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위례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 2015년 준공 · 621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99형 — 동 11개 · 최고·최저 차이 3.0%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5707동도 중앙값보다 1.5%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5705동은 중앙값보다 1.5% 낮습니다.
타입 간 차이 0.51%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29C | +0.51% | 7건 |
| 129A | +0.25% | 19건 |
| 129D | +0.03% | 3건 |
| 131B | +0.00% | 19건 |
층: 1층 -5.8% · 2층 -4.3% · 저층 -1.4% · 탑층 -0.5% (중층 0% 기준)
110형 — 동 11개 · 최고·최저 차이 2.9%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5711동도 중앙값보다 1.1%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5704동은 중앙값보다 1.7% 낮습니다.
타입 간 차이 1.63%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44C | +1.63% | 13건 |
| 142A | +1.30% | 46건 |
| 142E/143D | +0.79% | 24건 |
| 143B | +0.00% | 29건 |
층: 1층 -8.0% · 2층 -2.7% · 저층 -2.3% · 탑층 -1.8%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이 단지에서 가장 정직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몇 동이 로얄이다"라고 구체적으로 지목한 입주민 발화 자체가 소스에서 발견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로얄동과 평수 마다 어느 타입이 인기가 많나요"라는 직접적인 질문(2023년)도 있었지만 답글이 달리지 않았습니다.
대신 입주민들은 동 번호가 아니라 방향·위치로 선호를 말합니다: 정문뷰보다 후문뷰를 선호한다는 언급, 동쪽·남쪽 세대의 산조망("뻥뷰")을 선호한다는 언급, 저층은 대로변 소음이 있어 고층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암묵적 선호가 그것입니다.
급매캐치 데이터를 보면 43평(110형)에서는 5711동이 로얄동으로 판정됩니다(중앙값 기준, premium_pct +3.27%, n=20). 39평(99형)은 동별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아 로얄동 판정 자체가 없습니다. 다만 이 5711동을 입주민이 직접 지목한 사례는 없어, 입주민 통념과 데이터가 일치하는지 불일치하는지 말씀드릴 근거가 없습니다 — 데이터만 존재하고 대조할 입주민 발화가 없는 정직한 공백입니다.
층 프리미엄은 방향이 통념과 일치합니다. 두 평형 모두 1층(-5.82%~-7.92%)·2층(-4.51%~-4.19%)에서 할인 폭이 크고, 저층 전체(-1.37%~-1.91%)와 탑층(-0.77%~-1.83%)도 중층 대비 소폭 낮습니다. "저층은 길가라 문열어두긴 시끄럽긴한데 고층은 더 좋았을 거 같아요"라는 암묵적 선호와 방향이 맞습니다. 다만 "1층 삽니다. 1층이 1층같지 않은 편안함"이라는 예외적 긍정 사례도 있는데, 이는 동별 대지레벨(지반고) 조정 여부에 따라 1층 체감이 동마다 다를 수 있다는 별도 관찰과 함께 읽으면 자연스럽습니다.
타입(구조) 선호는 "43A타입 통풍·향·구조 모두 좋다"는 언급이 있으나, 이 표기가 급매캐치 구조 클러스터(142A·143B·142E/143D·144C) 중 어디에 대응하는지 소스에서 확정할 수 없어 표본부족(판정보류)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