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더힐55
“직접 와보고는 그린파크로 마음을 바꾸고”입주민 후기
하남시 학암동 · 2016년 준공 · 97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남한산성·청량산 숲세권과 골프장 조망, 임대 없는 위례 학군이 가장 강한 장점이고 넓은 지하창고와 여유 있는 주차가 뒤를 잇습니다. 반면 지하철역이 도보권이 아니어서 버스 배차와 자차에 기대야 한다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직접 와보고는 그린파크로 마음을 바꾸고”입주민 후기
“여긴 뭔데 인근 단지들보다 비쌀까요 호반 롯캐 플로리체보다 외곽인데”입주민 후기
“센트럴푸르지오랑 비교시 어떨까요”입주민 후기
남한산성·청량산을 등지고 골프장 부지를 마주하는 입지가 후기 전반을 관통합니다. 단지 뒤로 산책로와 등산로가 입주민용으로 열려 있습니다. 골프장뷰 세대는 내놓은 적이 없는데도 전화가 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산책로, 등산로도 아파트 뒤로 입주민들위해 개통되어 있어”입주민 후기
지하창고에 캠핑용품과 골프채, 자전거를 다 넣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차 스트레스가 없다는 이야기는 2019년부터 2026년까지 끊이지 않습니다. 코너 없이 직선으로 뻗은 지하주차장도 호평입니다.
“지하에 별도 배정되는 세대창고가 워낙 넓어서 캠핑용품 골프채 자전거 다 넣고 있어요”입주민 후기
위례초·위례중·위례고가 모두 도보권입니다. 위례고는 의약계열과 SKY 합격 실적이 올라와 있고 신입생 정원도 늘리는 중이라고 합니다. 중·고등이 되어도 대치동 대신 위례 안 학원가가 낫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위례초중고는 갈수록 대체불가한 학군이 되어가고있는 상황입니다”입주민 후기
9202(양재)·31·331 등 노선이 정문 앞에 서고 앉아서 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공항버스도 바로 탈 수 있어 해외 출장이 잦은 입주민이 만족합니다.
“정문 앞 버스 정거장에서 매번 앉아서 갈 수 있고”입주민 후기
도배 등 기본 손질만 해도 새집 같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준공 10년차 시점에도 자재 상태가 유지됩니다. 인테리어 업자가 주방 자재는 고급이라 그대로 쓰기를 권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자재 퀄리티가 좋고 구조 잘빠져서 그냥 도배등 기본적인거만 대충 손봐도 새집같더라구요”입주민 후기
조용하다는 후기가 우세하고 1층 거주자도 윗집이 배려해 거의 없다고 합니다. 물소리와 진동이 들린다는 후기는 한 건이고 동이나 라인 정보가 없어 어느 구역 문제인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유모차와 킥보드, 자전거로 다니기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상가로 나가는 길은 경사가 있어 단지 안과 바깥 접근로는 나눠 봐야 합니다.
“단지 전체 차가 안 들어오고 단지에 단차로 계단구성이 전혀 없어 전체가 평지같아서”입주민 후기
교통 후기의 상당수가 두 노선을 다루지만 예비타당성 절차가 진행 중이라 개통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지금의 교통 수단은 버스 중심입니다.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겠네요”입주민 후기
버스 배차 간격이 넓고 복정역·장지역은 버스를 타야 닿습니다. 불편하다는 쪽이 더 많고 2019년 기준 강남 출퇴근에 평균 1시간 10분이 걸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자차 여부와 환승 적응 정도가 체감을 가릅니다.
뷰가 좋은 만큼 유리 난간이 아니라는 점이 아쉽다는 의견이 반복됩니다. 개인이 바꿀 수 없는 부분이라 더 아쉽다고 합니다.
금연아파트를 표방하지만 여름철 술·담배 소리가 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금연아파트인데도 불구하고 흡연 많이하고”입주민 후기
방을 통해 환기를 시켜야 한다는 질문이 올라왔고 답변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c타입이 부엌에 창문이 없고 베란다가 있는것도 아니라 방을 통해 환기를 시켜야하더라구요”입주민 후기
엄밀한 초품아는 아니라 저학년은 차로 등하원을 맡아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초품아는 아니지만 요즘 초품아도 저학년은 부모님들이 다 등하원해주시니까 차로 2분거리더라고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위례삼동선 관련 글 중에는 거의 같은 구성이 여러 날짜에 반복되며 서두르라는 식의 표현이 섞여 있어 가격이나 시점 예측은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