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길센트리뷰
“브리즈힐은 2016년식이고 센트리뷰는 2017년식 입니다.”입주민 후기
부천시 소사구 옥길동 · 2016년 준공 · 1,30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스타필드시티 부천과 퀸즈파크 상권이 도보 5~10분이고 함박산 산책로와 중앙공원이 단지와 바로 이어집니다. 걸어서 갈 지하철역이 없어 버스로 갈아타야 하고 밤 10시 이후에는 지하주차장 자리를 구하기 어렵습니다.
“브리즈힐은 2016년식이고 센트리뷰는 2017년식 입니다.”입주민 후기
“브리즈힐은 옥길에서 가장 중심에 위치한 살기좋은 아파트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정문 쪽 상가에 카페·마트·정육점·편의점이 있고 도보 5~10분 거리에 스타필드시티 부천이 있습니다. 후문 방향 퀸즈파크 사거리에는 병원과 은행 식당가가 밀집해 있습니다. 일상 소비를 걸어서 해결한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스타필드 및 극장, 웬만한 체인점은 걸어갈 거리에 있어서 미니신도시의 장점인 것 같네요.”입주민 후기
함박산 산책로가 단지 뒤편으로 이어지고 단지 안에는 넓은 중앙공원과 분수대가 있습니다. 동 위치나 층과 관계없이 산과 조경이 보인다는 후기가 있고 반려견 산책 코스로도 꼽힙니다.
“뒷편에 산이 있어서 아침에 새소리 듣기 좋고 조경이 좋아 산책하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비상차량 진입로를 빼면 지상에 일반 차량이 다니지 않습니다. 유모차와 킥보드도 차 걱정 없이 다닐 수 있는 보행 전용 동선입니다.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지상에 주차할 수 없어 아이들의 안전한 놀이터 보장됨”입주민 후기
부천산들초등학교는 걸어서 통학하고 중등은 근거리 우선 배정으로 대부분 옥길중에 진학합니다. 단지 앞 별빛마루도서관이 방과 후 학습 공간으로 활용됩니다.
“중등은 근거리우선배정이라 대부분 옥길중으로 배정되는데”입주민 후기
피트니스센터·실내 골프연습장·GX룸·독서실·작은도서관·탁구장이 단지 안에 있습니다. 게스트하우스도 운영되어 손님맞이에 편하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관리사무소와 입주자대표회의 중심의 관리가 양호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운영 중입니다.”입주민 후기
1,304세대 대단지라 세대에 부과되는 관리비가 비교적 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대단지로 세대에 부과되는 관리비가 비교적 적고”입주민 후기
LH 공공분양으로 지어져 복합무량판 구조가 적용되었습니다. 위층 진동과 충격음이 벽식 구조보다 덜하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다만 발망치 소음이 남아 있다는 후기도 있어 위층 생활 패턴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층간소음과 장수명에 유리한 복합무량 구조 아파트입니다.”입주민 후기
역곡역·천왕역·소새울역까지 버스로 10~20분 걸립니다. 출퇴근 시간대에는 부광로·범안로 정체가 있고 버스 배차에 맞춰 나가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제2경인선·신구로선 옥길역은 아직 추진 단계입니다.
“지하철이 없어서 불편한건 사실입니다.”입주민 후기
세대당 주차 대수가 1.2대 수준이라 밤 10시 이후에는 구역별로 만차가 납니다. 상가와 가까운 606동 쪽은 수월하다는 후기가 있어 동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옥길지구 안에 고등학교가 없고 고학년 학원이 마땅치 않아 목동·평촌·광명으로 나가는 가정이 있습니다.
“주변에 중고등학교가없고 고학년으로 갈수록 괜찮은학원이 없음”입주민 후기
층당 2세대 구조의 일부 판상형 동은 엘리베이터가 1대입니다. 출근·등교 시간대와 택배가 몰리는 때에 대기가 길어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층마다 두집만 있어서 그런지 엘리베이터 한대인데 이게 상당히 불편합니다.”입주민 후기
함박산과 맞닿은 609·610·612동은 여름에 날벌레가 들어 방충 관리가 필요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제2경인선·신구로선 옥길역이 곧 개통된다는 식의 확정적인 이야기는 걸러 들어야 합니다. 두 노선은 아직 검토와 조정이 진행 중인 장기 사업입니다.