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라우스
“센트라우스가 초품아인 것 빼고 입지는 센트럴이 더 좋은데요.”입주민 후기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 2015년 준공 · 1,01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수원역까지 도보 10분 안팎이고 지역난방 덕에 관리비가 낮으며 결로와 하자가 적다는 후기가 가장 강합니다. 반면 단지 안에 초등학교가 없고 바깥쪽 동은 인근 군공항의 전투기 소음이 문제로 꼽힙니다.
“센트라우스가 초품아인 것 빼고 입지는 센트럴이 더 좋은데요.”입주민 후기
“유치원, 초등학교까지 생각하면 역까진 좀 더 걸려도 해모로도 괜찮은 듯”입주민 후기
수원역까지 도보로 보통 10분이고 버스로는 한 정거장이라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서울역·용산은 무궁화호로 30여분 영등포는 20여분이 걸리고 가산디지털단지는 1호선으로 35분입니다. 단지 옆 덕영대로 정류장에서는 1~2분에 한 대꼴로 수원역행 버스가 섭니다.
“수원역 갈때 도보로 보통 10분. 버스 1정거장.”입주민 후기
수원역을 지나는 GTX-C가 2026년 1월 착공식을 열었고 2028년 개통이 목표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개통하면 삼성역까지 30분 이내가 된다는 기대가 이어집니다.
“지난 1월 15일 착공식을 한 GTX-C 노선(수원역)이 2028년 개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 예정입니다.”입주민 후기
지역난방이라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후기가 2018년부터 최근까지 이어집니다. 신축에 가까운 상태인데도 부담이 적다는 평입니다.
“신축이나다름없는아파트. 지역난방으로 관리비 저렴.”입주민 후기
하나로마트와 AK·롯데 같은 백화점이 가까워 장보기와 쇼핑이 편합니다. 정문 앞 근린상가에는 카페와 병원 은행 미용실이 들어와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단지 앞 상가가 거의 비었다는 후기가 있어 시점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주변에 대형 마트와 백화점등이 있어 쇼핑하기에 적합하고”입주민 후기
삼호건설이 지은 아파트라 결로가 없고 구조와 자재가 좋다는 후기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이어집니다. 겨울 단열이 이전 집보다 낫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LH이지만 이편한세상의 삼호건설에서 지은 아파트라그런지 결로도 없고 구조나 자재도 좋고 매우 만족하고 지내고 있어요.”입주민 후기
단지 안 시립어린이집과 도보 5분 거리의 세류중학교 덕에 영유아나 중등 이상 자녀를 둔 가정이 많이 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시립어린이집이 단지내에 있으며 세류중학교가 도보5분 거리에 있어”입주민 후기
수원천과 세류공원 서호공원에서 산책과 운동을 즐기고 단지 조경도 산책 코스로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파트가 공원처럼 조경이 뛰어나서 산책만 해도 리프레시 되는 기분입니다”입주민 후기
세류초까지 아이 걸음으로 13분 안팎이라 초등학교가 가까운 단지를 원하면 아쉽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학교 가는 길이 평지라는 보완 이야기도 있습니다.
“세류초 애들걸음 13분 내외.”입주민 후기
인근 군공항에서 오는 전투기 소리에 깬 적이 많다는 후기가 있고 체감을 가르는 것은 동의 위치입니다. 초기에는 놀라도 적응하면 참을 만하다는 평이 붙고 안쪽 동은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학군이 좋지 않아 아이가 중학교에 가기 전에 이사를 가는 가정이 있다고 합니다.
“학군이나 학원가가 좋아지긴 한다지만 현재로서는 부족한게 사실이니까요”입주민 후기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는 이웃 때문에 힘들다는 후기가 2021년과 2022년에 걸쳐 나옵니다.
“화장실서 담배피는 몰상식한사람 땜에 힘든거 빼고는 완전 만족”입주민 후기
2024년 이후 후기에서는 이중주차 없이 자리가 있다는 쪽이 많고 2021년 후기에서는 저녁 8시 이후 지하와 밤 10시 이후 지상이 찬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세대당 주차 대수는 1.13대로 그대로여서 시간대에 따른 체감 차이일 수 있습니다.
결로와 하자가 없다는 후기가 더 많고 2026년 후기 한 건만 구 LH라 뼈대와 내장재가 아쉽다며 인테리어를 권했습니다.
수원역 서측에는 노숙자 텐트가 많고 동측 번화가는 사람이 많아 번잡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서측에는 노숙자 텐트가 즐비하고 동측에 번화가 거리는 사람이 많고 번잡하지만”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단지 가치를 단정하거나 앞날을 낙관하는 글은 개인 의견이라 걸러 듣는 편이 안전합니다. 또 후기 상당수가 2020~2021년에 몰려 있어 주차처럼 시점에 따라 갈리는 주제는 최근 사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