이 0.51%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99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129C+0.51%7
129A+0.25%19
129D+0.03%3
131B+0.00%19

층: 1층 -5.8% · 2층 -4.3% · 저층 -1.4% · 탑층 -0.5% (중층 0% 기준)

43평

110형 — 동 11개 · 최고·최저 차이 2.9%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5711동도 중앙값보다 1.1%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5704동은 중앙값보다 1.7% 낮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간 차이 1.63%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110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144C+1.63%13
142A+1.30%46
142E/143D+0.79%24
143B+0.00%29

층: 1층 -8.0% · 2층 -2.7% · 저층 -2.3% · 탑층 -1.8%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이 단지에서 가장 정직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몇 동이 로얄이다"라고 구체적으로 지목한 입주민 발화 자체가 소스에서 발견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로얄동과 평수 마다 어느 타입이 인기가 많나요"라는 직접적인 질문(2023년)도 있었지만 답글이 달리지 않았습니다.

대신 입주민들은 동 번호가 아니라 방향·위치로 선호를 말합니다: 정문뷰보다 후문뷰를 선호한다는 언급, 동쪽·남쪽 세대의 산조망("뻥뷰")을 선호한다는 언급, 저층은 대로변 소음이 있어 고층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암묵적 선호가 그것입니다.

급매캐치 데이터를 보면 43평(110형)에서는 5711동이 로얄동으로 판정됩니다(중앙값 기준, premium_pct +3.27%, n=20). 39평(99형)은 동별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아 로얄동 판정 자체가 없습니다. 다만 이 5711동을 입주민이 직접 지목한 사례는 없어, 입주민 통념과 데이터가 일치하는지 불일치하는지 말씀드릴 근거가 없습니다 — 데이터만 존재하고 대조할 입주민 발화가 없는 정직한 공백입니다.

층 프리미엄은 방향이 통념과 일치합니다. 두 평형 모두 1층(-5.82%~-7.92%)·2층(-4.51%~-4.19%)에서 할인 폭이 크고, 저층 전체(-1.37%~-1.91%)와 탑층(-0.77%~-1.83%)도 중층 대비 소폭 낮습니다. "저층은 길가라 문열어두긴 시끄럽긴한데 고층은 더 좋았을 거 같아요"라는 암묵적 선호와 방향이 맞습니다. 다만 "1층 삽니다. 1층이 1층같지 않은 편안함"이라는 예외적 긍정 사례도 있는데, 이는 동별 대지레벨(지반고) 조정 여부에 따라 1층 체감이 동마다 다를 수 있다는 별도 관찰과 함께 읽으면 자연스럽습니다.

타입(구조) 선호는 "43A타입 통풍·향·구조 모두 좋다"는 언급이 있으나, 이 표기가 급매캐치 구조 클러스터(142A·143B·142E/143D·144C) 중 어디에 대응하는지 소스에서 확정할 수 없어 표본부족(판정보류)로 남깁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위례자이 — 위례 지역 내 최고가 단지로 지목되며(42평 21.2억 실거래 언급), 힐스테이트위례가 이와 대비해 저평가되어 있다는 프레이밍의 근거로 자주 인용됩니다.

헬리오시티(송파) — 과거 한 시점에는 힐스테이트위례 43평과 헬리오시티 34평이 유사한 가격대였다는 인식을 근거로, 그 이후 격차가 벌어진 것을 저평가 근거로 드는 언급이 있습니다.

위례역푸르지오 — 자체 상가가 빈약한 점을 인접 단지인 위례역푸르지오 상가 활성화로 보완할 수 있다는 기대가 언급됩니다.

인접 단지(원문 표기 확인 불가) — "위래이는 주로 젊은 분들이 사셔서 단지 내 영유아부터 초등학생들이 많아 활기찬 분위기 같아요"라는 인접 단지와 비교하며, 힐스테이트위례는 대형평수·중장년층 위주로 상대적으로 조용하다는 대비가 나옵니다.

위 비교들은 모두 단일 출처의 개인 관찰을 바탕으로 하며, 검증 어려운 가격 목표치나 전망성 주장은 이 글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입주민 후기를 종합하면, 다음 상황에서 자주 언급되는 단지입니다.

  • 조용한 거주 환경·중대형 평형을 원하는 가구: 39평·43평 중대형 위주 구성에 주차·엘리베이터 여유가 더해져, 이웃과의 물리적 거리감을 중시하는 분들에게 반복적으로 좋은 평가가 나옵니다.
  • 자연환경·조경을 중시하는 가구: 남한산성 등산로 접근성과 조경 수준에 대한 만족도가 특히 높습니다.
  • 초등 자녀를 둔 가구: 한빛초·중·고 도보권 초품아 구조로, 영유아~초등 시기 유입 서사가 반복됩니다.
  • 8호선·트램 등 대중교통을 중시하는 통근자: 위례 신도시 내에서 지하철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가장 좋은 단지로 꼽힙니다.

반면 단지 내 자체 상가·편의점이 얇은 편이라, 도보권 생활 인프라를 중시한다면 이 점을 감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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