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왕연지타운1단지
“1단지는 역세권이라 금액이 좀 더 비싸죠”입주민 후기
구로구 천왕동 · 2014년 준공 · 1,01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개웅산 둘레길과 목감천이 단지를 감싸 조용하고 공기가 좋으며 정문 앞 초등학교와 파출소 덕에 유아·초등 육아가 편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반면 단지 앞 상가가 오래 비어 있어 생활 편의는 역이나 광명사거리 쪽으로 나가야 하고 중·고등 학군도 약합니다.
“1단지는 역세권이라 금액이 좀 더 비싸죠”입주민 후기
“먼저 조성된 이펜하우스보다 아파트가 잘지어졌어요”입주민 후기
“여기랑 온수역 힐스테이트 랑 거주목적으로 비교해주실분 계신가요”입주민 후기
개웅산 둘레길이 집 뒤에 있고 목감천 산책로와 자전거길도 가깝습니다. 봄 벚꽃과 산수유부터 밤의 개구리·귀뚜라미 소리까지 서울에서 전원 느낌이라는 후기가 압도적입니다. 공기가 좋다는 이야기도 빠지지 않습니다.
“아파트 뒤로 산과 둘레길이 있어 공기 좋고 밤바다 개구리,귀뚜라미 소리 들려서 자연친화적이라 좋아요”입주민 후기
정문 앞 하늘숲초와 파출소 덕에 아이를 안심하고 키운다는 후기가 가장 많이 반복됩니다. 중앙광장부터는 차가 다니지 않아 아이들이 인라인과 자전거를 타기 좋습니다. 단지 안팎에 돌봄센터 2곳이 있어 맞벌이 가정에도 유리합니다.
“단지가 초등학교 바로 앞 및 파출소 또한 바로 단지 옆에 있어 아이를 안심하고 키우기에 좋음”입주민 후기
유해시설이 없고 자연에 둘러싸여 한적하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세대수가 많아 동간 거리도 넓습니다.
“정말 조용함”입주민 후기
지하 2층까지 내려가면 언제나 빈자리가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전기차 충전 자리도 넉넉합니다.
“주차는 늘 좋구요 전기차 충전자리도 많아 정말 널널합니다”입주민 후기
7호선 천왕역은 도보 5~10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다만 2단지는 1단지보다 멀어 걸으면 은근 애매하다는 의견이 붙습니다. 광명사거리역 주변에는 시장·영화관·은행이 모여 있어 단지 상권 부족을 메웁니다.
“도보 7분거리에 광명사거리역이 있고 그 주변이 큰 상업지구입니다”입주민 후기
세대수가 많아 관리비가 작게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세대수가 많아서 관리비가 작게 나와요”입주민 후기
단지 앞은 편의점·고기집·술집·무인카페가 하나씩이 전부이고 4년 넘게 빈 상가가 대부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카페·병원·학원은 역 쪽이나 광명사거리로 나가야 합니다. 조용함의 이면이라는 데 거의 모든 후기가 동의합니다.
“4년이상 상가 비어있는 곳이 대부분”입주민 후기
초·중학교는 걸어서 다니지만 배정 고등학교가 없어 버스로 통학합니다. 초등 졸업 무렵 학군과 학원 때문에 떠나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초,중학교는 가깝지만 고등학교는 멉니다”입주민 후기
심하다는 후기가 더 많이 보이고 윗집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는 의견이 이어집니다. 10년 살며 못 느꼈다는 입주민도 있어 세대별 편차가 큽니다.
복도에 쓰레기를 놓거나 지하에 자전거를 방치하는 세대가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일반과 임대가 구별되지 않고 관리가 잘 된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복도에 쓰레기 놓은집 많음”입주민 후기
광명사거리로 가는 경기버스는 배차 간격이 길고 노선이 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광명사거리로 가는 경기버스의 배차기간이 길어”입주민 후기
7층 이상에서 휴대폰과 인터넷이 끊긴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7층 이상은 위급 상황시 전화기 먹통 대비가 필요하며”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205동 특정 라인의 개 짖는 소리와 야간 피아노 불만은 같은 입주민의 반복으로 보이는 후기라 단지 전체로 넓혀 듣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